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720회 작성일 18-09-25 07:44

본문

99E0543E5B862A98130802 



 

♧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 ♧ 



깊어가는 가을 짧아진 햇살을 늘리려는 듯 몇 안남은 매미소리 시간을 돌리려는 듯 구성지다 비온 뒤의 가을은 퇴색해 가는 자연과 성숙해 가는 인간의 고뇌를 안고 소슬바람에 사라져 가지만 여름의 흔적을 일깨우는 매미의 울음소리는 우리의 삶을 한번 더 뒤돌아 보게 하여주고 가을 햇살은 이별 축제의 후원자처럼 오늘도 하나의 물감을 던져주고 뉘엇뉘엇 서산을 향한다 지겹다는 장마도 짧다는 가을도 모두가 짧은것을 세월이 대신 먹어치우는 인간들의 고뇌와 계절이 일깨워 주는 한해 한해의 명언들 이 가을에는 우리 모두 즐거운 것만 기억하고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 행복한 중년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여수 - 이연실 / 원곡 ("DREAMING of home and mother") ♬ 깊어가는 가을밤에 낯설은 타향에 외로운맘 그지없이 나홀로 서러워 그리워라 나살던곳 사랑하는 부모형제 꿈길에도 방황하는 내정든 옛고향 ♬ 기러기 (Massa's In De Cold Cold Ground) ♬ 명경같이 맑고푸른 가을하늘에 덤불가에 젖는 달빛 고즈녁이 내릴제 줄지어 가는 기러기떼야 서리내린 저녁길에 어딜찾아가느냐

추천0

댓글목록

Total 6,40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4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0 19:08
64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9:21
64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 09:18
64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 09:13
64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2-18
63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2-18
63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2-18
63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2 02-16
6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2-16
6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 02-16
63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2-16
63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1 02-15
63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 02-15
63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02-15
63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2-14
63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2-14
63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 02-14
63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2-13
63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2-13
63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2-13
6384 샬롬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2-13
63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2-13
63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2-12
6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2-12
63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 02-12
63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02-12
63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2-11
6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2-11
6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2-11
63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2-11
63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2-10
63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2-09
63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2-09
6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2-09
63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2-09
63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02-08
63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2-08
63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2-08
63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2-07
63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 02-07
6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 02-07
63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2-07
6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 02-06
63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2-06
6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2-06
6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2-06
63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2-04
6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2-04
63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2-04
63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