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반데기 배추밭(2)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안반데기 배추밭(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260회 작성일 23-09-13 15:22

본문

안반데기의 뜻은 무엇일까예~!?

궁금 하지 않으세요~!?

"안반'은 떡메로 반죽을 내리칠때 쓰는

오목하고 넓은 통나무 받침판을 말하고

'데기'​는  평범한 땅를 말 합니다

1965년 화전민들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불모지 였던 땅을 곡괭이와 삽으로만으로

밭을 일구어낸 조상들의 피와 땀이 스며든 소중한 땅 입니다


척박했던 땅은 지금은 우리나라 최대의 고랭지 산지로

약200만 제곱m에 이르는 풍요로운 밭으로 변했습니다


배추는 일년에 이모작 이라고 하네에

배추 수확을 두번 한다는 뜻이지예

요즘이 일모작 수확때라서 한창 수확중이였습니다


오래전 밤을 돋우어 천리먼길을 달려갔던 사진팀들

제일 높은 곳에 차를 세우고 다들 새우잠을 잠시 자는데

혼자 잠을 잘 수 없어 앉아 있던 그 시간

밤새도록 밭이랑에 손전등 만 한것이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하길래

그것이 무엇을 의미 하는줄 몰랐었는데

여명이 불그스름 하게 피어나고

일출 준비를 하면서 일행을 깨우고 나서 보니

그 넓은 밭의 배추가 다 뽑혀져 사라지고 없던 어이 없는 새벽

참 허망 했습니다

제일 넓은 배추밭 안개와 함께 일출을 담을 계휙이 물거품으로....

사진을 하다 보니 여기 저기 에피소드도 많고예

안타까운 시간들도 많고 행복했던 시간들도 많았네예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추 값이 금값이던데예
쌈배추 조그만것 한개가 4500원...
장마와 태풍때문에 아랫동네 배추밭은 흉년인데예
고랭지 배추밭은 비 피해 없이 농사가 너무 잘 되어 있더라고예
옛날 배추값이 하락 할때는 반은 빼 가고 반은 버려지더니
지금은깨끗이 한 포기도 남기지 않는 알뜰함을 보이더라고예...ㅎㅎ
무엇이든 귀해야 대접을 받는가 봅니다

