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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가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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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4회 작성일 19-02-10 13:14

본문

 


 



      행복을 가불하세요

      행복을 가불하세요.
      행복을 외상으로 사세요.
      자신의 뇌를 잘 알고 뇌를 잘 활용하는 사람은
      행복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내가 행복하다고 100% 확신이 서면 그때 나는 웃겠습니다."
      만약 이런 사람이 있다면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행복은 그렇게 오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가불해서 쓸수록 좋고 외상이라도 가져다 써야 합니다.
      그렇게 오늘 행복을 쓰다 보면 내일은 더 행복한 일이 생깁니다.

      항상 감사하십시오.
      항상 사랑하십시오.
      항상 기뻐하십시오.
      이것이 행복을 만드는 비법입니다.

      감사함은 영혼을 구합니다.
      감사함은 세상을 구합니다.
      감사함은 기쁨의 원천이고 기쁨은 새로운 창조의 원천이 됩니다.
      그리고 감사함 속에 사랑이 있습니다.

      오늘 행복해지고 싶다면
      지금 당장 즉시 행복을 가불하십시오.

      출처 : 《일지희망편지》 중에서





    중국의 역사가 나필의 일화

    중국의 역사가 나필은 유명한 학자였으나 후원자를 만나지 못해
    연구를 계속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있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어떤 귀족이 지원을 해주겠다고 만나러 오라는 연락을
    보냈지만 나필은 오늘은 절대로 갈 수 없다며 거절을 했습니다.
    귀족은 자신의 호의를 거절했다며 하려던 후원을 모두 취소해버렸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친구가 안타까운 마음에 찾아와 물었습니다.

    “이보게, 그토록 바라던 후원가가 생겼는데 도대체 왜 거절을 했는가?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자네에게 있단 말인가?”

    “사실은 그 날 전에 한 소녀와 시장에서 부딪혀 항아리를 깨트리고 말았네.
    그런데 가지고 있는 돈이 없어서 물어주지를 못했고 대신 다음날
    그 자리에서 만나 물어주겠다고 약속을 했거든.
    소녀와의 작은 약속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이 수천 년을 이어져온
    역사를 제대로 평가하고 공부할 수 있겠나?”

    나필은 후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서도 당대의 왕과 귀족들의 잘못을 낱낱이
    파헤치고 책에 기록을 했으며 그 결과 지금까지도 전해져 내려오는
    유명한 역사가가 되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그리움

        김용호

        나는 완벽한 그리움이 있어 좋다.
        그리움이란 둘이 할 때 찾을 수
        없는 아름다운 사랑의 말을
        생각 해내고 다른 사람이 내 대신
        표현 할 수 없는 그런 것들을
        아주 긴요하게 생각 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완벽한 그리움이 있어 좋다.
        그리움이란 내가 그이에게
        넉넉한 여유로 꾸밈없이
        솔직 담백하게 진실 어린 사랑의 말을
        할 수 있으며 내 자신을
        배반하지 않고 그이를 소유
        할 수 있기 대문이다.



        나는 완벽한 그리움이 있어 좋다.
        내일도 오늘처럼 해와 달이
        운행하는 하늘 아래 산 속에 많은
        이름 모를 새들처럼 작은 입술 모아
        휘파람 불며 그리움을 노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완벽한 그리움이 있어 좋다.
        사랑도 흔한 사랑이 아니고
        진실도 흔한 진실이 아니고
        사랑과 진실이 지닌 그 심오한
        뜻에 부족함이 없는 제한 없는
        마음으로 오직 그이를
        그리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상제작 : 동제



     



        어느 노숙인의 기도

        둥지를 잃은 집시에게는 찾아오는 밤이 두렵다.
        타인이 보는 석양의 아름다움도 집시에게는 두려움의 그림자 일 뿐

        한때는 천방지축으로 일에 미쳐 하루해가 아쉽고 짧았는데
        모든 것 잃어버리고 사랑이란 이름으로 따로 매였던 피붙이들은
        이산의 파편이 되어 가슴 저미는 회한을 안긴다.

        굶어 죽어도 얻어먹는 한술 밥은 결코 사양하겠노라 이를 깨물던
        그 오기도 일곱 끼니의 굶주림 앞에 무너지고
        무료 급식소 대열에 서서

        행여 아는 이 우연히 만날까 조바심하며 신문지로 얼굴 숨기며
        아려오는 가슴을 안고 숟가락 들고 목이 메는 아픔으로
        한 끼니를 만난다.

        그 많던 술친구도 그렇게도 갈 곳이 많았던 만남도
        인생을 강등당한 나에게 이제는 아무도 없다.

        밤이 두려운 것은 어린아이만이 아니다.
        오십 평생의 끝자리에서 잠자리를 걱정하며 아무도 없는
        공원 의자에 맥없이 앉으니 만감의 상념이 눈앞에서 춤춘다.

        소주를 벗삼아 물 마시듯 벌컥대고
        수치심 잃어버린 육신을 아무 데나 눕힌다.
        차라리 비겁한 생을 마감해야겠다는 잘못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면 눈물을 찍어내는 아내와 두 아이가
        "안 돼! 아빠 안돼! 아빠" 한다.

        그래, 이제 다시 시작해야지 교만도 없고, 자랑도 없고
        그저 주어진 생을 가야지

        내달리다 넘어지지 말고
        편하다고 주저앉지 말고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다시 올 그 날의 아름다움을 위해……


        영상 제작 : 동제


     




            어느 집 입구에 써있는 글

            어느 집 입구에 이렇게 써 있다고 합니다.

            " 화내도 하루" " 웃어도 하루"
            어차피 주어진 시간은
            "똑같은 하루"
            기왕이면
            불평 대신에 감사!
            부정 대신에 긍정!
            절망 대신에 희망!
            우울한 날을 맑은 날로 바꿀 수 있는 건
            바로 당신의 미소일겁니다.

            글이 넘 좋아 글에 도취되고 실행함으로 가치가
            증대된다면 행복이 올 것입니다.

            우리말에
            "덕분에"라는 말과 "때문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의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준답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태도를 반복적으로 선택하여
            '경영의 신'으로 불린 일본의 전설적인 기업가인
            마쓰시타고노스케, 말입니다.
            그는 숱한 역경을 극복하고 94세까지 살면서 수많은 성공신화를
            이룩한 사람입니다.

            그는 자신의 인생승리 비결을 한마디로 '덕분에'라고 고백했습니다.
            "저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난 '덕분에' 어릴 때부터 갖가지
            힘든 일을 하며 세상살이에 필요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저는 허약한 아이였던 '덕분에' 운동을 시작해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학교를 제대로 마치지 못했던 '덕분에' 만나는 모든 사람이
            제 선생이어서 모르면 묻고 배우면서 익혔습니다.
            참 그는 멋진 인생입니다.

            남들 같으면 '때문에' 요렇게 힘들고 요모양이 되었다고
            한탄하고 주저앉을 상황을 '덕분에' 로 둔갑시켜 성공비결로
            삼았으니 정말 대단한 사람이 아닐 수 없고
            그 앞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오늘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매사를 긍정적으로 보는 '덕분에'로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늘 부정적으로 한탄하며 탄식하는
            '때문에'로 살고 있습니까?

            오늘도 사랑하는 당신 덕분에 부모님 덕분에
            좋은 친구들 덕분에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는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세상 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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