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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에서 만난 동백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266회 작성일 23-01-22 20:36

본문









조계사를 지나오는 버스에 새해를 맞아 찾아온 불자로 대웅전으로 이어진 
인파가 입구까지 줄을 선 것을 본다... 
무엇을 소망하러 온 것일까? 

겨울에 핀다는 동백, 추운 날씨에 자생이 쉽지 않은 이곳이라 
창경궁에서 미리 동백꽃을 맞이해 본다. 
얼음으로 꽁꽁 얼어붙은 창경궁 춘당지를 지나 
대온실에서 동백, 애기동백, 명자나무를 만나보았다. 
설날이라 입장료가 무료라서 살면서 공짜 입장은 처음 해본다...^^...

 


추천6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날 서울의 궁들이 입장료가 무료라 들었어예
한사람 으로보면 소액 이지만 ~~~~~ㅎ
원래 음력초하루 사찰에 佛子들이 많이 가는데
정월 초하루날은 더 의미가 깊으니~
가족들 위한 어머니들의 마음이겠지예~
애기동백이 곱습니다
허허벌반의 동백이 아니라 애틋하지는 않지만
그래서 더 귀여운듯 합니다~
명자야~ 명자꽃도 반갑고예~
안전운전 하시고예 행복하신 설 명절 보내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쪽지방에선 흔하게 볼 수 있는 동백나무가
여기서는 식물원이나 가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동백꽃과 애기동백을 구별하는 법도 겸사겸사 알게 됩니다.^^.

한복 입으면 고궁은 무료이지만, 의도치 않게 설날 방문해서 무료혜택을 받아봅니다...^^...
영하의 혹한 날씨에 그나마 식물원이니 이리 꽃 피운 것을 보게 되는군요!
가까운 곳을 언젠가 한번 들르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다녀봅니다.!

설 연휴에 여성은 가사노동ㆍ남성은 교통체증 걱정이라고 하는데,
남은 시간 연휴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물가에아이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실에서는 벌써 봄이군요
명자꽃이 참 인상적입니다
처연한 음율과 구성진 우리가락에 한참을
빠져 봅니다

창경궁을 걷던 옛날이 그리워 뭉클한 생각이 드는군요
조선 왕조의 숨결이 구석구석 살아 숨 쉬는 그 곳

차 한잔에 그리움을 담아 봅니다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식물원에서 관리하기에 이 시기에 동백꽃을 보지만
3~4월이나 되어야 노지의 동백꽃을 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창경궁의 대온실의 동백꽃을 보러 가본다 하면서 설날 아침에 다녀봅니다....
날이 좋았으면 어느 곳 일출을 쫓아다니었을 것 같기도 하지만 서울에서 쉽지 않은
동백꽃과 명자나무꽃도 미리 만나보았습니다....

고궁 중에서 가장 많이 일제 말살의 피해를 보았지만 많이 복원된 것이
창경궁인 것 같습니다...
설날이지만 꾸준히 창경궁이나 고궁으로 유입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꿀맛 같은 연휴의 시간, 편안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동백꽃보다 애기동백꽃을 더 많아 만나게 되더라고요..
아랫지방은 애기동백꽃이 거의 다 지고 동백꽃만이 꽃망울을 터뜨릴려고
꽃몽우리를 가득 이고 있더라고요..오랜만에 꽃을 보니 통도사 자장매가 꽃망울을 트뜨리고 있다는
소식이 얼핏 생각이나 명절 연휴가 지나면 곧 바로 가봐야지 합니다...이제 부터 봄꽃 소식들로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네요...복수초를 비롯한 바람꽃 등이 앞다투어 고개를 내밀테니까요...
곱고 예쁜 애기동백꽃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기 북부나 강원지방의 동토의 영하의 시간이지만
남쪽의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일부 개화된 사진 속에
세월은 어느새 봄으로 달려가는 것 같습니다...
연휴기간에 한 이틀정도 시간을 생각하고 화손대 일출을 벼르고 있었는데....ㅎ
날씨가 그리 만만치 않아 다음으로 미루어봅니다...

통도사의 지장매를 기대해 보고요!
연휴의 남은 시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 동백이 붉은 모습으로 탐 스럽게 피었습니다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구정 연휴는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동백이 곱게도 피었습니다

이곳 사찰 통도사에도 홍매화 백매화도 소식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멋지고 예쁘게 담으신 이미지에 눈이 호강하고 다녀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이 많이 추워집니다,
바람도 심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많이 떨어지는군요...
이곳은 올해 들어 최강한파라고 하는군요...
옹진군 대청도에 자생 동백꽃이 있다는 글을 보지만.. 대청도라~ ㅎ
아직 개화시기는 멀었고요!
멀리 가서 담으면 더 좋을 수도 있겠지만
창경궁의 대온실에서 동백꽃을 볼 수 있다는 것도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일 하루 남은 설 명절, 아쉽지 않게 알차게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체인지님!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자연의 섭리에 아 ~ 동백꽃이 아름답구나
감탄의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추천 드립니다

작년 한해 작가님의 멋진 포토들을 구경만 하면서
眼患 으로 댓글로 인사도 드리지 못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좋은 취미를 갖추시고 고운 성품으로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베푸시는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
감사한 마음 항상 잊지않고 있습니다
마음으로 늘, 작가님 파이팅 !!! 입니다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이 안 좋으시군요!
그동안 병원치료를 받으셨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의사 산생님의 말씀대로
잘 치료를 받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유며방은 저도 자주 가지를 못하고 인사를 드리지 못했으니 할말은 없고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명절 가사노동을 하면서도 찾아온 가족들이 이제는 많이 돌아가고
내일 하루는 온전하게 쉬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알게 모르게 남자들도 눈치를 많이 봅니다...^^...

