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2회 작성일 18-11-06 08:53

본문



♧ 인생은 흘린 눈물의 깊이만큼 아름답다 ♧


나는 눈물이 없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가슴이 없다.

바닥까지 추락해본 사람은
눈물을 사랑한다.

바닥에 가시가 깔렸어도
양탄자가 깔린 방처럼
아늑할때가 있다.

이제는 더는 내려갈 수 없는
나락에 떨어지면 차라리 다시
일어서서 오를 수가있어 좋다.

실패한 사랑 때문에 실패한 사업 때문에
실패한 시험 때문에 인생의 밑바닥에
내려 갔다고 그곳에 주저 앉지 마라.

희망조차 보이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맨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사람은 자기가 흘린 눈물만큼
인생의 깊이를 안다.

눈물보다 아름다운것은
다시 시작하는 용기와 희망이다.
- 좋은글 중에서 -



♬ Beautiful Dreamer (아름다운 꿈길에서) / Mandy Barnett ♬

아름다운 꿈 깨어나서
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라
한갖 헛되이 꿈은 지나
이 맘에 남 모를 허공있네

꿈길에 보는 귀여운 벗
들어주게 나의 고운 노래

부질없었던 근심 걱정
다 함게 사라져 물러가면
벗이여 꿈깨어 내게 오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추천0

댓글목록

Total 6,310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1-17
63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 01-17
63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 01-17
63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 01-17
630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1-16
63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1-16
63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 01-16
63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01-16
63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1-15
63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1-15
63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1-15
62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1-15
62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1-14
62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1-14
6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1-14
62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1-12
62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1-12
62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1-11
6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1-11
62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1-11
6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 01-10
62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1-10
6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1-10
62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1-09
62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1-09
62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1-09
6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1-08
62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1-08
62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1-08
62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1-08
62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1-07
62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1-07
6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 01-07
62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1-05
62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1 01-05
62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 01-05
62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 01-04
62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1-04
62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1-04
62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1-03
6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1-03
62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1-03
62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 01-03
62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2 01-02
62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2 01-02
62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 01-02
62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 01-01
62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 01-01
62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3 01-01
62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