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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동백 /테이블 참조하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4,274회 작성일 18-02-19 01:08

본문

    고운글 쓰세요 . . .

      소스보기

      <p align=left><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 <embed width="650" height="448" src="http://cfile214.uf.daum.net/original/995C224F5A89A312049C5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0pt;"><b> 고운글 쓰세요 . . . </b></font></ul><ul></ul><ul></ul> </pre></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0

      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 하세요
      설명절 황금 연휴가 끝이 났고
      일상으로 돌아 왔습니다
      명절은 잘들 보내셨는지요?
      이제 봄도 멀지 않았습니다
      곧 춘삼월이 돌아 올 테니까요

      영상 우측 상단 나비를 클릭 하시고
      큰 화면으로 감상 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우리 우리 설날에 너무 바쁘실 것 같아서 안부도 복조리도 못 걸어 드렸습니다
      송구 합니다
      설 명절에 복 많이 많이 받으셨으리라 믿나이다 무술년엔
      소원 성취 하시도록 기도 합니다
      마음의 복 주머니 주렁주렁 걸어 드립니다

      저는 며느리한테 식구들을 초청 받아 그쪽에서 명절을 쇠고
      계속 환자 싣고 외출 하느라 정신 없이 지냈습니다

      아 참 제 눈의 녹내장 검사 결과가 이상 없고
      백내장도 2년 전에 검사한 것과 별 차이가 없다고 강남 세브란스 안과 과장님이
      1년후에 보자고 하네요 하느님께 열심이 기도 하면서 갔지요
      올때는 감사 기도 했습니다

      겨울 동백을 너무 좋아 합니다 아름다운 여인을 보는 것 처럼요
      저 동백 속에 앉은 나비가 되고 싶네요 ㅎㅎ
      만년 소녀로 철이 안 들어도 좋아 합니다 ㅎㅎ

      드리고 싶은 말씀 많으나 우리 작가님 피곤 하실테니까 다음으로 미루겠습니다
      잘 감상하고 가옵니다 작품 모셔 갑니다
      다시오니까 작품 영상이 안 보이고 파란 계시판만 보입니다 검색 요 입니다

      내 컴이 이상 한지도 모릅니다 작가님!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작가님!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설명절을 아들집에 가서 지내셨군요
      이제 명절 때는 며느리에게 다 맡기시고
      편하게 지내셔야 되겠지요

      안구 검사를 하셨군요
      백내장 녹내장 검사 결과가 다 정상이시라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우리 몸에서 눈이 가장 중요 하지요
      건강체크를 열심히 하시는 것도
      좋은건강을 유지하는 지름길일꺼에요
      정기적인 검진은 필수지요

      오늘이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雨水네요
      이달만 지나면 봄이 서서히 오겠지요
      영상이 잠깐 보이지 않았나요?
      지금은 잘 보이는데요
      영상시방에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테레사* 映像Image-作家님!!!
      붉게`滿開한,"겨울冬柏"이~아름답습니다.꽃밭의 女人도..
      間晩에 輕快한 音樂도,氣分이 UP되고.."설날"이,지나갔네如..
      家族親知와 함께,즐겁게 지내셨지요?準備하시느라,手苦하셨고..
      "테레사"作家님! 머지않아,새봄이.."봄의 傳令使"가,가까이`왔어요..
      春3月`好時節을,기쁘게 맞이하시고~늘상 健康하시고,幸福하시옵길..
      "은영숙"詩人님의,檢査結果~良好하시니,방갑습니다! 定期檢診은,必需..
      宅內事情이 如意치 않으니,親戚집에서~"설날"을,지내셨군여! "떡국"은?
      "테레사"作家님!&"은영숙"詩人님!萬物이 所生하는,봄(春)이..늘,安寧해要!^*^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설명절은 잘 지내셨지요?
      맛있는 떡꾹도 드셨겠지요?
      나이 먹기는 싫지만 떡꾹은 먹었습니다
      가족들과의 즐거운 만남도 가졌구요
      주부들은 명절이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우리 고유의 아름다운 풍속이니
      다소 힘은 들지만 적응해 가며 살아야지요

      오늘이 雨水이니 봄은 우리 곁에
      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보석같은 고운 말씀들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붉은 꽃등 내 사랑입니다] / 함동진

