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사랑을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이제는 사랑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75회 작성일 19-05-09 01:18

본문

 


 



      이제는 사랑을

      아직도 어디로 가야 할지를 망설이고 계십니까?
      이제는 사랑을 품고 길을 떠나십시오.
      그러면 어디에 가든지 사랑을 받을 것입니다.

      아직도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망설이고 계십니까?
      이제는 사랑의 마음을 따라 하십시오.
      그러면 무슨 일이든지 즐거울 것입니다.

      아직도 지난날의 상처로 아파하고 있습니까?
      이제는 삶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당신의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아직도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습니까?
      이제는 그 사람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그 사람을 통해 새로운 평화와
      기쁨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아직도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고 계십니까?
      이제는 시간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욕심이 사라지고 생각이 단순해져
      깊이 잠들고 좋은 아침을 맞이할 것입니다.

      아직도 세상은 어렵고 힘든 곳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이제는 세상을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세상은 밝아지고 짐은 가벼워질 것입니다.

      아직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겠습니까?
      이제는 나를 사랑하십시오.
      그러면 내가 얼마나 귀한 사람인 줄 알게 되고
      내 삶이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제작 : 동제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

      김용호

      나중도 아니고 언젠가도 아니고 지금
      당신의 괴로움을 지우고
      당신의 슬픔을 삭제하고
      당신의 행복을 복원시켜드리고 싶은 시간입니다.

      우리가 존재해야 할 이유는
      눈뜨면 환영처럼 마주해야 할 우리
      꽃으로 피어나야 향기로운 마음으로
      서로가 사랑해야 할 일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
      수북히 돋아날 행복한 미래만을 꿈꾸기로 해요.
      묻어둘 우리의 다정했던 근사한 추억만을 만들기로 해요.
      마음의 아름다운 이력만을 곱게 곱게 써 내려가기로 해요.
      더불어 무분별하게 번져오는 사랑만을 만끽하기로 해요.

      영상 제작 : 동제



 



      미국 연극사 새로 쓴 연출 거장 엘리아 카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세일즈 맨의 죽음)
      2차 세계대전 후 현대문명의 비극적 현실과 환상 허망한 꿈을 좇는 소시민
      비극을 그린 이들 작품은 한 사람이 무대에 올렸으며 그리고 이들 모두
      미국 연극사를 새로이 썼다.

      배우들의 내면 연기를 통해 현대 미국인의 삶을 가감 없이 묘사했던
      연출가 “엘리아 카잔”은 1909년 오스만제국 치하 콘스탄티노플
      (現 터키 이스탄불)에서 태어났다
      면직물과 양탄자를 판매하던 카잔의 가족은 1913년 기회의 나라로 알려진
      미국으로 이주했다.

      뉴욕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카잔은 대학 졸업 후 예일대 “드라마스쿨”에서
      연극연출을 전공했다.

      카잔은 1930년 대 “그룹 시어터”에 들어가 배우 겸 연출가로 활약했지만
      극단을 이끌던 “리 스트라버스”와 “해롤드 클러맨”으로부터
      넌 재능은 있지만 그게 연기가 아닌 것은 분명해 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후 연출에 집중하면서 26세에 상당수의 희곡을 무대에 올렸으며 특히 1942년
      “몽고메리 클리프트”를 기용해 극작가 “손턴 와일러”의
      (위기일발)을 연출하면서 명성을 얻게 됐다.

      이어 “아서 밀러”의 <나의 아들들>
      (세일즈맨의 죽음) 로 토니상 감독상을ㄹ 3차례나 받았다
      이러한 성공의 비결로 “메소드 연기”가 거론되곤한다.

      카잔은 1947년 배우 “로버트 루이스”
      “셰릴 크로퍼드”와 함께 “액터스 스튜디오”를 세우고 러시아의 연출가이자
      연극이론가인 “콘스탄틴 스타니 슬랍스키”가
      발전시킨 연기훈련법인 “메소드 연기”를 도입했다.

