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세월을 살것 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천년의 세월을 살것 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5회 작성일 18-12-06 08:41

본문



 천년의 세월을 살것 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 속에 천년의
세월을 살것 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가는 세월속에서 기껏해야 백년을
살지 못하는 삶 임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멀리만 보이던 노년 이였는데
세월은 나를 어느 듯 노년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부질없는 탐욕으로 살아온 세월이
가슴을 텅 비우게 했고 머리속만 어지럽게
살아온 시간들 이였습니다.

이제 남은 세월은 머리를 비우고
가슴을 채워가는 세월이기를 간절한
소망을 가져봅니다.


추억속에 사는 삶이 아닌
희망 속에 사는 삶으로 가꾸려 함니다.
가을을 느끼기도 전에 겨울이 되어버렸고요.

겨울은 깊어만 가고
찬 바람이 얼굴을 스치는군요.


올해를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올해의 달력이 달랑 달랑 한 장만 남았네요

새 달력을 걸어놓고 부푼 가슴으로
올해를 시작했는데... 또 한해를 마무리 하라네요


정말 허무한 생각이 들 뿐임니다.
올 한해도 다시는 오지 못할 과거로 묻히려 합니다.

뭔가 값진 과거도.
추억어린 과거로 만들어갈 당신이 되시길
저물어가는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 좋은 글 중에서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매기의 추억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매기 같이 앉아서 놀던곳
물레방아 소리 들린다 매기 내 사랑하는 매기야

동산수풀은 없어 지고 장미꽃은 피어 만말 하였다
물레방아 소리 그쳤다 매기 내사랑하는 매기야

지금 우리는 늙어지고 매기 머린 백발이 다되었다
옛날의 노래를 부르자 매기 아 아 희미한 옛생각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416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4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 10:21
64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 10:20
64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0 10:18
64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0:25
64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0:23
64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0 00:21
64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2-21
64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2-21
64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2-21
64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2-20
64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2-20
64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 02-20
64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2-19
64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 02-19
64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2-19
64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1 02-19
64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 02-18
63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2-18
63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2-18
63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2 02-16
6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 02-16
6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 02-16
63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2-16
63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1 02-15
63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02-15
63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2-15
63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2-14
63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2-14
63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 02-14
63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2-13
63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2-13
63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2-13
6384 샬롬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02-13
63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2-13
63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2-12
6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 02-12
63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 02-12
63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2-12
63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2-11
6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2-11
6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2-11
63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2-11
63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2-10
63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02-09
63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2-09
6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2-09
63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2-09
63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 02-08
63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2-08
63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2-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