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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回想)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51회 작성일 26-01-04 11:32

본문

회상(回想)

 

산위에 올라

앞 뒤 좌 우 사방을 둘러보니

산천은 유구한데

내모습 검던 머리 백발이 성성하고

이마에 주름이 가득하구나

어허라 

나는 무엇이 좋아라고 세월따라

달려가고

기러기는 왜 우는가

그 세월 돌아보니

희노애락 많기도 하였는데

모두가 꿈인듯 새롭구나

슬픔도 괴로움도 모두 행복으로 닥아오니

그래도 그 세월이 그리운가

하하

인생이란 이렇게 살아가고

그것이 삶의 전부였나 보다

그래

어느분 말씀데로

인생은 한바탕의

꿈 이엿나 보나



군 입대전 과 현재의 나
추천2

댓글목록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갑장  삿갓님  참 올만에  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신 모습으로 우리곁에 오시어  좋은 귀감  말씀 감사드림니다

그런데  부탁ㅇ 있어요
 아래 소스좀 부탁드려요  이음원이  넘 좋아서  모셔 갈려고해도  방법이 없네요

 음원 넘 조용하고 쎈치합니다
올한해에도  건강하시고요  자주 뵙기을 부탁드려요 .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udio src="https://blog.kakaocdn.net/dn/ba3lVu/btsI4YxdjJ4/kiJBFpETCw0oZL4NFkQkl1/Sun%20Dancer%20Denean.mp3?attach=1&knm=tfile.mp3" autoplay loop type="audio/mpeg">Sun Dancer / Denean</audio>


오랫만에 뵙슴니다
건강하시죠
그런데로 이렇게 보내고있답니다
아무래도 세월앞엔 무딘 돌더미도
모래알이 되어가는데
우리네 인들 세월따라 가는것이
흐르는 음악하고 별 다를게 없지요
고맙습니다
시간 나는데로 찾아 뵙기를 마음이나마
가저보겠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용히 흐르는 음악과 그리고 긍정적인 글을 감상하며 과거로 돌아가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미 실패한 인생이라고 진단을 받은 사람이라 청머루님의 모습을 보며
늘 공경해 왔지요...아마도 청머루님의 삶은 열정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병오년 새해에도 자주 뵙고,
많은 것 배움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우리네 세대가 그리 평탄한길 걸으며 살아온분
몇분이나 있을까 싶습니다
어린시절 전쟁과 혼란속에 겨우겨우 살아온 우리들
슬픔과 어둠으로 익숙한 삶이
요즘말로 금수저란 이야기는 듣지도 상상도 못했던
우리들이니까요
지금에 와 그나마 조금 힘을 펴고살아가나
빈부의 격차는 마음속 어둠으로 가득하지요
그저 위를 올려보지 않으며
현제가 내 삶이거니 하고 살아간답니다
댓글에 감사 드리며
내내 건강 하세요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대 전 사진 과 현재의 사진의 모습
자신의 모습이 데쟈뷰처럼 오버렙 되어 희미한 기억들 속으로 달려갑니다
참으로 힘들고 모진 세월을 견뎠지요
조금씩은 다른 환경들 속에서 똑 같은 고통들을 안고 살아 온 세월,

아련한 음원이 더욱 마음을 서글프게 하는듯
한참을 머물러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금 멀리보면
어린나이에 신장로에 깔린 아스팔트(당시엔 골탄수준)보고있노라면
한여름 열기에 아지랑이 오르고 부글 끌어 녹아내리는 골탄 때어다
얼굴에 오른 버짐을 꾹꾹 눌러 때어내던 시절
배가 고파도 하염없이 먼산 바라보며
하얀 눈송이를 보며 저것이 쌀가루였으면 하던시절
까마득합니다
그래도 눈물겹도록 즐겁게 닥아오는건
나이때문만은 아니겠지요
추억은 아름다운 삶의 보석같은
재산이 아니겠어요
계보몽님
새해 건강 하시고 좋은 나날 보내시기 바라며
인사 나눕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靑머루* "삿갓도사"甲丈님!!!
 "청머루"처럼 해맑은 時節은 가고,어느덧 "九循"이 코앞에 다가와..
 "삿갓道士"님의 大學生`校服입은,貌襲을 바라보니 흘러간 世月을 實感..
 "청머루"甲丈의 말씀데로 人生은,空手來`空手去이고 "한`바탕의 꿈인것"인것..
 "甲丈`벗"님! "丙午年"을 맞이하여 더욱`더,健康하시고 幸福하시길 祈願드립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갑장님
참 대단 하십니다
예전에 우리 만나 차한잔의 인연이
이리 오랫토록 잊지 않으시니
같은 시대 같은 환경속에 자라온 우리들의
공통된 마음인듯 하군요
저 위 메밀꽃님 역시 다녀 가셧으니
참 반갑습니다
이렇게 글로서나마 서로 얼굴보듯하니
舊友 만난듯 반갑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흐르는 세월은 누구도 막을 수 없고,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을 실감할 때가
제게도 가끔 있습니다.
가끔 뉴스에 들려오는 우리가 잘 알고 지낸 분들의 별세 소식을 들으면 더욱 실감하고요.

쉼 없이 자기 관리가 안되면, 많은 세월 속에 오르내리는 등산이 없었을 것 같습니다.
일상의 생활도 그만큼 관리를 잘하셨을 것 같고요.
잠시 몸을 빌리고 살며 가는 인생! 너무 멀리 보지 마시고 하루하루 지금처럼
건강하게 멋지게 사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하를 통일했던 진시황도
반세기도 못살고 갔다지요

알랙산더는  그 만은 땅을 차지하고도
모기에 물려 죽었답니다

부질없는 우리네가 너무 오랫토록 풍상에 견뎌 오는것은
왠 까닥일까요
부질없는 삶 일장춘몽으로 접고
눈 비비고 일어나 새로운 삶이나
준비 해야겠지요
감사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님 ~
새해(신정)가 바뀌고 딱 맞는 글을 주셨네예~
맞는 말씀 입니다예~
그 연세에도 청춘처럼 사시는 비결이
첫째도 둘째도 등산인것 같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사시는건 자연한테 배운거지예~^^*?
멋진 시간들 나날들 행복하시게 보내시길예~~~~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이곳에 들러볼때
제일먼저 생각나는분이
물가님입니다
그 많던 회원은 다 어데로 가고 혼자 남아
이곳을 지켜주시니 고맙구요
저는 지금도 산에 오르며
변해가는 나의 모습을 실감하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수시로 찾아 안부도 전하고
이곳에 계시는분들의 이야기도
경청하며 예전의 인연을 잊지 않을걸 약속드리며
이만 인사 나눠봅니다
건강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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