      붉게 타오를 때에 거기 사랑이 있습니다
      빨갛게 다가온 뜨거운 사랑
      그리움으로 태우는 연정
      어여쁘게 대롱대롱 피웠습니다
      영원히 사그라지지 않을 영롱한 보석으로
      아름다운 불꽃으로
      보금자리를 밝히는 사랑의 불꽃 燈
      행복으로 가는 길을 밝힘 입니다

      어둠이 드리운 세상에
      복락원復樂園을 일구는
      빛으로 피었습니다
      이만한 사랑의 불꽃 어디에 더 있으랴

      사랑으로 피워 따뜻이 장식한
      당신의 꽃동산을 봅니다
      꺼지지 않는 고운 밝힘
      한아름 받아들입니다
      당신의 사랑꽃
      내 맘에 걸어 둘 영원한 사랑의 꽃燈입니다.


      D:\My Pictures\2013.01.01 나의 꽃 A 동백꽃-서천마량동백정 여행중 전시판 복사본 2015.12.31 040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 시인님
      반갑습니다
      설명절은 잘 지내셨는지요?
      큰 추위는 없어서 다행이었지요

      지금 남쪽지방에는 동백 꽃이
      한창 피어나고 있겠지요
      저희집 화분의 동백은 아직 꽃망울만
      맺혀 있습니다
      아마 삼월 말이나 사월초에 꽃을 볼수 있을거 같아요

      위에 동백꽃은 여행중에 담아 오신 사진이군요
      곱게 잘 담으셨습니다
      동시
      붉은 꽃등은 내사랑
      올려 주셔서 감상 잘 했습니다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목민심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목민심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설 먕절은 잘 보내셨나요 아름다운 님의 영상이 고와서
      매화동백의 향기에 젖어 보는 이른 아침입니다 항상 건강과 함께와 기쁨이
      철철 넘치는 작가님의 오늘 이셨으면 참 좋겠다 라는 소박한 희망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오늘 되십시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민심서 시인님
      반갑습니다
      네 덕분에 설명절은 잘 지냈답니다
      가족들과의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이제 봄이 가까이 오고 있나봐요
      많이 포근해 졌습니다
      고운 걸음 해 주시고 정성 가득 담긴 댓글에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꽃 정말 아름답습니다..
      어쩌면 색이 저리도 고울까요?

      꽃피는 동백섬...에 봄은 왔건만...
      노래잘부르는 조용필님의 노래가 생각납니다..
      봄이 오면 어김없이 피어나는꽃..
      눈속에서도 피어있군요..
      테이블로 해서 입혀놓은 동백꽃 영상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긴여정을 끝내고 내일모레 돌아갑니다..
      항상 도와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오며
      행복의 전령사가...우리 소화데레사님곁에..
      기쁨으로 찾아와 머물기를 바랍니다..
      항상 온화하신 인품이 작품마다에 묻어납니다..

      조석으로 일교차가 커서 감기들기 쉬운계절이네요..
      조심조심 하시고...
      따사로운 햇살이 우리 데레사 작가님의 얼굴에
      비추어 주길 바래봅니다...
      감사하며 머물어 갑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님
      반갑습니다
      내일쯤 귀국길에 오르겠네요
      무시히 귀국 하시길 바랍니다
      다행히 혹독한 추위는 떠나 간듯 합니다
      바람은 불어도 그리 싫지 않은
      봄 바람 느낌이 참 좋습니다
      당분간은 꽃샘 추위가 시샘을 부리기는 하겠지요
      춘 삼월이 오기를 얼마를 기다렸는지 몰라요

      눈을 덮고 있는 꽃들이 참 싱싱 하기도 하지요
      자연의 섭리가 놀랍기만 하답니다
      매화꽃도 동백도 생명력이 대단 하지요
      매화는 아무리 추워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잖아요
      좋게 봐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이제는 유튜브 영상이 대세인데요
      배우지를 못해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스위시만 빚고 있으니 한계점에
      도달한거 같기도 하네요
      여유시간이 되면 배워보고 싶은데요
      도저히 시간이 되지 않아서 못하고 있어요

      이제 가까이서 댓글로 만나 뵙겠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님의염려덕분에 긴여정을 끝내고 귀국했습니다
      그간에 못한 친지들과의 일정이 줄줄이 잡혀있네요..
      정신좀 차리고..
      추위에 적응해야 겠습니다
      워낙 따뜻한 나라에 있다가 들어오니..
      날씨가 많이 풀렸다고는 하지만 많이 춥습니다
      돌아온 첫날..
      흰눈내리는 축복을 맞이하였습니다.
      넘 좋았어요..

