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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도 간월암 해넘이 219.1.23일 모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빛조약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06회 작성일 19-01-25 10:08

본문


간월도 간월암 해넘이 219.1.23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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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type=audio/x-ms-wma hidden=true src='http://board-2.blueweb.co.kr/user/freehp/data/pop/04.%20%b5%e9%b2%c9%20-%20%c0%af%c0%cd%c1%be.mp3' volume="0" loop="-1"> 간월도 간월암 해넘이 219.1.23일 모습
추천4

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타는 듯한 일몰
너무 멋져요
겨울이라 그런가요 섬마을이
쓸쓸해 보입니다
멋진 일몰사진작품 잘 보고 갑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빛님 반갑습니다
직접 촬영하신 고운 이미지 간월도 담아 오셨네요
간월도 해가 넘어가고 나니 어쩐지 횡 한 모습이지만
해가 뜰 때는 또 멋지겠네요
즐감하고 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월암(看月庵)

함동진

물 빠진 갯벌 바위틈에서
갈매기와 벗하며 굴 따는 중생들
저만큼서 입 벌리며 밀려오는
바다의 입맛 다시는 출렁임을
감지 못한 채 굴을 쪼아대다가
한입 입에 넣고 아물 거린다

세찬 물돌기가 석축을 때리고
갈매기는 부산히 맴돌고
갯벌과 사람들은 그림자도 없고
고깃배 스치는 물결만 흰 거품을 뿜어
어느새 암자는 방주(方舟)가 되고
그 안에 오른 자들 극락을 누리련만.


D:\My Pictures\2015.02.20 비내리는 날 간월암 2015.02.20 서산 700 사진/ 함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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