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3회 작성일 19-05-03 08:10

본문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하루가 다르게 너무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고작 몇 년 전에 나온 새로운 제품이 
 얼마 지나지 않아 없어지기도 합니다.

너무나 빨리, 너무나 많이 새로운 것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이제는 무엇이 옛것이고 
 무엇이 신상품인지 구분하기조차 
 어려운 시기입니다.

하지만 4,000년 전에도 사용하던 
 비슷한 방식의 물건이 지금도 가정마다 
 보관되고 사용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우산입니다.

우산을 최초로 발명한 사람은 중국 주나라 시절 
 도편수였던 노반이었는데 하루는 정자에서 
 비를 피하다 아이디어가 번쩍 떠올랐습니다.
바로 움직이는 정자를 만들면 따로 정자가 
 필요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는 대나무를 잘게 쪼개 만든 바큇살에 
 천을 덧대 우산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고대 이집트 벽화에는 뙤약볕으로부터 
 파라오를 보호하기 위한 양산의 모습을 그려 놓았습니다.
위쪽에 펼칠 수 있는 가리개가 있고,
그 가리개는 가는 살로 펼칩니다.
그리고 가리개를 관통하여 지탱하는
 기둥을 중심에 놓고 붙잡습니다.

비가 오는 날 들고 나갔다가 너무나도 
 쉽게 잃어버리는 물건인 이 우산과 양산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 형태가 만들어졌고
 지금까지 그 기본 형태가 크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스스로에게 한 번 질문해 봅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조금이라도 지난 것은 
 버리고 있지만 그래도 오랜 시간이 지나도
 저 우산같이 기본 틀은 변하지 않는 것이 
 나에게도 있는지 말입니다.
- 따뜻한 하루 편지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당신을 그리워 할 거에요 (I'll miss you) ♬

이제 이별을 고할 때가 되었어요.난 오늘밤 떠날 거에요.
그녀 눈에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할 것을 약속합니다.
난 당신을 그리워 할거에요.
당신으로부터 벗어나는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내게 당신은 소중한사람이란 걸 당신 알고 계시죠.
당신 없이는 삶은 그저 끊임없는 공허감일 뿐이에요.
당신을 그리워 할 거에요. 
당신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912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912 IVkIO92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0 02:33
6911 마음의쉼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8-22
6910 IVkIO92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0 08-22
6909 마음의쉼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8-22
69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8-22
69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8-22
69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08-22
69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0 08-22
69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 08-22
6903 IVkIO92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0 08-21
69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8-21
69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8-21
69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8-20
68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8-20
68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8-19
68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8-19
68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8-19
6895 마음의쉼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8-19
68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8-19
68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8-19
68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8-18
68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8-18
68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8-18
68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8-17
68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8-17
68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8-17
68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8-16
68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08-16
68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8-16
68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8-16
68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8-16
6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8-15
6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8-15
68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8-15
6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8-15
68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8-15
6876 마음의쉼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8-14
68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8-14
6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8-14
68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8-14
68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 08-13
68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 08-13
68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8-13
68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8-13
6868 마음의쉼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8-12
68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8-12
6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8-12
68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8-10
68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 08-10
68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08-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