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약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6회 작성일 19-03-27 09:08

본문




 ♧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약 ♧


인간은 꿈을 잃을 때 건강을 잃어 가는 것이다.
인간은 꿈을 잃을 때 늙어 가는 것이다.
꿈이야말로 인간 생명의 원기이며
 그 사는 에너지인 것이다. 그 동력인 것이다.

꿈이 있는 인간은 부지런해진다.
쉴 사이가 없는 것이다. 할 일이 많은 것이다.


인간의 수명에는 한도가 있기 때문이다.

일정한 시간을 살다가 죽어서
 다른 곳으로 떠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이렇게 누구나 자기에게
 배당된 시간을 살다가는 보이는 이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저세상으로 떠나야만 하는 것이다.


그 잠깐 동안을 인생이라는
 장소에서 머물고 있는 것이다.
머무는 동안 병도 들고, 고민도 하고,

울기도 하고, 아웅 거리기도 하고 돈을 벌려고
 애쓰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실로 욕망과 좌절과 고독과
 성취와 그 희비애락 그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건강과 장생 이것을 이 시궁창 속에서
 건져내려면 먼저 그 시궁창을 만들어 내는
 그 욕망과 그 허영, 그 허욕, 과도한
 자기 과정에서 벗어나야만 하는 것이다.

 

오로지 순결한 꿈을 간직하면서
 그 순결한 인생의 길을 찾아서
 걸어야 하는 것이다.
-좋은글 중에서-
<Html By 김현>
 


추천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818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5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 04-17
65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 04-17
6566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4-16
6565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4-16
6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04-16
6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 04-16
65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 04-15
65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 04-15
65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0 04-13
65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 04-13
65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1 04-13
65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 04-12
65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4-12
6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1 04-11
6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4-11
65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 04-10
65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4-10
65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 04-09
65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 04-09
65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 04-09
65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 04-08
65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4-08
6546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4-07
6545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4-07
65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 04-06
65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 04-06
65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 04-06
65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4-05
65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4-05
6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4-04
6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4-04
65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04
65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 04-03
65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4-03
65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 04-03
6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2 04-02
6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 04-02
65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4-02
65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 04-01
65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4-01
65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 04-01
6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 03-30
65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2 03-30
65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 03-30
65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 03-28
65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 03-28
65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 03-2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2 03-27
65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2 03-27
65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 03-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