      소화데레사님,,,
      힘내세요 팍팍...ㅎㅎㅎ
      제가 같이 지원드리겠습니다.

      이제 곧 봄이 오겠지요?
      찬바람이 넘 싫습니다..
      데레사 작가님도...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님
      드디어 귀국 하셨군요
      어디에 게시든 이미지방에 신경을 많이
      써 주시니 저는 언제나 든든 하답니다
      오래 오래 버티고 계세요
      그래야 저도 머물러 있지요

      요즘 날씨가 풀려서 봄이 온 느낌입니다
      어제 귀국 하셨군요
      어제 밤에 이곳에도 눈이 제법 많이 내려
      내렸답니다
      아마 마지막 눈이 아닐까 싶어요

      님 말씀처럼 저도 스위시 영상을 더 좋아 합니다만
      그래도 양념으로 유튜브를 배우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지요
      유튜브는 화질은 별로더라구요
      다양한 에니매이션을 삽입할수 있는
      장점도 있구요

      스위시 영상을 휴대폰에서 볼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요
      지원을 해 주지 않아서 아쉽지요

      제가 검색을 하다가 어느 카페에 들어가 보니
      제 영상을 대문으로 걸어 놓았더라구요
      깜짝 놀랐지요
      미숙한 영상이지만 좋아하는 사람도 있구나 했어요

      내일 화려한 올림픽 폐막식 감상 할 시간이
      기다려 집니다
      여독 푸시고 푹 주무세요
      고맙습니다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순간
      넘 이쁜 영상에 깜짝놀랬습니다
      눈속에 핀 동백이 어찌나 요염씩이나 해보이는지요
      위에글을보니 큐방장님도 귀국하셨구나요
      글구 요기 아래 어디 큐방장님 글속에 제댓글에
      참 친절하시게 어필해주신 기억이나요
      참 따뜻하신 분일거라 생각하면서
      일케 인사놓고갑니다
      즐휴되세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연님
      반갑습니다
      시마을이라는 공간에 오래 머물다 보니
      자주 만나뵈는 닉들은
      기억을 하고 있지요
      그중 다연님과도 인사는 나누지 않았지만
      잘 알고 있었습니다
      포겔방에 올려 놓으신 사진도 보았구요
      후덕하시고 마음씨 고우신 분 같아 보였어요
      요즘엔 유머방에서 맹활약을 하시지요
      도자기 공예도 하시지요?
      재능이 많으신 다연님!!!

      네 큐방장님 귀국 하셨어요
      방장님이 귀국 하시니
      이미지방이 든든 하네요

      화려한 올림픽 폐막식을 보고 나니
      이제야 답글을 드립니다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강 하세요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시동안 공지로 올려둡니다
      이미지방에 영상만 올리시는 경우에는..
      이영상 쏘스를 참조하셔서..
      스위시 주소만 바꾸어서 활용하십시오
      감사합니다...^^

      햇빛고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햇빛고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제일 꼴찌입니다~
      겨울 동백은 겨울에 피는꽃이라서 인지
      싱거러움이 여름꽃보다 더 강해요
      너무 아름다워요~

      소화데레사님은 저보고 우리 처음으죠 했지만
      우리 인사나누고 지낸지가 오래 되었답니다
      나는 12월의 겨울님 방장님으로 있을때 부터

      시마을 회원이었답니다
      사진을 잘 찍지는 못해도 여행가면
      열심히 풍경담아 올리는 재미로 살았지요

      공부하는 마음으로 치매예방도 되고 ㅎ ㅎ ㅎ ㅎ
      지금은 겨울을 제촉하는 비가오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_^~~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햇빛고운님
      12월의 겨울님이 방장님일때부터
      이곳에 머무르셨다면
      터줏대감이세요
      저보다 이곳 선배님이십니다

      한동안 안 들어 오셔서
      신입회원이신줄 알았어요

      사진작품을 즐겨 찍으시니
      사진 솜씨가 좋으십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하다보면
      건강에도 좋고 사는 재미도 있지요

      자주 뵙도록해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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