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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너머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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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3회 작성일 18-10-3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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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 너머 꿈

      당신의 꿈 너머 꿈은 무엇입니까?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잠시 언급했던 대학원생
      강연장으로 다시 가보자.
      나는 이 날 적잖이 실망했다.
      우리나라 최고 젊은 인재들이 모인 곳에서조차
      "내 꿈을 이룬 다음에 무엇을 하겠다."는 대답은커녕
      "백만장자가 되어 (나 혼자) 잘먹고 잘살겠다."는
      학생들의 대답이 나를 실망시켰다.
      나는 소리 높여 말했다.
      "친애하는 학생 여러분!
      오늘부터 꿈 너머 꿈을 생각해보십시오.
      우리 시대의 대통령을 생각해보세요.
      그 중 한 대통령은 중학교 2학년 때 책상머리에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을 적어놓고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파란만장한 역정 끝에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그에게는 불행하게도 '대통령이 되겠다'는 꿈만 있었을 뿐
      '대통령이 된 다음에 무엇을 하겠다'는 꿈 너머 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imf라는 사상 초유의 비극과 고통을 맛보았습니다.
      그보다 앞서 또 한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로 인해 커다란 고초를 겪었습니다.
      지금도 그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무엇을 하겠다'는
      꿈 너머 꿈이 있었습니다.
      5천년의 역사를 이어온 이 나라 가난을 털어 내고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 하면 된다,'는 꿈 너머 꿈이 있었던 것입니다.
      또 한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수 차례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서 대통령이 된 그에게도
      꿈 너머 꿈이 있었습니다.
      누가 뭐래도 갈라진 이 한반도가 전쟁이라는 방식을 통하지 않고
      다시 통합되는'평화통일'이라는 꿈 너머 꿈이 있었습니다.
      꿈 너머 꿈은 그런 것이다.
      '무엇이 되느냐'를 넘어서 '무엇이 된 후 어떤 일을 할 것인가'
      대한 답이다.
      '왜' 그것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이유다.
      장래 희망으로 의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렇게 된 다음에 뭘 하려고 하는가?"라는 질문에
      선뜻 대답하는 사람은 드물다.
      어쩌다 나오는 대답도 "돈을 많이 벌려고" "편하게 살려고"와 같은
      자신의 안락과 평안을 위한 답변이 고작이다.
      꿈 너머 꿈을 꾸는 것은 자기 중심의 '이기적인 나'에서
      '이타적인 나'로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에게만 가능하다.
      백만장자가 되기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백만장자가 되어
      가난한 사람을 돕겠다는 이타적인 발걸음을 한 번 더 내딛어야 한다.
      의사가 되어 인류의 난치병을 없애는 데 일조 하겠다는 포부도 좋겠다.
      무엇이 됐든, 그것은 내 배불리고 내 등 따뜻하게 하는 정도의
      꿈을 넘어서야 한다는 말이다.
      그것이 꿈 너머 꿈이다.
      꿈 너머 꿈을 가진 사람은 쉽게 절망하지 않는다.
      의사가 되겠다는 꿈만 가졌을 때는 대입에 실패했을 때 좌절할 수 있다.
      그러나 의사가 되어 가난한 이들의 병을 고쳐주겠다는
      꿈 너머 꿈이 있는 사람에게는 또 다른 길이 보인다.
      의사가 되지 않더라도 가난한 이들의 병을 고쳐줄 수 있는
      길은 많이 있기 때문이다.
      꿈 너머 꿈을 가진 사람은 무지개를 보는 사람이다.
      지금은 비가 내리지만, 조금만 더 걸어가면 그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피어나는 것을 내다보며 묵묵히 빗 길을 가는 사람이다.
      "꿈 너머 꿈은 무엇인가?"

      출처 : 고도원 《꿈 너머 꿈》중에서




 



      천년동안의 삶

      야야티라는 한 위대한 왕이 있었다.
      그의 나이가 어느덧 백 살이 되었을 때, 그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인생을 살만큼 산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부귀영화를 다 누려 본 것이다.

      어느 날, 죽음의 신이 야야타에게 찾아와서 말했다.
      “이제 그대는 떠날 때가 되었다.
      준비를 하라, 나는 그대를 데리러 왔다.” 야야타는 이윽고 사신을 바라보았다.
      그는 마치 수많은 전투에서 승리한 전사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야야타는 두려움에 떨며 말했다. “너무 일찍 오셨습니다.” 사신이 말했다.
      “내가 일찍 왔단 말인가?
      그대는 백 년 동안이나 살았다.
      이제 그대의 자식들마저 늙은이가 되었다.
      그대의 장남이 지금 여든 살이다.
      더 무엇을 바라는가?”
      야야타는 백여 명의 아내와 백여 명의 자식을 갖고 있었다.