김장 배추는 잘 자라서 
서민들 울리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언제`또 "江陵"의,"안반`데기"까지 댕겨 오셨습니까`如..
"안반`데기"의 "高冷地`배추밭"보니,風盛한 "배추"의 貌濕이..
"Heosu"作家님은 "釜山"에 居하시니,"안반데기"는 初面이시고..
"등대"作家님과  "용소"作家님은,"안반데기"의 追憶을 想記하시네..
"정아"作家님의 作品으로,"안반데기"風光 즐感하오며..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잘 지내시지예~
어제는 왼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그래서 후덥덥 하던데예
오늘도 창원은 더울거라고 하네예
가을은 위에서 내려오니 천천히 기다려 볼랍니더예~
배추 비싸는데, 배추밭에서 보니 더 반가웠어예 ㅎ
가면 갈수록 옛 추억은 쓸쓸하게 변해갑니다
옛시절이 그리운건 사진 담는 포인트가 사라지거나
망가지거나 할때 인듯 합니다~.
다가오는 가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예
늘 건강행복 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추가 잘 자랐네요.
저는 김치를 계속 사먹는데 김치값이 금값....
2만원 어치 사도 몆일 먹으면 다시 사러 가요
파김치도 2만원 이하는 판매도 안해요...
빨리 배추및 양념재료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기야 요즘 김치 담는 인력도 없어 외국인들이 많이 담는다고 하네요
하여튼 고랭지 배추라도 잘되었으니 좋습니다
귀하게 대접받아도 우리나라에서 나오니 좋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
물가에도 조금씩 담아 먹다가
성가셔서 사 먹습니다
울 동네도  배추나 양념이 비싸면 같은 가격에
양이 적어지더라고예 ㅎ
옛날 만큼 김치가 없어면 밥 못 먹는건
아니여요
입맛도 변해 갑니다
야채 다양하게 장아찌 담아 먹어예~
장아찌 간장이 따로 나오니
야채 씻기만 해도 되니 좋고 맛나예~ㅎ
같은 재료도 우리여인들 손맛이 으뜸 이지예
갈수록 걱정 입니다~
가을이 다가 오네예
대작 담으시고예 늘건강 행복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하수 촬영의 성지 중 하나가 안반데기이지요.
봄부터 여름초가 되면 안반데기 은하수 촬영 계획만 잡다가
올해도 또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배추값이 금값이면 서민들은 살기가 힘들어지겠지요.
배추 농사를 하는 사람이나 그것을 소비하는 사람이나 적당한 가격이
형성이 되기를 바라지만, 올해는 과일 농사들도 작황이 안 좋다는 소식을 들어봅니다.
곡식과 과일이 따가운 햇빛에 익어야 할 시기에, 자꾸 비가 오니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배추밭을 구경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몇년전 평창 데이지 꽃 심은곳(지명 빨리생각 안 나예~ㅎ)
에서 석양담고 밤을 꼴딱 새워 받는데
렌즈가 별 사진 담기는 거시기 해서 좀 속상했지예
많은 사람들이 단체로 오더라고예
모든 물가가 오르니 추석도 걱정 이겠지예
서민들 삶은 거기서 거기 이니까예~
풍성한 배추 중간상인들 옛날 처럼은 못 한다더군예
농사짓는 사람이 젤 고생이지예~
날씨 선선해칩니다
멋진 작품 많이 담으시고 행복 건강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더우면 더워서 가격이 오르고, 또 추우면 추워서 가격이 오르고
비오면 비가와서,가뭄이 들면 가물어서, 이런저런 구실을 붙혀 가격대가 형성이 된다죠...
가격이 치솟는 다고 사재기를 하면 물가는 더 오를 수 밖에 없는 거죠...가격이 오르면 소비를 줄여야
소비와 공급의 균형을 맞춰 나갈 수 있을테지요...물론, 농부들이 이익을 가져가면 그나마 낫죠..지금 상거래 구조가
중간 상인들이 밭떼기로 사들여 한 탕을 노리는 복불복 같은 거래라..정부의 정책과 조정을 발휘할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좋은 풍경을 감상하면서 쓰잘데 없는 말을하여 김빠지게 한 점 용서를 구합니다...즐감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강릉은 당일치기는 힘들어예
그냥 여행 삼아 가셔야 할듯예~
강릉자체도 돌아볼곳 많으니예~
옛날 처럼 김치도 밥도 많이 안 먹히니
비싸져도 큰 걱정은 안되는데예
가족이 많은 집은 민감 하겠지예 모든 물가가~~~
선선한 새벽 입니다
선풍기는 일치감치 꺼고예 그냥 편안 시원 한 새벽 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시길예~~~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방장님  올만이네요
아니  창원서  강원도 강능까지  먼길을    참 대단하심니다요
 
 강능 배추밭은  해발  900 m터  참  높은  산 꼭대기  이지요
 그곳에서  아래 쪽을  보니  하얀  구름이  휘덥힌  모습을  보았거든요

그 많은  배추가  누가다  소비하나했었는데  지금은 빨리  수학해서
 우리곁으로  와서  싼가격으로  맛있게  먹었으면 하는 바램이지요
 네  이 많은 배추를보니    마음마져  안정이 되는것  같아요
 먼길  수고  하셨어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 님~
오랫만에 인사 드려예
옛날 닉이 그냥 좋아예
삿갓님도 그대로 불러드리지예~ㅎ
요즘은 먼거리도 한군데만 목표정하고 가면
당일도 가능해요~
높은데서 내려다 보는 흐르는 구름은 장관 이지예
대구 앞산 공원에서 물가에는 그 구름을한번 만났지예
환절기  입니다감기 조심하시고예
늘 행복 건강하시길예~~~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안반데기배추밭 1편 먼저 보고,2편 게시물을 여니 여기에 안반데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글을 적어 주셨네요 ㅎㅎ
저는 안반데기라는 용어가 궁금해서 검색해서 1편 댓글에 올렸는데요.
200만 제곱킬러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규모의 척박했던 땅을 지금에 기름진 땅으로 일구어놓으신
화전민들의 피와 땀의 노고가 이곳 안반데기에 고스란히 녹아 있는 듯해서 숙연해지기도 합니다.
지금의 모습을 보여주기까지 얼마나 많은 힘든 세월을 이겨내셨을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안반데기에 얶힌 추억담 글들도 잘 읽어 보았습니다.
구름도 잠시 쉬어 가는곳 안반데기에에서 저도 잠시 마음 쉬어갑니다.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ps:전에 물가에님이 한옥마을 못가보셔서 사진 보고 싶다고 하신것 같은데
    이번 추석에 한번 들러보려고 합니다.
    추석에 명절 행사 같은거 하면 더 좋을텐데요!
    추석에 들러서 사진 올려볼게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 하루님 ~
잘 지내셨어예~!!
안반데기는 정말 이곳 농민들의
피와 땀이 이루어낸결과지예
척박한 땅에서 지금은 누구나 알아주는고랭지
배추가 자라고 있지예~
그리고 추석에 한옥마을 다녀오신다니 기대
하면서 기다릴께예~
서울도 간곳은 몇번씩 가도 못간곳은 한번도
못갔네예
가을 난지도가 공원이된 그곳에서 갈대
억새 사진 담던 추억이 새록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예 행복하시길예
고맙습니다 ~~~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방장님  또  들어왔어요
 이젠  눈도  잘 안보이고  해서  그래도  가끔은 들어와
 여러분들의  작품을 보고 있어요

