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5회 작성일 19-03-28 09:23

본문


263A5C3858CB83EC0C8F77  


♣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


겉모습에 의존하지 않고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손안에 있을 때는 그것의 귀함을 알 수가 없고 그것이 없어지고 나면 그제야 '아 있었으면 좋을 텐데 . . . 그렇게 아쉬움이 남는 것이랍니다. 무엇인가 소중한 것을 잃고 난 뒤에야 아쉬움을 느껴보신 일이 있으십니까 ? 그 때 그냥 둘 것을~하면서 후회해 본 일이 있으십니까? 사람이란 그런 것이지요. 항상 손 닿는 곳에 있을 때는 모르고 있다가 내 손을 떠나고 나면 그렇게나 큰 미련으로 하염없이 아쉬워 하는 그런 것이 그것이 바로 사람의 모습이지요. 내 주위에 있는 이젠 없어도 될 것 같은 것들 이젠 더 이상 쓸모도 없고 없어도 그다지 아쉽지 않을 것 같은 그런것들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요? 혹시나 그것들을 잃고 나서야 후회하게 되면 어떻게 할까요? 가끔은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봐 줄 필요가 있는 겁니다. 책을 읽을 적에 너무 눈앞에 바싹대면 무슨 글씨인지 알 수도 없듯이 소중한 것들도 너무나 가까이 있기에 느끼지 못한 것이 아닐까요? 때로는 내 주위의 모두를 잠시 . . . 한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야 잃고 난 뒤에 아쉬운 미련에 매달리는 그런 모습 조금이나마 덜 겪어도 되겠지요 . . .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아래의 주소 클릭 (1)(2)↓↓

 



♣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사랑 [눈물감동]  

 http://cafe.daum.net/sivercomputer/OE1l/2502 " (1) ◀ 여기클릭     

말하기 전에 생각하는 사람이 되자 
" http://cafe.daum.net/sivercomputer/OE1l/2504  (2) ◀ 여기클릭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124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8-21
68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8-21
6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8-20
6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8-20
68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8-19
68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8-19
68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8-19
68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0 08-19
6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 08-19
68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8-18
68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 08-18
68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8-18
68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08-17
6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8-17
68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8-17
68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 08-16
68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1 08-16
68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8-16
68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8-16
68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 08-16
68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8-15
68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8-15
68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8-15
68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8-15
68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8-15
68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8-14
68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8-14
6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8-14
68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 08-13
68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 08-13
68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08-13
68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 08-13
68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8-12
68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8-12
68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 08-10
68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 08-10
6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8-09
68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8-09
68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 08-08
68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8-08
68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8-08
6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08-08
6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 08-07
68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8-07
68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8-06
68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8-06
68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8-05
68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 08-05
68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0 08-03
68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8-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