      그는 사신에게 말했다.
      “저를 위해 부탁을 들어 주십시오.
      당신이 누군가를 데려가야 한다면 나를 대신하여 내 자식들 중
      한 사람을 데려 가시고 저를 백 년만 더 살게 해 주실 수는 없겠습니까?”
      야야티는 그의 자식을 한 자리에 불러모아 이야기를 하자 나이든 자식들은
      한결 같이 입을 열지 않았다.
      이 때 겨우 열여섯밖에 안된 가장 어린 막내아들이 자리에서 일어나며 말했다.
      “제가 대신 죽겠습니다.”
      그러자 야야티를 부르러 온 사신이 그에게 말했다.
      “너야말로 너무나 순진한 소년이구나.
      아흔 아홉 명이나 되는 너의 형들이 모두 입을 다물고 있는데 너는 아직
      제대로 살아보지도 못했다.
      그런 너를 데려가는 것은 너무나 가슴 아픈 일이다.
      다시 한 번 생각하도록 해봐라.”

      어린 소년이 말했다.

      “더 생각할 것도 없습니다.
      나는 오히려 큰 깨달음을 얻고 가는 겁니다.
      백 살을 사신 아버지도 인생에 만족하지 못하는데 나 역시 더 살아본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러니 헛되게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어디 있겠습니까?
      적어도 나는 아버지를 위해 이렇게 좋은 일을 할 수 가 있습니다.
      자. 나를 데려가 주십시오.”
      그래서 사신은 그 어린 막내아들을 데려갔다.

      그리고 백년 뒤 사신은 다시 야야티를 찾아왔다.
      그는 이번에도 이렇게 말했다.
      “백년은 너무 짧습니다.
      다른 아들을 드릴 테니 나에게 한 번만 더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야야타는 다시 백년을 더 살게 되었다.
      그런데 언제나 이런 식으로 그는 천년을 더 살 수 있었다.

      마침내 죽음의 신이 열 번째 그를 찾아 왔을 때, 그제야 야야타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처음 저를 데리러 왔을 때처럼 여전히 인생에 만족을 못하지만
      이젠 당신을 따라가겠습니다.
      이제 한 가지 사실만 확실히 알았습니다.
      천년을 살고도 만족을 얻을 수 없는 것이라면 만년을 산다 해도
      그것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나이아가라 폭포와 무지개 다리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는 높이 48m 너비 900m에 이르는 거대한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습니다.
      '천둥소리'라는 의미를 가진 이 폭포는 말 그대로 땅을 뒤흔드는 거
      대한 굉음과 하얗게 피어오르는 물안개, 그리고 주변의 절경을 배경으로
      한 무지개로 세계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아름다운 명소 중 하나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매력 중 으뜸은 폭포 위에 걸려 있는 무지개
      다리(Rainbow Bridge)로 미국과 캐나다 양쪽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금 이 무지개 다리는 질긴 금속 와이어와 단단한 발판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처음 폭포 사이를 연결한 다리의 시작은
      가느다란 실 한 가닥이었습니다.

      이 다리는 1847년, 현수교 설계시공 전문가인
      찰스 엘렛 주니어(Charles Ellet Jr)가 연을 띄워 연줄로 다리 양쪽을
      연결한 후 연줄에 코일을 매달아 잡아당겼고, 다음에는 아주 가는 코일에
      약간 더 강한 철사를, 철사에는 다시 밧줄을 매달아 당겼습니다.

      마지막으로 밧줄에 케이블을 매달아 잡아당겼습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쇠줄을 이용해 다리를 놓기 시작했고, 마침내
      사람들이 원하던 대로 나이아가라 폭포 위에 무지개 다리가 놓이게 됐습니다.
      이 모든 것은 가느다란 한 가닥 실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귀생(貴生)과 섭생(攝生)

      대추나무에 대추를 많이 열리게 하려면 염소를 매어 놓는다고 합니다.

      묶여있는 염소는 특성상 잠시도 그냥 있지 않고 고삐를 당기며
      나무를 흔들어 괴롭힙니다.

      그러면 대추나무가 잔뜩 긴장하면서 본능적으로 대추를 많이
      열도록 하여 자손을 번식시키려는 필사적 노력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몸도 그냥 편히 두면 급속히 쇠퇴
      하고 질병과 노화에 취약해집니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고 굽혔다 펴기도 하고 흔들어 주고 문질러
      주고 비틀어 주기도 하여야 생기가 더욱 발랄해집니다.

      노자는 이러한 논리를 귀생(貴生)과 섭생(攝生)으로 설명했습니다.

      '귀생(貴生)'
      自身의 生을 너무 貴하게 여기면 오히려 生이 위태롭게 될 수 있고,

      '섭생(攝生)'
      自身의 生을 억누르면 生이 오히려 더 아름다워질 수 있다.

      "선섭생자, 이기무사지
      (善攝生者, 以基無死地) "
      섭생(攝生)을 잘 하는 사람은 죽음의 땅에 들어가지 않는다." 는 말입니다.

