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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항의 밤으로 가는 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67회 작성일 25-09-16 06:36

본문

 

해는 제대로 둥근 아치 안으로 넘어가는때가 맞았는데

둥근 햇님이 아니라 많이 아쉽기만 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이맘때 가면 되겠구나 하는 정도는 알게 됩니다


한 공간에서 해 지는 시간을 기다리며

무수한 날씨의 변화를 눈으로 보게 됩니다

햇빛이 쨍 하게 나서 나무그늘에 서 있는데

갑자기 햇빛이 있는 상태에서 비가 쏟아집니다

카메라 라도 들고 서 있었어면 카메라 목욕 시킬뻔 했습니다

그것도 잠시 비가 그치고.....


가로등이 켜지는 시간

나그네 마음이 쓸쓸해 지는 시간

그러나

왠지 운치 있는 풍경이 기다린 보람이 있게 합니다

낯선 곳에서 맞이 하는 어둠은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댜

좋은 세상에 사는것이 맞습니다

폰으로도 담아 올 건 다 담아 올수 있으니예....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은 가을 입니다
선선한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그러나 한 낮은 아직 여름입니다
안전 문자가 하나씩 날아 오기도 합니다
어찌 지냈을까 싶은 여름도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입니다~
가을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늘 행복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길항의 밤과 낮을 보내셨나 봅니다
노을이 은은히 잠기는 육교에는 가로등처럼 또 밤이 찾아오고,,,
폰으로도 훌륭한 사진이 나오네요
긴 여행에 추억처럼 간직한 이야기들 많이 보여주시고요

새벽의  서늘함도 잠시 뜨락의 풀뽑기에 땀이 흥건합니다
낮에는 아직 삼복인듯 합니다
하루 평안하시고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오후에
해지는 시간을 기다리다
초저녁 가로등켜지는
시간이 되었네예~
폰으로 담은 사진 훌륭하다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ㅎ
풀 뽑기 중노동 입니다
짧게 짧게 하시길예~
점점 환절기 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예
늘 건강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길항의 해거름녁 풍경 참 아름답습니다...
반지교량을 채색하는 석양도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 하는 것 같고요...
교량의 반영으로 이미지를 완성해 내었습니다..가로등 불빛도 가을을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밤풍경은 도시의 요란한 네온사인
보다 고즈늑한 항구의 분위기가
좋아예~
이제 가을소식이 코앞입니다
아마도주말 비 다녀가면 더 시원해
지겠지예~
언제나 좋은 날 되시고
행복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양한 색상을 품은 품은 일몰... 색감이 화려합니다.
방파제 물에 반사되는 노을의 모습도 감상적으로 담으셨습니다.
해가 꼭 다리 위로 떨어지지 않더라도 그림이 되는군요.^^.

오전은 비가 온다고 하더니, 많이 쏟아집니다.
가을비가 지나고 나면 좀 더 선선한 날씨를 기대해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그곳에서 갑자기 변하는일기를
보면서 참 신기하고 대단 했어예
소나기 다녀가고 얻은 흔적이
가로등과 어울렸어예~
햇님은 다리 뒤로 제대로넘어가는
시기인데예~
날씨탓에 둥글지 못했어예~ㅎ
비내리는 주말비 잘 피하셔서
좋은 작품 담으시길예
늘 건강하시고예~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길항의 석양의 모습이 운치가 느껴지는
장면을 올려주셨네요
물가에아이 방장님이 머무는 자리에도
가을의 계절처럼 센치함이 느껴지는
출사의 장면 감사합니다.
이젠 가을이 왔네요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회장님 ~
물가에가 詩人의 감성이
넘친다면 좋은 詩를 쓰고 싶은
풍경 이었어예~
3번째 사진이 참 좋아예~
이제 조금시원해져 가는 계절
늘 건강이 최고 입니다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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