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지~3 > 영상마당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영상마당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마당

 ♨ 태그연습장(클릭)

 

☆ 본인이 직접 만든, 포토샵, 플래시, 유튜브 등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음악게시물은 등록불가)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편지지~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04회 작성일 19-02-09 09:23

본문

.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embed src="http://cfile229.uf.daum.net/original/99A1EB455C5D9F8E0D5E9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800px; height: 900px;"></p>.<audio class="attach_audio" style="width: 1px; height: 1px;" src="http://a.tumblr.com/tumblr_plu33ilKwZ1xuzllbo1.mp3" autoplay="" loop="" controls="" type="audio/mpeg"><u>https://.<!-- --><!-- end clix_content --></u></audio><p><br></p>
추천1

댓글목록

도희a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의 시간이 당신의 인생이다


한 마을에서 부자로 소문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맨손으로 시작해 뼈를 깎는 노력으로
큰 성공을 이루어내었습니다.

성공한 그에게는 하나뿐인 외아들이 있었는데
먼 곳으로 유학길에 오르는 아들에게
자신의 성공 비결을 가르칠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었습니다.

고민하던 남자는 특별한 시계를 주문하여
유학을 떠나는 아들에게 그 시계를
선물로 건네주었습니다.

아들은 아버지께 선물 받은 시계의 바늘들이
각각 다른 색이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초침은 금으로, 분침은 은으로, 시침은 구리로
만들어진 이해할 수 없는 시계였습니다.

 "아버지, 별로 살펴보지 않을 초침보다는
시침이 금으로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들의 질문에 아버지는 대답했습니다.
 "한 시간은 길어서 소중한 시간이고,
일 초는 짧아서 하찮은 시간이라고 여기면
그 인생은 반드시 실패한단다.
네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한 시간은
은보다 소중한 일 분과,
금보다 소중한 일 초로 만들어지는 거란다."

그리고 남자는 아들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너의 일 초를 금쪽같이 생각해라
1초가 세상을 변화시킨단다."
*
*
*

일 초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면
어느 순간부터는 곧 일 분도 소중하지 않게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역시 익숙해진다면
십 분을, 한 시간을, 하루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게 되는 것도 당연해집니다.

작은 것을 하찮게 여기는 것에 적응하면 안 됩니다.
거대한 강도 작은 시내의 물줄기가 모여야
이루어질 수 있음을 기억합시다.

오늘의 명언
시간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
– 에센 바흐-

靑草/이응윤님의 댓글

profile_image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뻗치는 아지랭이 기운
한잔의 커피
봄을 만드는 여인
도희 작가님 같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Total 1,221건 1 페이지
영상마당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 05-14
1220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 04-23
121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 04-22
1218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4-19
1217
물같은 사랑~ 댓글+ 1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8
1216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2 04-16
1215
幻想 댓글+ 1
By 창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4-16
121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4-15
1213 By 창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13
1212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2 04-11
1211 sona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4-11
1210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2 04-10
120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3 04-08
1208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3 04-07
1207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04-06
1206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04-04
1205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1 03-31
120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2 03-30
1203
풍경 댓글+ 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 03-29
1202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 03-29
1201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4 03-24
1200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3-24
119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2 03-22
1198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3-21
1197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 03-19
1196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 03-18
1195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 03-18
119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2 03-14
1193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 03-12
1192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 03-12
1191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 03-10
1190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 03-10
118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1 03-04
1188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 03-01
1187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 02-28
1186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 02-28
1185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 02-27
118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 02-26
1183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 02-25
1182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 02-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