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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석방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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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33회 작성일 20-10-16 19:01

본문

야외수업 일환으로

경남 고성군 하일면의 석방렴을 담으러 갔습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입구가 가운데로 오는곳이 포인트인데

여러사람이 삼각대를 펴는 관계로

入口쪽에서 조금 벗어난 곳이 담아졌습니다


이번에는 사진 포인트 알아 오는것으로 만족하고

해가 지고 나면 불빛으로 연출을 하기로 했었지예


바닷물이 빠지는 시간에 맞추어 돌담위에 學友중 한 사람이 수고를 하기로 했었지예~!!


기다리던 어둠이 내리고

누군가 한 사람 내려가서 자리를 보고 있는데

마을 사람 여럿이 지나가다가 참견을 합니다

핑계는 위험하다고 하지만 도시 사람들

특히 카메라를 든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있는듯 합니다


나쁘게 말하면 텃새 부리는 것이지예~

옥신 각신 싸우는것도 모양 없고 학교의 명예를 실추하면 안되는 부분도 있고 하여

아쉽고 답답 하였지만 후퇴하고 돌아 온 곳입니다


한마디로 속되게 말하면 **도 제 집 앞에서는 50점 따고 들어간다 일까예??

우리나라 사람들 쓸데 없는 배척 정신 참 안타깝습니다


연출은 할 수 없어도

바다가 나가는 날 잡아 가면 일몰 시간이 아름 다울것 같습니다


16m 어안 렌즈로 담아서 자르기를 해서 곡선을 폈습니다







.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돌로 담을 쌓아 썰물때 빠져나가지 못한 물고기를 건지는
전통적인 어업 형태로  돌로 만들면 石방렴
남해에 많이 있는 대나무로 만든 竹방렴 등이 있습니다
공룡 발자욱으로 유명한 공룡화석지에서 가까운 곳입니다
바닷물이 빠지는 날을 잡아서 다시 도전 해 볼 생각입니다 ^^*


밀물 때에 돌담 안으로 조수와 함께 고기들이 들어오면,
썰물 때에 돌담의 밑부분에 구멍을 뚫고 밀어 넣어두었던 통발을 들어내어
그 속에 든 고기를 잡았다.
통발을 밀어넣지 않는 석방렴도 있었는데,
그러한 경우에는 석방렴 안의 조수가 절반 이상 줄었을 때
그 속에 갇힌 고기를 자루가 달린 그물로 떠올렸다 -다음에서-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출사하는
젊음이 한 없이 부럽도다.
주책없는 늙은사람이
하는 말이라 들어주오.

정아님!

눈부시게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고성 석방렴의 멋진 작품!
한 작품 한 작푼 모두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환상적입니다.

진사님들이 모두 줄서있군요.

편안한 좋은 꿈나라에서*****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늘 걱정을 해주시는 마음알고 다니니
출사길이 늘 안전 한가 봅니다
진사들이 5~6명 서면 되는 자리인데 너무 많다 보니...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신 날이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石방렴"이란 말은,처음`듣눈데.. "竹방렴"은,알고있습니다`如..
"昌原大學校`寫眞班"의,野外撮影修業을~"高城"의,"石방렴"에서..
"해정"作家님의,말씀마따나~熱心히 出寫하는,"젊음"이 限없이 부럽고..
"仁川"에서 初校時節에,"바다"에 가면~"竹방렴"이 있는것을,보았습니다여..
"Lee 汀兒"作家님!새벽녘의 "石방렴"風光에,感謝오며..늘,"健康+幸福"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수술 뒷끝이 아직 안 편하시다는  댓글 읽은듯 해요
어떻해요~ 얼른 편안 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물가에도 죽방렴은 보기도 하고 사진담기도 했는데
석발렴은 처음 이였습니다
물가에도 무릎이 너무 아픈데 진통제로 버티고 있습니다
수술 휴유증이 있을까 봐예~!!
마음 단디 잡숫고 늘 좋은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
환상입니다
고성 하일면과, 하이면, 조금만 더 가면 삼천포
예전에 하이면엔 가보았습니다
물가에 방장님 무거운 장비와 함께 출사길 다녀 오시어
멋지고 아름다운 이미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고성 많이 아시네예~
사실 고성이 아주 먼곳인줄 알았지예
물가에가 혼자 갈려면 2번을 갈아 타야 고성 터미널 도착 하고예
그곳에서 또 택시를 이용해야 한답니다
생각보다 사진 담기 좋은곳이 많더라구예
신선한 횟집도 가까이 있고예..ㅎ
고운 흔적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름 다운 가을 다 가지시고 행복하시길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것 같아요~
여권신장을 외치다가도 어떤때는 택도 없는 (젊은 여친들이 보면) 발언을 한다고 하거든에..ㅎㅎ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핫한 곳이라고 해서 저도 한번 가볼까 생각중이었는데
방장님이 예쁜 석방렴 풍경을 올려주셨네요...조만간 물때소식을 알아보고
가봐야지 합니다....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석방렴 풍경을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창원대 동아리에서 가서 처음 알았습니다
석방렴 길끝에 가니 산성이 하나 있고 그곳도 사진 담을 만 했어예
가시게 되면 그쪽도 둘러오시길예~
늘 좋은날 되시고 행복하신 가을 되시길예~

집시 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성 석방렴 멋찌네요
고기 잡는것 보다도
진사님을 위해 많들어 논거 같으네요
각각의 작품마다 특색이 있슴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시맨님~
그런것 가타요
고성에 은근 담을거리가 많거든예~
텃새 부리는 주민들 아니였으면 더 좋은 사진(?) 나왔을지예
사실 물가에는 연출 하는 사진 별 좋아하지는 않지만예...ㅎ
늘 좋은 날들 되시고 건강 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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