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1회 작성일 19-04-06 08:44

본문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내 마음의 하늘에는 날마다 무지개가 뜹니다.
동산에 해가 뜰 때 내 마음에는 일곱 색깔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빨간색 띠는 내 마음에 열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찾아내고 그것들과 함께 행복 하라고 재촉합니다.


주황색 띠는 내 마음에 인내를 가르칩니다.
오늘이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기다림으로 내일의 기쁨을 찾아가는
길목이라고 가르쳐 줍니다.


노란색 띠는 내 마음에 평화의 소식을 전합니다.
평화란 승리의 결과가 아니라
사랑의 열매이므로 평화를 얻고 싶으면
먼저 사랑이라고 속삭입니다.


초록색 띠는 내 마음에 쉼터를 마련합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보고 느끼면서
천천히 가볍게 걸으라고 합니다.
여유와 여백이 기쁨이고,
쉼이 곧 힘이라고 말합니다.


만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며 사랑의 빗줄기로
내 마음 밭을 촉촉히 적셔
파란색 띠는 내 마음에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할 수 있고 문득
허무할 때도 있지만 내일의 그림은 늘
밝고 아름답게 그리자고 합니다.


남색 띠는 내 마음에 겸손의 자리를 폅니다
높아지고 교만해지는 것은 외롭고 위험하지만
남을 섬기고 겸손해지는 것은 즐겁고
안전하다며 낮은 곳에 자리를
펴고 앉으라고 합니다.

보라색 띠는 내 마음에 사랑의 단비를 내립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 한 것은 가진 것이 없고 줍니다.

나는 오늘 내 마음에 무지개를 띄울 수도,
먹구름을 띄을 수도 있습니다.

- 월간 좋은 생각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58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10:13
65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10:10
65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0 10:09
65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4-20
65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4-20
65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4-19
65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4-19
6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4-18
65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4-18
65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4-17
65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4-17
6573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4-16
657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4-16
65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04-16
65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4-16
6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4-15
65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4-15
65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 04-13
65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4-13
65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04-13
65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2
6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4-12
65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4-11
65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11
6560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 04-10
65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4-10
65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4-10
65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4-09
65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04-09
6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 04-09
6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4-08
65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4-08
655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 04-07
6551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4-07
6550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4-0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06
65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 04-06
65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04-06
65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 04-05
65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4-05
65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4-04
65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4-04
65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4-04
65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 04-03
65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4-03
6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 04-03
6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2 04-02
65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4-02
65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4-02
65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4-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