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터지는 한 해 되세요~ > 영상마당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마당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마당

 ♨ 태그연습장(클릭)

 

☆ 본인이 직접 만든, 포토샵, 플래시, 유튜브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음악게시물은 등록불가)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대박터지는 한 해 되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89회 작성일 19-01-14 12:18

본문

추천3

댓글목록

도희a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을 움직이는 바람


어느 스승 아래 제자 둘이 있었습니다.
둘은 서로에게 라이벌 의식이 존재하고 있어서
사사건건 의견이 충돌하곤 했습니다.

어느 날 한 제자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보며 다른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바람이 부니깐 나뭇가지가 움직이네.”

그러나 다른 제자가 정색하며 말했습니다.
식물인 나무가 어떻게 혼자서 움직이겠어.
저것은 나무가 아니라 바람이 움직이는 거야.”

움직이는 것은 바람이다.
아니다 나뭇가지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사소하게 시작된 말싸움이
어느덧 고함을 지르는 큰 싸움으로 발전되었습니다.

마침 그 모습을 바라보던 스승이 조용히 말했습니다.
지금 움직이는 것은 바람도 나뭇가지도 아니다.
바람이 불고 있는 곳은 너희의 마음속이고,
움직이고 있는 것은 너희의 마음이다.”

스승은 다시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세차게 움직이는 마음은 너희 마음의
벽에 부딪쳐 상처를 남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가슴에도 멍을 남기는 법이다.
너희의 마음을 그렇게 움직이는 그 바람은
도대체 어디서 불어오는 것이냐?”

스승의 말을 듣고 깨달은 두 제자는
서로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는 다른 사람의 언행을 함부로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

사람이 큰일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신념을 굳게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의지와 신념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무시하고 상처 입히는
구실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굳건한 의지와 신념을 가지고 있다면
조금만 주의해서 주변을 바라봐 주십시오.
혹시 그 때문에 상처 입는
사람은 없는지를 말입니다.


오늘의 명언
눈으로 남을 볼 줄 아는 사람은 훌륭한 사람이다.
그러나 귀로 남의 이야기를 들을 줄 알고
머리로는 남의 행복에 대하여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은
더욱 훌륭한 사람이다.
– 유일한 박사 –

Total 1,265건 1 페이지
영상마당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 05-14
1264
제인 초설 새글 댓글+ 1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11:31
1263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 08-23
1262
9월이 오면~ 댓글+ 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2 08-21
1261 샬롬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8-21
1260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2 08-19
125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 08-15
1258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8-14
1257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8-13
1256
꽃시계~ 댓글+ 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 08-11
1255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8-10
1254
생각이나~~ 댓글+ 2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 08-06
1253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 08-01
1252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1 07-25
1251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 07-24
1250 By 창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1 07-12
124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 07-10
1248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 07-09
1247
7월의 향기~ 댓글+ 3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2 07-04
1246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3 07-02
1245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 06-29
124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1 06-27
1243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 06-26
1242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2 06-23
1241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2 06-23
1240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 06-20
123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 06-20
1238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2 06-15
1237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 06-13
1236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2 06-13
1235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 1 06-12
123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 06-09
1233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3 06-04
1232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 06-04
1231 By 창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 06-02
1230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 06-01
122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1 05-29
1228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 05-25
1227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 05-21
1226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2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