      내 몸을 적당히 고생시키는 '섭생'이 '건강'한 생을 산다는 것을
      설파한 노자의 지혜가 오늘날에 더욱 돋보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일의 효율을 높이는 11가지 방법

      ① 대화하기
      대화를 하게 되면 자연스레 상대방의 말을 듣고, 반응하고,
      신체적 제스처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런 요소들이 집중력을 높여주죠.
      일단 집중하게 되면 그 다음은 집중의 대상을 업무로 돌리세요.
      24시간 중에 누군가와 대화를 하기 위해 30분에서 1시간 정도 할애하면
      하루의 나머지 시간은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② 취침 전 운동하기
      잠들기 전 밝은 곳에서 1~2 시간 정도 운동하면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눈 뒤에는 일반적으로 생체 시계로 알려진 두 개의 세포 클러스터가 있습니다.
      이 클러스터들은 동공과 직접적으로 연결돼 있어 밝은 빛을 보면
      아침으로 받아들여 신체를 깨웁니다.
      따라서 밝은 장소에서 운동을 하면 신체가 빛에 반응해 더 많은 운동
      에너지를 받게 됩니다.
      격하지 않은 운동을 하고 잠자리에 들면 꿈을 꾸지 않는 숙면 상태,
      즉 서파(徐波)수면에 들 수 있습니다.
      서파수면은 신체 스스로 피로를 해소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더 빨리
      피로를 이겨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됩니다.

      ③ 물 마시기
      하루 커피 두 잔을 마시는 대신 차가운 물 한 잔을 마시면 정신이 맑아지고
      에너지가 생기게 됩니다.
      커피를 많이 마시면 탈수 현상 때문에 몸이 늘어지고 생산성이 떨어져요.
      커피를 물로 대체하면 더 활기차게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사소한 일이지만 신체를 깨우고 세포에 연료를 공급하는 아주 중요한 습관입니다.

      ④ 커피 향 맡기
      커피를 마실 필요는 없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단지 커피 향을 맡는 것만으로 뇌를 활성화시키고
      행복감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행복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생산성이 10% 정도 높다고 합니다.
      커피 향을 맡고 행복해지세요. 일도 잘 될 거예요.

      ⑤ 끄적이기
      어떤 일을 할 때나 시작하려 할 때, 아무 생각이 들지 않을 때가 있어요.
      사무실 한가운데에서 요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조금만 움직여주면 됩니다.
      펜을 들고 머리에 떠오르는 것이나 그 날 해야 하는 일들을
      종이에 써보는 겁니다.
      그리고 일의 우선 순위를 정한 다음 관련 업무들을 함께 써보는 거예요.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을 때 정신을 집중할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입니다.

      ⑥ 다른 일하기
      가뜩이나 피곤한데, 한 가지 주제에만 집중하다 보면 지루해져요.
      도무지 집중이 안 될 땐 다른 일을 찾으세요.
      오래 걸리는 일 대신 빨리 끝낼 수 있는 간단한 업무를 하면 기분이
      훨씬 좋아지고 자신감이 생겨서 지루한 업무도 금방 끝낼 수 있게 됩니다.

      ⑦ 잔잔한 음악 듣기
      음악은 이해력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필요하다면 느리고 간단한 템포의 음악을 들으세요.
      몽환적인 음악이라든가 짧은 연주곡, 인디 음악은 생산성을 높이는
      좋은 배경음악이 되어 줄 것입니다.

      ⑧ 업무 쪼개기
      두뇌는 일의 마무리에 긍정적인 반응을 하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젝트나 업무를 쪼개세요.
      예를 들어 차트를 만들거나, 업무를 위해 대략적인 밑그림을 그리거나,
      컨텐츠의 제목을 선택하는 등 보다 작은 일에 집중하는 거예요.
      작지만 많은 업무들을 처리하다 보면 긍정적인 자극들로 인해
      더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피곤할 때 이 방법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⑨ 스마트폰 숨기기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신체에 많은 일이 일어납니다.
      가장 먼저 자극에 민감해지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울리지도 않는 스마트폰을 하루 150번씩 확인하는데,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스마트폰에 손이 더 많이 가게 됩니다.
      피곤해서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는 산만한 요소를 제거해주는 게 좋은데요.
      때문에 스마트폰의 벨소리나 알람을 다 끄고 서랍에 넣어 보관해주세요.
      주의를 잃지 않기 때문에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⑩ 서서 일하기
      지난 밤 잠을 잘 못 잔 탓에 피곤하다면 의자에 앉는 순간 쉬고 싶어집니다.
      이를 막는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잠시 산책을 하거나 일어서서 일을 하는 겁니다.
      쉬고 싶은 마음을 깨워주는 거죠.

      ⑪ 창의적인 일하기
      피곤할 때 가장 하기 싫은 일은 따분한 일에 집중하는 겁니다.
      그럴 땐 우선 순위가 아닌 일이라도 창의적인 업무를 먼저 하세요.
      보다 즐겁게 일할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될 거예요.
      또 즐기면서 일을 하기 때문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 다음에 지루한 일을 해도 늦지 않아요.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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