 네  제가  위 댓글에  안반데기  높이가  900 m 라고  썼는데
 다시  검색해보니  안바데기  산  배추밭  높이가  1.100m 라고  나오네요
 제가  찾아던세월이  약  6.7년전  전 그렇게 알고 보았던 같았어요
  미안합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쌈 배추 살짝 데쳐서 싸먹으니
입맛없어도 한 공기 먹어 지네예~
배추 쌈 먹으며 배추밭 생각 났어예~
그리고 배추밭 높이 다르게 기억 하면 어때예
안반데기 추억이 중요 하지예~ㅎㅎ
가을 오기 싫은가 봅니다
또 비 소식 이네예~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 하시길예~~~

Total 6,190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190
참매 육추! 새글 댓글+ 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2 06-18
61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2 06-18
61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2 06-18
6187
읍천항의 아침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4 06-13
61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3 06-13
6185
호반새!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3 06-12
61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3 06-11
61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3 06-11
618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1 06-11
6181
해당화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3 06-10
61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2 06-08
617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2 06-07
6178
6월의 나들이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2 06-06
617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3 06-05
61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3 06-05
61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4 06-05
61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2 06-03
6173
5월 보내고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 06-03
61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2 06-01
617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4 05-30
61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3 05-30
61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2 05-30
6168
조그만 휴식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2 05-29
61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3 05-29
616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3 05-28
61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2 05-28
61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3 05-27
6163
운주사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2 05-25
61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2 05-24
61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3 05-24
6160
소쩍새!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3 05-23
61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3 05-23
6158
남개연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2 05-22
615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5 05-21
6156
죽성 성당 댓글+ 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5 05-21
615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2 05-20
61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3 05-20
6153
꽃양귀비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2 05-19
61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2 05-17
61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1 05-16
61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2 05-15
6149
밀양 위양지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2 05-14
6148
소쩍새!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2 05-13
61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5-11
6146
5월의 편지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2 05-11
61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2 05-09
61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3 05-07
61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5-07
6142
나도수정초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5-07
614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2 05-07
614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3 05-03
61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2 05-02
613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5-02
6137
올빼미! 댓글+ 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3 05-01
613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 05-01
6135
기다림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3 04-30
61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2 04-30
6133
수달래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2 04-26
61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3 04-25
613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3 04-23
613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3 04-23
6129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4-22
61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4 04-16
61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3 04-13
61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2 04-13
6125
동네 야산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13
612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3 04-12
61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3 04-11
61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2 04-10
61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2 04-09
6120
망덕포구의 봄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3 04-09
6119
동섬의 아침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4-09
6118
황새의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4 04-05
61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3 04-04
61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3
6115
주작산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4-03
611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4 04-02
611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4 04-01
61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3 03-31
61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3-31
6110
동백과 목련!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 03-31
6109
송광매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3 03-28
610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 03-27
610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03-27
610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6
6105
송광사 산수유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2 03-26
6104
화엄사 흑매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1 03-25
6103
얼레지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03-22
610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2 03-21
61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2 03-20
6100
봄날은 간다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 03-19
6099
강진 백련사(2)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3 03-18
60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3 03-18
6097
괌 힐링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03-15
60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2 03-14
6095
봄봄1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3 03-13
6094
양진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3 03-12
60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2 03-11
609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2 03-10
609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2 03-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