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비밀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봄은 비밀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3회 작성일 19-04-06 08:43

본문


 

 

♧ 봄은 비밀입니다 ♧


봄은 비밀입니다. 아름다운 비밀입니다. 봄 안에 숨어 있는 몇 가지 비밀을 알게 되면 누구나 자기의 삶을 아름답게 할 수 있습니다. 형형색색 피어나는 꽃을 보고 또 보면 아름다움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됩니다. 아름다움이란 자기의 모습으로 자기 자리에서 자기 때에 최선을 다해 피어나는 것임을 마디마디 파랗게 돋아나는 잎을 보고 또 보면 젊음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됩니다. 젊음이란 세상을 향해 자기 이름을 두려움 없이 펼치는 것임을. 두꺼운 흙을 뚫고 올라오는 새싹을 보고 또 보면 희망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됩니다. 아무리 삶이 무거워도 희망을 품으면 생명의 힘으로 넉넉히 일어설 수 있는다는 것을. 졸졸 흐르는 시냇물 소리를 듣고 또 들으면 기쁨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기쁨이란 이리저리 부딪히면서 멈추지 않고 흐르는 것임을. 소리 없이 내리는 봄비에 젖고 또 젖으면 풍요로움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풍요롭다는 것은 내 마음이 마르지 않고 사랑으로 늘 촉촉이 젖어 있는 것임을, 이 꽃 저 꽃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고 또 보면 자유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됩니다. 평화란 주고받는 것. 오고 가는 것을 일상으로 삼는 것임을. 하늘을 날아가는 새들을 보고 또 보면 자유가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됩니다. 자유란 자기 하늘을 날아가되 쉼 없이 힘것 날갯짓을 하는 것임을. 따사롭게 내리 쬐는 봄볕을 받고 또 받으며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사랑이란 무조건 주다보면 어느새 모든 것이 변하고 자라고 아름답게 열매 맺는 것임을.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봄이 오면 박순복 [작시: 김동환 작곡: 김동진] ♬ 봄이 오면 산에 들에 진달래 피네 진달래 피는 곳에 내마음도 피어 건너 마을 젊은 처자 꽃따러 오거든 꽃만 말고 이마음도 함께 따가주 봄이 오면 하늘위에 종달새 우네 종달새 우는 곳에 내마음도 울어 나물캐는 아가씨야 저소리 듣거든 새만 말고 이소리도 함께 들어주 나는야 봄이 되면 그대 그리워 종달새 되어서 말 붙인다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168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9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9-05
69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9-04
69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0 09-04
69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9-04
69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 09-04
69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9-04
69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9-04
69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9-03
69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9-03
69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9-03
69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9-02
69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0 09-02
69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9-02
69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9-02
69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9-02
69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9-02
69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 08-31
69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 08-31
69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 08-31
68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 08-30
68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 08-30
68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 08-30
689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8-30
68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8-29
68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 08-29
68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8-29
68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 08-28
68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8-28
68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8-28
68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 08-27
68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 08-27
68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 08-26
68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 08-26
68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8-26
68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 08-24
68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8-24
68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8-24
68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0 08-23
68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0 08-23
6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 08-22
6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 08-22
68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 08-22
68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8-22
68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 08-22
6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 08-21
68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 08-21
6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 08-20
6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 08-20
68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8-19
68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8-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