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0회 작성일 18-10-03 07:55

본문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
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집니다.

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무심결에 잊고 지내왔던 말이어서 그런지
우리 가슴에 따끔한 충고로 다가 옵니다.

지금도 우리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언제라도
쉽게 돌아올 듯이 가볍게 가고 있습니다.

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지,이 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은지,우리는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해봐야 하는데도 기분에 따라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합니다.

한참 시간이 흐른 뒤에야'아, 그때 그
사람 얘기를 듣는 것이 아닌데,’
하면서 후회하게 되지요.

그때 비로소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에 큰 상실감과 견딜 수 없는
불행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행보는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해야 합니다.

인생길은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일방통행로입니다.

오늘 따라 나의 한 친구가 한 말이
떠오릅니다."자고나니 어느 친구가
떠나고 없더라."는 말,

그래요. 우리는 모두가 붉게
불타는 황혼이지요!

언제 헤어진다는 기약 없는 우리의
하루하루 서로 위로하고,용서하고,
안아주면서 아름다운 세월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rc="http://cfile217.uf.daum.net/original/99B2823D5AC5C0C633A2E8"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780px; height: 500px;"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다시 돌아갈 수 없는 인생♧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white face=바탕체><left>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사실이죠. 나이를 먹으면 그 사실이 더욱 확연해집니다. 프랑스 로망롤랑이 한 말이 생각납니다. '인생은 왕복표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출발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무심결에 잊고 지내왔던 말이어서 그런지 우리 가슴에 따끔한 충고로 다가 옵니다. 지금도 우리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언제라도 쉽게 돌아올 듯이 가볍게 가고 있습니다. 이 길로 가는 것이 맞는지,이 사람과 함께 가도 괜찮은지,우리는 여러 가지 것을 생각해봐야 하는데도 기분에 따라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합니다. 한참 시간이 흐른 뒤에야'아, 그때 그 사람 얘기를 듣는 것이 아닌데,’ 하면서 후회하게 되지요. 그때 비로소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에 큰 상실감과 견딜 수 없는 불행을 느낍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행보는 한 걸음 한 걸음 신중해야 합니다. 인생길은 다시 되돌아올 수 없는 일방통행로입니다. 오늘 따라 나의 한 친구가 한 말이 떠오릅니다."자고나니 어느 친구가 떠나고 없더라."는 말, 그래요. 우리는 모두가 붉게 불타는 황혼이지요! 언제 헤어진다는 기약 없는 우리의 하루하루 서로 위로하고,용서하고, 안아주면서 아름다운 세월을 만들어 가야겠지요.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277.uf.daum.net/media/210D54405682C4D703BE6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never">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40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4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 0 19:08
64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 09:21
64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 09:18
64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 09:13
64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2-18
63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2-18
63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2-18
63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2 02-16
6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 02-16
6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 02-16
63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2-16
63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 02-15
63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02-15
63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2-15
63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2-14
63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2-14
63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 02-14
63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2-13
63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2-13
63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2-13
6384 샬롬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2-13
63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2-13
63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2-12
6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2-12
63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 02-12
63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02-12
63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02-11
6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2-11
6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2-11
63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2-11
63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2-10
63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2-09
63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2-09
6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2-09
63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2-09
63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02-08
63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2-08
63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2-08
63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2-07
63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 02-07
6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 02-07
63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2-07
6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 02-06
63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2-06
6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2-06
6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2-06
63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2-04
6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2-04
63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2-04
63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2-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