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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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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0회 작성일 19-03-20 10:26

본문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이 세상은 위에 있지도 않지만 아래에 놓인 것도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하늘도 위에 걸리지도 아래 놓이지도 않습니다.
      하늘은 도처에 있고 지구와 달, 별들을 감싸안고 있습니다.

      해는 천천히 떠올라 지평선을 금빛으로 물들인 뒤
      온 종일 대지를 비추다
      다시 붉은 저녁 노을 속으로 곱게 사라집니다.
      아마 우리의 삶도 이와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죽음은 잠시 우리 곁에서 그 육신이 떠나가는 것이고,
      꽃들이 피고 지면 그 씨앗은 제각기 흩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그 씨앗은 물결을 따라 혹은 바람결에 실려
      또 다른 어딘가에서 새로운 생명을 잉태합니다.

      인생은 새로운 탄생과 죽음, 사랑과 이별 등
      수많은 일들이 얽히고 설켜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삶을 살아가지만 파랗고 노랗게 인생의
      이야기를 적어 나가는 것 또한 흥미로운 일들의 연속입니다.

      아름다운 그림이나 꽃, 구름 낀 하늘이나 눈을 볼 때면
      우리는 누군가를 떠올리게 됩니다.
      보지는 못하더라도 느낄 수 있습니다.
      좋은 느낌은 좋은 사람을 떠올립니다.

      아름다운 여행을 할 때엔
      그 시간을 셈하지 않고 그 순간을 누립니다.
      사람들은 시간을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순간만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출처 : 린데 폰 카이저링크



 



      사랑 할 때

      김용호

      사랑 할 때
      슬몃슬몃 야릇함이 찾아왔습니다.
      내 마음은 목련꽃 같은 하얀 웃음이 되었습니다.
      이 기억 지우지 않고
      내 생의 끄트머리까지 간직하렵니다.
      이해와 행복이 합쳐지면서
      오해를 외면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불신을 외면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삶에 유익이 되지 못할 유혹을
      외면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일로 애쓰기로 했습니다.
      이해하는 일로 애쓰기로 했습니다.
      배려하는 일로 애쓰기로 했습니다.
      용서하는 일로 애쓰기로 했습니다.
      존경하는 일로 애쓰기로 했습니다.
      포용하는 일로 애쓰기로 했습니다.
      양부하는 것에 애쓰기로 했습니다.



          Dawning of the day - Mary Fahl|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한 여인이 집 밖으로 나왔다.
      그녀의 정원 앞에 앉아 있는 하얗고 긴 수염을 가진
      3명의 노인을 보았다.

      그녀는 그들을 잘 알지 못했다.
      그녀가 말하길 나는 당신들을 잘 몰라요.
      그러나 당신들은 많이 배고파 보이는군요 .
      저희 집에 들어 오셔서 뭔가를 좀 드시지요'

      집에 남자가 있습니까?
      '아니요.
      외출중입니다'라고
      그렇다면 우리는 들어 갈 수 없습니다'라고
      그들이 대답하였다.

      저녁이 되어 남편이 집에 돌아 왔다.
      그녀는 남편에게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였고
      남편은 '그들에게 가서 내가 집에 돌아 왔다고 말하고
      그들을 안으로 모시라'고 하였다.

      부인은 밖으로 나갔고 그 노인들을
      안으로 들라 초대하였다 그들이 대답하길
      우리는 함께 집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라고 하였다.
      '왜죠?'라고 그녀가 물었다.
      노인중 한 사람이 설명하였다.

      '내 이름은 부(富)'입니다.
      다른 친구들을 가리키며
      '저 친구의 이름은 성공(成功)'이고
      다른 친구의 이름은 사랑(Love)입니다.
      그리고 부연 설명하기를
      '자, 이제 집에 들어 가셔서 남편과 상의하세요.

