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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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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5회 작성일 18-12-08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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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 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년으로도 만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몸 따라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절망 속에 가라앉아
      죽어 갈까봐 죽는 날 까지도
      우리 마음은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할래요.
      지금 내 마음이 예쁘고 행복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용기

    마음이 비뚤어진 잡화상 주인이 없었더라면 J.C. 페니는
    일개 잡화상 주인이 되었을 뿐 식료품 연쇄점 주인이자 국내 제일의
    상인이 되지는 못했을 것이다.
    짐은 십대의 청년이었을 때 미조리 주 해밀톤에 있는
    한 잡화상에서 일을 도왔다.
    그는 그 일을 좋아했고. 그 방면에 경력을 쌓고자했다.

    어느 날 밤. 그는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에게 그 여우같은 주인에 대해
    신나게 험담을 늘어놓았다.
    이 상점 주인은 고가의 품질 좋은 커피에 값 싼 커피를 섞어
    수입을 올리고 있었다.
    그는 저녁 식탁 앞에서 이 이야기를 하면서 마구 웃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이런 교활한 짓에 대해 조금도 재미있어 하지 않으셨다.

    아버지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에게 묻겠는데. 만일 누군가가 저급 상품을 그에게 최상품의
    가격으로 속여서 팔아 넘겼고 그 사실을 그 고객이 알게 된다면.
    속여 판 이들을 단지 여우같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겠니."
    짐은 아버지가 자기에 대해 실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는 대답했다.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되지는 않겠지요." 짐의 아버지는 짐에게 이야기했다.

    "내일 아침 상점에 가서 네가 일한 만큼의 돈을 받은 후.
    상점 주인에게 더 이상 그를 위해 일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해라."
    해밀톤에서는 일자리가 그렇게 많지 않았다.
    그러나 페니 씨는 그의 아들이 차라리 실직이 될지언정
    마음이 비뚤어진 사업가와 함께 일하게 하고 싶지는 않았던 것이다.

    영상제작 : 동제



     



        유대인의 자녀 교육

        어떤 유대인 부인이 백화점에서 코트를 하나 샀는데 집에 돌아와 보니
        코트 주머니 속에 다이아 반지 하나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 반지는 코트 가게 주인이 코트를 정리하다가 실수하여 코트 주머니에
        들어간 것이었습니다.
        코트를 산 유대인 부인은 다이아 반지를 주인에게 돌려주기 위하여
        백화점으로 갑니다.
        그때 그는 자기의 아이를 데리고 가 아이가 보는 앞에서 주인에게
        그 반지를 돌려줍니다.
        주인이 고마워하고 감사해 하면서 부인에게 묻습니다.

        “어쩌면 당신은 그토록 정직하실 수가 있습니까?”
        그러자 부인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나는 유대인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 말을 하고 부인은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이 짧은 행동 속에서 부인은 다이아몬드 반지와는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일들을 몇 가지를 하였습니다.
        첫째, 자기 아이에게 정직을 가르쳤습니다.
        품위 있고 아름다운 삶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유대인이 섬기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자기 아이에게
        유대인과 하나님에 대한 긍지를 갖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영상 제작 : eclin





        남과 다르다면

        전설적인 재즈 기타리스트 장고 라인하르트는 바이올린 연주자인 아버지와
        댄서인 어머니 밑에서 줄곳 음악을 들으며 자랐다.
        가난한 데다 유랑 극단을 따라 이곳저곳을 떠돌았지만 음악이 있어 행복했다.

        비극은 라인하르트가 열여덟 살 때 찿아왔다.
        극단에 불이 나면서 무시무시한 화마 (火魔)가 라인하르트를 덮친 것이다

        라인하르트는 왼쪽 팔과 다리에 심한 화상을 입고 왼쪽 손가락 두 개를 잃었다.
        음악은커녕 삶에 대한 의욕까지 잃어가던 어느 날 동생이 기타라는
        낯선 악기를 선물했다.

        “형 실력이면 두 손가락이 없어도 분명 좋은 소리를 낼 거야”
        그 날부터 기타 연습을 시작했다.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손가락 때문에 기타를 내던지며 울부짖다.
        또다시 집어 들길 여러 해b하루에도 몇 번씩 깊은 절망에 빠졌지만
        아름다운 기타 선율에 매혹돼 연습을 포기할 수가 없었다.

        그러면서 생각했다.
        “나는 남들과 다르니까 나만의 연주법을 찾아야 해”
        쉴 새 없이 손을 움직이며 자신에게 맞는 연주법을 찿아 헤맨 라인하르트는
        마침내 두 손가락을 끌면서 자판을 이동하는 새로운 연주법을 만들어 냈다.

        이 연주법으로 유럽 곳곳을 떠돌며 자신만의 음악을 조금씩 완성해 나간
        장고 라인하르트 아픔이 담긴 라인하르트의 연주는
        오늘날까지 사람들에게 큰 감동을 준다.

        라인하르트의 이름을 딴 <장고 라인하르트賞>이 유럽의 권위 있는
        재즈 상으로 꼽히는 이유도 라인하르트의 땀과 열정 그리고 눈물을
        잊지 않기 위함이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정화 기자





        너그러운 사람이 되는 방법

        어느 해 카네기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서 링컨 대통령의 정책들에 대한
        각각의 장단점을 분리하여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로부터 며칠 뒤 그는 평소 링컨을 존경해 왔다는 한 여성 청취자로부터
        그가 주장한 몇 가지 이야기가 사실과 다르다는 내용과 함께 그것을 증명하는
        자료가 들어있는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되었는데
        그녀는 사실을 확인하지도 않았다며 카네기를 비난했다.

        그 동안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 내며 강연도 많이 했던
        카네기는 자신의 명성에 먹칠을 당하는 것에 참을 수 없는
        모욕을 느꼈으며 감정이 격해진 카네기는 즉시 그녀와
        똑같은 어투로 비난과 경멸의 답장을 쓰기 시작했다.

        그가 편지를 다 썼을 때는 이미 비서도 퇴근한 뒤였다.
        그는 다음 날 아침에 편지를 부치려고 책상 위에 놓아두었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 그 편지를 다시 한 번 읽어 본 그는
        얼굴이 빨개질 만큼 자신이 옹졸하고 교만하게 느껴졌다.

        어제는 내가 너무 흥분했던 것 같아 아무리 화가 나는 일도
        하루가 지난 뒤에는 별것 아닌 것을 그는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히고
        책상에 앉아 다시 편지를 쓰기 시작하였는데 다시 쓴 편지에는
        놀랍게도 그런 충고를 해주어 고맙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생애에서 가장 좋은 친구로서
        기억에 남을 것이라는 사랑에 넘치는 내용 이였다.

        그 일을 계기로 그는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늘 하루가 지난 다음 다시 생각하여 보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고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하곤 하였다.

        “화가 났을 때는 자기 자신에게 하루의 시간을 주십시오.
        하루가 지난 뒤에도 화가 나면 화를 내십시오.
        그것이 진정 너그러운 사람이 되는 비결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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