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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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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63회 작성일 15-08-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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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이남순 / 엉겅퀴 향기
    壯元詩(장원시)에 云(운), 國正天心順(국정천심순)이요 官淸民自安(관청민자안)이라. 妻賢夫禍少(처현부화소)요 子孝父心寬(자효부심관)이니라. <장원시>에 이르기를, 나라가 바르면 하늘의 뜻도 순하고, 관리가 깨끗하면 백성이 저절로 편안해진다. 아내가 현명하면 남편의 화가 적고, 자식이 효성스러우면 아버지의 마음이 너그러워진다. <명심보감- 省心篇> [엉겅퀴꽃의 노래] 글: 서지월 풍문처럼 와서는 공중에 꽃등 하나 달아놓고 쏜살같이 가버리는 바람처럼 기차는 떠나고 흔들던 손마저 멈춰버린 풀밭 언덕에 莊子의 나비도 청산에 들어 두문불출 隱者의 꿈 꿀 때 비로소 열리는 길 하나, 구름 머물다 자리 뜨고 풀버러지 울다 소리 뚝 끊어진 내 마음 꽃대궁에 기어오는 땅개미들의 행렬 뒤로 기어가는 땅거미의 발 없는 거동! 출처: 환경부 자연생태 동영상 라이브러리 버들잎엉겅퀴(Linearleaf Thistle) 학 명 : Cirsium lineare (Thunb.) Sch.Bip. 꽃 말 : 엄격, 건드리지 마세요. 원산지 : 한국 이 명 : 버들엉겅퀴, 솔엉겅퀴 [꽃이야기]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우리나라 중부이북의 산기슭의 다소 건조한 풀밭에서 자생합니다. 엉겅퀴는 피가 잘 엉기게 한다. 해서 유래했고, 잎이 버들잎처럼 갸름하게 생겨 버들잎엉겅퀴 라고 했답니다. 버들잎엉겅퀴는 동래엉컹퀴와 비슷하여 구별이 쉽지 않으나 잎을보면 확실하게 구별 됩니다. 동래엉겅퀴는 잎 가장자리에 거치(톱니)가 있으면서 그 톱니 끝이 가시로 되어 있고 버들잎엉겅퀴는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면서 가시가 나 있습니다. 어린잎은 식용하며, 민간에서 포기 전체를 지혈과 부종 등에 약으로 씁니다. 크기는 약 50~100cm 정도 자랍니다. 줄기는 털이 별로 없습니다. 뿌리에 달린 잎은 꽃이 필 때 지며, 잎은 어긋나고 중앙에 달린 잎은 줄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으나 길이 1∼2mm되는 가시가 있습니다. 끝이 뾰족하고 밑이 좁아져서 줄기에 붙습니다. 겉면에는 털이 없으나 뒷면에는 거미줄 같은 털이 납니다. 꽃은 8∼10월에 자줏빛으로 피고 두화(頭花)는 길이 약 15mm, 지름 2∼2.5cm이며 자줏빛입니다. 총포의 갈래조각은 6∼7줄로 늘어서고 끝이 가시로 되며 거미줄 같은 끈끈한 털이 납니다. 열매는 수과로서 납작한 타원형이고 9월에 익으며 길이 약 3.5mm이며, 관모는 검은빛을 띤 갈색이며 길이 약 12mm입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예쁘게 봐주세요.. * 올린 글에 오류가 있으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Be Bop A Lula(1959) - Cliff Ric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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