      '굉장하네.' 남편이 말했다.
      '이번 경우, 우리 '부'를 초대합시다.
      그를 안으로 들게 해 우리 집을 부로 가득 채웁시다.'
      부인은 동의하지 않았다.

      '여보, 왜 '성공'을 초대하지 않으세요?'
      그들의 며느리가 집구석에서 그들의
      대화를 듣고 있었다.

      그 며느리가 그녀의 제안(생각)을 내 놓았다.
      ' 사랑을 초대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그러면 우리 집이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잖아요'

      우리 며느리의 조언을 받아들입시다.
      남편이 부인에게 말했다.
      '밖에 나가 '사랑'을 우리의 손님으로 맞아들입시다'

      부인이 밖으로 나가 세 노인에게 물었다.
      어느 분이 '사랑'이세요?
      저희 집으로 드시지요' '사랑'이 일어나
      집안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다른 두 사람(부와 성공)도 일어나 그를 따르기 시작했다.
      놀라서, 그 부인이 부와 성공에게 물었다.
      '저는 단지 '사랑'만을 초대했는데요.

      두 분은 왜 따라 들어오시죠? '
      두 노인이 같이 대답했다.
      '만일 당신이 부 또는 성공을 초대했다면
      우리 중 다른 두 사람은 밖에 그냥 있었을 거예요.

      그러나 당신은 '사랑'을 초대했고 사랑이 가는
      어느 곳에나 우리 부와 성공은 그 사랑을 따르지요.

      사랑이 있는 곳
      어디에도 또한 '부'와 '성공'이 있지요'

      우리 셋 중에 누가 당신의 집에 거하기를 원하는 지.'
      부인은 집에 들어가 그들이 한 말을 남편에게 이야기했고
      그녀의 남편은 매우 즐거워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활기찬 인생을 위한 십계명

      1. 자기 자신을 과소 평가하지 말라.
      실패와 실수를 잊어라.
      당신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2. 자기 연민을 제거하라.
      잃은 것을 생각말고 가진 것을 적어 보라
      3. 계속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지 말라.
      대가를 바라지말고 도우라
      4. 하나님은 인간에게 '의지'라는 막강한 힘을 주셨음을 기억하라.
      5. 목표를 가지라.
      그리고 실천할 시간표를 짜라
      6.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라.
      7. 매일 아침 "내게 능력을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외쳐라.
      8. 매일 3번 이것을 말하라. 이날은 여호와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9. 매일 기쁨을 생각하고 실행하라.
      10. 열의를 가져라.
      열심히 생각하라. 열심히 살아라.




          영상제작 : 동제


 



      감사의 눈으로 바라보세요

      공자가 젊을 때 길을 가다가 좀 이상해 보이는 한 노인을 만났습니다.
      이 노인은 계속 싱글벙글 웃고 심지어 춤을 추며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 노인에게
      공손히 인사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도대체 어떤 노인이기에 저리도 예의를 다해 인사를 하는 거지?'
      공자는 속으로 중국에서는 나를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고
      또 다들 나를 존경하는데 나를 보고는 인사를 안 하고
      언뜻 보기에 정신 빠진 저 노인에게 다들 인사를 하는 것일까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공자는 노인에게 공손히 절을 한 다음 물었습니다.
      "어르신, 어르신께서는 어떠한 이유로 그렇게 즐거워하시며,
      또 모든 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으시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그러자 노인이 허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젊은 양반이 무던히도 배우고 싶어하는구먼. 내가 생을 감사하는 이유는
      첫째, 뱀으로 태어날 수도 있고, 돼지나 개로도 태어날 수 있는데
      사람으로 태어난 것에 대해서 생각할 때 그저 감사하네.
      둘째는 내가 90세가 넘었는데 건강하게 지내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셋째는 이렇게 나이가 많아도 즐겁게 일할 수 있으니
      너무 감사해서 일하다가 쉴 때는 즐거워서 춤도 추는 것이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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