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만 온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행복은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만 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04회 작성일 19-03-15 08:29

본문

 

 


 

♧ 행복은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만 온다 ♧

행복은 뭘까? 우리와 함께하는 것들. 숨쉬는 공기, 나무, 하늘, 가족, 친구. 이에 대한 고마움은 스쳐지나가기가 쉽다. 행복은 우리와 함께하는 것들의 가치를 아는 것이다. 과거를 아프게 들여다보지 말라. 그것은 다시 오지 않는다. 현재를 슬기롭게 이용하라. 그것은 그대의 것이다. 힘찬 기상으로 두려워말고 나아가 무지개를 맞으라.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는 사람들을 감동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다. 최선을 다할 때만이 자신이 즐겁게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한다는 것은 둘이 마주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마음의 정원이 있다. 그 정원에 지금 무엇이 심겨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그런데 사람들은 끊임없이 계획을 세운다. 무엇을 심을까 고민하는 한, 그 사람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마음만 있다면 풀 한 포기만으로도 아름다워질 수 있는 게 우리의 인생이다.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요, 가장 사랑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요, 가장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나를 가르치는 사람이다. 행복은 느낄 줄 아는 사람에게만 온다. 현명한 사람이 되려거든 사리에 맞게 묻고, 조심스럽게 듣고, 침착하게 대답하라. 그리고 더 할 말이 없으면 침묵하기를 배워라. 가장 큰 고통은 남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 마음은 서로가 주고받는 메아리다. 노력은 적게 하고 많은 것을 얻으려는 곳에 한숨이 숨어 있다. 사랑의 고뇌처럼 달콤한 것이 없고 사랑의 슬픔처럼 즐거움은 없으며 사랑의 괴로움처럼 기쁨은 없다 사랑에 죽는것 처럼 행복은 없다 행복의 원칙은 첫째 어떤 일을 할 것. 둘째 어떤 사람을 사랑할 것. 셋째 어떤 일에 희망을 가질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희망에 살고 있습니다. -좋은글 모음집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옛동산에 올라 / 메조 소프라노 백남옥 ♬ 내 놀던 옛 동산에 오늘 와 다시서니 산천 의구란 말 옛 시인의 허사로고 예 섰던 그 큰 소나무 베어지고 없구료 지팡이 던져짚고 산기슭 돌아나니 어느 해 풍우엔지 사태져 무너지고 그 흙에 새 솔이 나서 키를 재려 하는구료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124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8-21
68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8-21
6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8-20
6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8-20
68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8-19
68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8-19
68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8-19
68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8-19
6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 08-19
68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8-18
68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 08-18
68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8-18
68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08-17
6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8-17
68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8-17
68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 08-16
68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 08-16
68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8-16
68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8-16
68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8-16
68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8-15
68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8-15
68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8-15
68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8-15
68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8-15
68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8-14
68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8-14
6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8-14
68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 08-13
68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 08-13
68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8-13
68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 08-13
68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8-12
68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8-12
68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 08-10
68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 08-10
6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8-09
68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8-09
68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 08-08
68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8-08
68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8-08
6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8-08
6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 08-07
68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8-07
68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8-06
68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8-06
68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8-05
68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 08-05
68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 08-03
68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8-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