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담이 주는 상처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험담이 주는 상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2회 작성일 18-10-16 09:17

본문


   
험담이 주는 상처  

어느 날 한 청년이 무척 화가 난 표정으로 들어와 화단에 물을 주고 있는 '아버지'에게 다가왔습니다. “아버지 정말 나쁘고 어리석은 녀석이 있어요. 그게 누군지 아세요?” 그러자 아버지가 아들의 말을 막았습니다. “잠깐 네가 남 이야기 하려면 세 가지를 자문해야 한다.” 어리둥절해진 아들이 되물었습니다. “세 가지요?” 첫째, “아들아 네가 하려는 이야기가 모두 진실이냐?” 아들'은 머뭇거리며 대답했습니다. “글쎄요, 저도 전해 들었을 뿐인데요” 그렇다면, 두 번째 “선(善)한 내용이냐? 그 이야기가 진실한 것이 아니라면 최소한 '선'한 것이어야 한다.” “글쎄요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 그러면 세 번째로 “너의 이야기가 '꼭' 필요한 것이냐?” 아버지의 물음에 아들은 자신 없는 목소리로 답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러자 아버지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네가 이야기하려는 내용이 '진실한 것도', '선한 것도', '꼭 필요한 것도' 아니면 그만 잊어버리거라” 또한 중요한 것은 남 이야기는 그 사람이 바로 옆에 있다고 생각하고 해야 된다. 타인에 대한 험담은 한꺼번에 세 사람에게 상처를 주게 된다. "욕을 먹는 사람과 욕을 들어주는 사람, 그리고 가장 심하게 상처를 입는 사람은 험담을 한 "자신"이다."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배경음악

♬ Richard Clayderman-가을의 속삭임 ♬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325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3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9:02
63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9:02
63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08:59
63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1-22
63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1-22
63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 01-22
63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1-21
63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1-21
63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1-19
63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1-19
63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1-19
63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1-18
63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1-18
63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1-18
63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01-18
63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1-17
63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 01-17
63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 01-17
63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1-17
63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1-16
63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1-16
63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1 01-16
63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1-16
63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1-15
63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1-15
63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1-15
62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1-15
62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 01-14
62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1-14
6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2 01-14
62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 01-12
62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1-12
62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 01-11
6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 01-11
62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1-11
6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 01-10
62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1-10
6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1-10
62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1-09
62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1-09
62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1-09
6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01-08
62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1-08
62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1-08
6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1-08
62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1-07
62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1-07
6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1-07
62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 01-05
62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1-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