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약하지만 강한 것을 두렵게 하는것이 있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세상은 약하지만 강한 것을 두렵게 하는것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2회 작성일 19-04-03 08:41

본문

  


세상은 약하지만 강한 것을 두렵게 하는것이 있습니다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했다고 낙심하지 않는 것이며,
성공했다고 지나친 기쁨에 도취되지 않는 것입니다.

상대방에게 한 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지만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해야합니다.

어진 부인은 남편을 귀하게 만들고,
악한 부인은 남편을 천하게 만듭니다.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이다.
인생은 바느질과 같아야 합니다.

한 바늘 한 바늘씩!
입은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이고
 말은 혀를 베는 칼입니다.

그러므로 입을 막고 혀를 깊이 감추면
 몸이 어느 곳에 있어도 편안할 것입니다.
우리는 일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 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버리고 있습니다.

소심하게 굴기에는 인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생각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생기는 법이지요.

천국과 지옥은 천상이나 지하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삶 속에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약하지만 강한 것을 두렵게 하는것이 있습니다.
첫째, 모기는 사자에게 두려움을 줍니다.
둘째, 거머리는 물소에게 두려움을 줍니다.
세째, 파리는 전갈에게 두려움을 줍니다.
넷째, 거미는 매에게 두려움을 줍니다.

아무리 크고 힘이 강하더라도
 반드시 무서운 존재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매우 힘이 약하더라도 어떤 조건만 갖추어져 있다면
 강한 것을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서툰 의사는 한 번에 한 사람을 해치지만
 서툰 교사는 한 번에 수많은 사람들을 해칩니다.
쓰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이납니다.
가장 무서운 사람은 침묵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사랑을 받는 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행복인 것입니다.
재능이란 자기자신을 믿는 것이고
 자기의 힘을 믿는것입니다.
비교는 친구를 적으로 만듭니다.

자식에게 물고기를 잡아 먹이지 말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줘야합니다.
얻는 것보다 더욱 힘든 일은 버릴 줄 아는 것입니다.

영원히 지닐 수 없는 것에
 마음을 붙이고 사는 것은 불행입니다.
나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내가 스스로를
 어떻게 평가 하느냐에 좌우됩니다.

햇빛은 하나의 초점에 모아질 때만
 불꽃을 피우는 법입니다.
실패는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을
 깨닫는 것은 몇 배 더 고통스럽습니다.
훌륭한 인간의 두드러진 특징은
 쓰라린 환경을 이겼다는 것이지요.
- 좋은 글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봄이 오는길 - 박인희 ♬ 

산넘어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들너머 고향 논밭에도 온다네 

아지랑이 속삭이네 봄이 찾아온다고   
어차피 찾아오실 고운 손님이기에 

곱게 단장하고 웃으며 반기려네
하얀 새 옷 입고 분홍 신 갈아 신고
산너머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168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9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9-05
69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9-04
69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9-04
69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9-04
69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9-04
69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9-04
69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9-04
69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9-03
69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9-03
69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9-03
69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9-02
69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9-02
69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9-02
69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9-02
69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9-02
69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9-02
69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8-31
69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 08-31
69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 08-31
68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 08-30
68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 08-30
68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 08-30
689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8-30
68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8-29
68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8-29
68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8-29
68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 08-28
68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8-28
68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8-28
68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 08-27
68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 08-27
68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 08-26
68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 08-26
68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8-26
68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 08-24
68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8-24
68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8-24
68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 08-23
68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08-23
6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 08-22
6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 08-22
68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 08-22
68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8-22
68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8-22
6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 08-21
68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 08-21
6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 08-20
6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8-20
68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8-19
68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8-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