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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고통스러울수록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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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2회 작성일 19-03-22 07:56

본문


현실이 고통스러울수록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삶이 고통에 처했을 때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사람이 적응하지
 못할 상황이란 있을 수 없다. 

특히 자기 주위의 사람들이 자신과
 똑같이 고통스럽게 생활하고 있는 
 것을 본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자기만이 불행한 사람에 
 속한다고 자학해서는 안된다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고통을 
 겪고 있거나 겪어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지금의 불운과 고통이 없다면 미래의
 행운과 안락함도 찾아올 수 없는 법이다.

그러므로 불행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아우성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현실이 고통스러울수록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침착하고 냉정하게 그 고통을 
 이겨내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삶은 선택이다. 우리의 생활은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기까지의 일련의 행위이며 .

사람은 날마다 자기가 선택하는 것이 가능한 
 무수한 행위 속에서 자기가 해야 할 
 행위를 끊임없이 선택한다.

삶에 대하여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성숙도와 맞물려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그렇듯 삶에 있어서의 
 선택도 숙성과정을 거쳐야 훌륭한것이 될 수 있다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없다면 인간적인 
 삶도 있을 수 없다
- 레오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내마음 / 김동명 작시,테너 박세원 ♬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저어 오오
나는 그대의 흰 그림자를 안고 
옥같이 그대의 뱃전에 부서지리다

내 마음은 촛불이오
그대 저 문을 닫어주오
나는 그대의 비단 옷자락에 떨며
최후의 한방울도 남김없이 타오리다

내 마음은 나그네요
그대 피리를 불어 주오
나는 달 아래 귀를 귀울이며
호젓이 나의 밤을 새이오리다

내 마음은 낙엽이요
잠깐 그대의 뜰에 머무르게 하오
이제 바람이 일면 나는 또 나그네같이 
외로이 그대를 떠나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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