감사합니다.DARCY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와아!  너무 예뻐요
온실에서 피워낸 꽃이라
더욱  소중하게 느껴 집니다
설날에도 쉬지 않고 이렇게 고운 동백을
담아 오시니  한 겨울에 편히 감상에 젖어 봅니다
명자꽃도  보이는군요
사진작품  솜씨가  대단 하십니다

설명절은 잘 지내셨는지요?
내일은 가장 추울거라는  예보가 있습니다
출사길 조심 하시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일은 영하 17도의 날씨예보이고 경기북부나 강원도의 날씨는 영하 20도를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한 낯에도 영하 12도이니 다니시려면 옷을 단단히 하고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요사이 추위에 밖에서 꽃을 피우기도 힘들겠지만, 온실밖에서는 얼어 죽는 식물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서울에서 동백꽃을 볼 수 있는 창경궁의 대온실은 꽤나 알려진 곳인데,
저도 이제야 다녀보았습니다.
다 시들어 버렸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은 다행히도 활짝 개화된 모습을 보니
내 마음도 활짝 피는 것 같습니다.^^.
멀리 남쪽지방까지 내려가지 않아도 이리 만나볼 수 있으니 그것만으로 즐거워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남은 연휴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님...^^...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창경궁에서 만난 에기 동백을 보니
오래전에 이곳에 갔던 그리음에 눈물이 어립니다.

열심히 이곳저곳 다니시기에 이렇게 옛뿐 애기동백도
담으셔서 얼마나 행복 하셨나요.
저는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추운 날씨에 고생 하시며 담아오신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행복하신 계모년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 전라도 강진 주작산에서 또는 얼마 전의 부산 다대포의 몰운대에서
동백꽃을 볼 수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곳은 동백꽃을 보기에는 척박한 환경입니다..^^...
추운 12월에 부산에서 동백꽃을 보고 사진 한장을 담았던 것 같은데
이곳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체감온도가 영하 25도라고 하는데, 정말로 춥습니다...
차가운 기온에 볼이 찢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디나 앙상하고 황량한 겨울 풍경에 붉은 동백꽃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정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昌慶宮"의 "冬白`꽃"과 명자나무`꽃"이,華麗하고 璨爛하게..
  "등대"寫眞作家님의 作品으로,곱고 아름다운 꽃`香氣를 만나고..
  "癸卯年"이 밝아온지,발써 석參日이.."새해 福많이 받으시기를 祈願"
  "등대"作家님!"昌慶宮"의 "동백`명자"에,感謝오며..늘,健康+幸福해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강하신것 같군요!며칠 안보이시니 연세도 계시고 해서
몸이 편찮으신가 했습니다....
동백꽃의 개화를 보고 동백과 애기동백을 구분한다는것을
막연하게 알던것을 이번에 저도 알게 됩니다....

오늘 날씨가 영하17도라해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오전에 밖에 나갔다가 아주 혼이 났습니다.....
핫팩을 수시로 얼굴에 문질러주어도,손을 수시로 문질러주어도 밖에 오래 있는것이
쉽지 않었던 것 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무엇보다도 건강이 우선일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설 명절이 되셨으리라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안 박사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새해에 꽃처럼 피는 출사길 예고일 듯 합니다
겨울 동백은 눈 속에서도 함초롬 하게
피어 마치 여인의 순정 처럼 길손들의
마음을 정화 시키는듯 붉게 타는 듯
아름다움인 것 같습니다
감상 속에 빠젔다 가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계묘년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 세상이 강추위로 얼어붙은 뉴스로 시끄러운데, 다시 동백꽃의 사진을 보니
실감이 나지를 않는군요!
추어도 너무 춥습니다. 이보다 더한 추위에 군 생활을 했는데,
실내를 벗어나 10분만 밖에 있어도 어서 따뜻한 곳으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뿐이군요!^^.

완전히 얼음 왕국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이 추위에 눈이 온다니
빙판 사고들이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집에 있는 방콕이 최고이지만, 생업에 안 움직일 수 없으니
무조건 운전 조심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리 추울 때에는 몸과 마음이 움츠려 드니 , 집에서도 낙상을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은 시인님!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경궁에 동백이 피었군요!!
저도 설날에 고궁 나들이 갔었는데요!
아~ 창경궁 춘당지를 지나서 대온실에 있는 거였군요!
저는 창경궁 춘당지쪽으로 안가고 그냥 내려와서 정문을 통해 나갔는데요 ㅎㅎ
오매! 여기에 이런 예쁜 동백이 피어 있을줄이야^^
온실에서 자라서 그런지 색깔도,꽃 모양도 너무 너무 곱네요!!
한겨울에 활짝핀 동백꽃을 보게 되어 기쁩니다.
이제 곧 꽃 피는 봄날이 오겠죠?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눈이 왔으니, 경복궁 설경이 보기 좋았을 것 같군요.
제주도나 전라도 쪽으로 눈 속의 동백꽃도 요사이 만나 볼 수 있을 거란 생각도 해보지만
마음뿐인 것 같습니다.

날이 많이 춥습니다. 연일 강추위로 쉽지 않은 날씨입니다.
업무나 출사나 건강 조심하셔 다니시기를 바라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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