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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심은 대로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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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0회 작성일 18-11-2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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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도 심은 대로 거둔다. ♣

뻐꾸기 한 마리가 나무 위에 앉아 슬피 울고 있었다. 그때 옆가지에 앉아있던 비둘기가 물었다. "왜 그리 슬피 우십니까. 배가 고프신 가요?" 뻐꾸기는 한숨을 토해내며 말했다. "내 아이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한답니다. 자녀들에게 이런 대접을 받을 줄은 정말 몰랐어요. 노년이 너무 쓸쓸하군요" 비둘기가 다시 물었다. "당신이 언제 아기를 낳으셨나요. 둥지에 알을 품고 오랫동안 앉아있는 모습을 본적이 없는데요" 뻐꾸기는 부끄러운 표정으로 대답했다. "화창한 날씨에 컴컴한 집안에 틀어박혀 있을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알들을 모두 다른 새집에 넣어놓고 이 산 저 산을 다니며 노래를 불렀답니다" "참 욕심이 많군요. 심은 것도 없이 무엇을 바라나요" 자녀들을 위해 노력도 하지 않았으면서 노후에 자녀들이 잘해주길 바라는 것은 욕심이다. 사랑도 심은 대로 거둔다. - 감동 이야기 시리즈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랑하는 그대에게 ♬ 사랑한단 말 한 마디 못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그대위해 기도하진 못하지만 그대를 사랑하오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해도 그대를 사랑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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