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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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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48회 작성일 19-03-25 22:36

본문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게 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왠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래 시간을 접하며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보였는데
      언제 봐도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소리도 없는데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주는
      그런 사람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우리에게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 사람이 되여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 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그와의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마침내 승리

      2008년 영국 버밍햄 체육관에서는 권투시합을 앞두고
      기자들의 취재가 뜨거웠다.
      관심의 주인공은 '최악의 권투선수'라는 별명을 가진
      피터 벼클리 그의 경기 기록은 299전 256패 12무였다.
      프로 선수로 활동한 20년 동안 피터의 얼굴은 붓거나 멍들어 있었다.
      지는 것이 두려울 법도 하지만 그는 경기 요청이 들어오면 즉시 수락했다.
      한 달에 한두 번 경기를 치르면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오히려 날마다 꾸준히 연습했다.
      패배가 이어지자 영국 권투 연맹은 그에게 더 이상 경기에
      참가하지 말라고 권했다.
      하지만 그는 거절했다.
      케이오(ko)를 당하더라도 경기에 나가겠다는 각오였다.
      기자가 그에게 물었다.
      "계속 권투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어릴 적 나는 걸핏하면 말썽을 부려 경찰을 애먹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권투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했습니다.
      권투는 제 삶의 전부입니다.
      프로 선수로 300회 경기를 완수 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서서히 그를 응원하기 시작했다.
      기자들도 그에게 관심을 가졌다.
      300번째 시합, 마침내 그는 상대 선수 마틴 모하메드에게
      판정승을 거두었다.
      88연패에 종지부를 찍은 경기였다.
      심판의 손을 잡은 그는 환하게 웃는 얼굴로 은퇴했다.
      그에게 승패보다 중요한 건 좋아하는 일에 마음을 다 하는 것이였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정정화기자
       




 



      디즈니랜드가 세워진 동기

      월트 디즈니가 하루는 마당에서 즐겁게 노는 딸을 보고 있었습니다.
      두 딸은 작은 목마를 타며 매우 즐거워했는데, 다른 놀이기구가 없어
      50번이나 넘게 같은 목마를 타면서도 너무나 즐거워했습니다.
      디즈니는 두 딸의 행복한 모습을 보는 것이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우리 딸과 같은 아이들이 정말로 신나고 재밌게 놀 수 있는
      장소를 만들 수가 없을까?’라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고,
      그 고민을 통해 20년 뒤에 디즈니랜드가 세워졌습니다.
      디즈니랜드의 개관식에서 월트 디즈니는
      ˝기적과도 같은 여기 이곳은 바로 딸을 향한 나의
      사랑이 만든 결과물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당신이 늘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한 번은 당신과 만나야 되는 필연일 수도 인연일 수도
      운명일 수도 있는 당신과 나

      당신으로 인해 당신 덕분에 많은 시간 기다림을 배우게 되었고,
      사랑이란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서로의 살아가는 공간이
      다르고 우리의 마음은 한 곳을 향하지만,

      사랑하게 되면 욕심이 생기고 마음을 주어도 그칠 줄
      모르는 끝없는 내면의 욕심으로 당신의 마음을 다 채워
      줄 수는 없기에

      당신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
      당신을 보듬어 주는 마음으로,
      당신의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으로,

      당신의 여린 가슴에 상처로 남아 아프지 않도록
      당신의 행복만을 위하는 그런 사람으로 최선을 다 하렵니다.

      당신에게 마음의 꽃 한 송이를 보내 드립니다.
      포근하고 따뜻한 당신, 향긋한 꽃
      향기 속에 언제나 늘 행복하셨음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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