      메소드 연기란 극중 인물과 연기자 자신을
      동일시해 실생활에서 하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하는 것
      카잔은 배우들에게 등장인물을 연구하고 직업 등을
      유사체험해 인물의 내적 진실을 전달하고 무대 위에 표현되는
      삶이 현실처럼 지속적이고 역동적인 것으로 표현하도록 요구했다.

      이러한 메소드 연기를 통해 무명이었던
      “말런 브랜도” “몽고메리 클리프트” “칼 말덴” “제임스 딘”
      “워런 비티”와 “나탈리 우드” 등이 명배우로 탈바꿈했다.

      성공가도를 걷던 카잔은 할리우드에도 진출하여 1945년
      영화 <브루클린에서 자라는 나무> 이후 (신사협정) <워터프론트)

      <에덴의 동쪽> (초원의 빛) 등 20여편의
      영화를 연출하며 아카데미상 감독상을 2차례나 수상했다.
      카잔은 이민 1.5세대로서 자신이 겪은 체험, 자신이 바라본 미국 문명의 현실을
      작품에 녹여 넣고 이를 통해 문명비판이라는 사회적 메시지를 남기려 했다.

      그러나 역경도 있었다.
      1952년 매카시즘의 광풍이 할리우드에도 몰아치면서 하원 反美 활동위원회에
      출두해 공산당원이었던 과거를 고백하고 동료 당원들의 이름을 발설한 것이다.
      이로 인해 카잔은 미국 예술계에서 배신자로 낙인이 찍혔다
      1999년 아카데미 평생공로상 수상 당시 후배와 동료들로부터 야유를 받은 것도
      이 때문이었다.
      엘리아 카잔은 2003년 9월 28일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출처 : 윤민용《인물이야기》

      영상 제작 : 동제


 



      봉사활동을 한 결과

      구세군의 창시자 윌리암 부스는 매우 병약한 사람이었다.
      청년기에 그가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는 충격적인 말을 했다.

      "이런 몸 상태로 계속 과로하면 1년을 넘기기 어렵습니다.
      휴식이 최고의 묘약입니다."

      윌리암 부스는 그 말에 크게 위축되지 않았다.
      그 대신 규칙적인 생활과 사회의 약자들을 돕는 봉사활동에 전념했다.
      그는 주위의 우려를 말끔히 씻고 83세까지 장수했다.

      그의 아들 브람웰 부스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다른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계단을 오를 수도 없었다.
      사람들은 그가 스무살을 넘기기도 어려울 것이라며 혀를 찼다.
      그러나 브람웰 부스도 73세까지 열정적인 삶을 살았다.
      그의 삶은 온통 '봉사'와 '사랑실천'으로 채워져 있었다.
      노동은 '장수'와 '건강'을 선물한다.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누린다.

      영상제작 : 동제


 



      부정적인 생각은 버려라

      2001년 3월 21일 영국의 리버플에 있는 캐번클럽에서
      시 낭독회가 열렸는데 무대에 오른 사람은 비틀스의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 였다.
      그는 시집을 패낸 뒤 비틀스가 처음
      노래를 시작한 곳에서 시 낭독회를 연 것이다
      1970년 자신의 전부였던 비틀스가 해체되자
      폴 매카트니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았다.

      내가 다시 작곡을 할 수 있을까
      다시 노래를 부를 수 있을까
      실직한 베이스 연주자를 사람들이 원할까

      신발 속에 들어 온 모래알 하나처럼 부정적인 생각들이
      그를 괴롭히고 있던 어느 날 폴 매카트니는 과거의
      영광 속에서 헤쳐 나와야 한다는 것을 깨닭게 되었다.

      그는 과감히 신발 속 모래알을 꺼내 버리고
      겸손한 자세로 다시 작곡하고 노래를 불렀다.

      그렇게 과거의 영광에 연연하지 않고 부정적인 생각을
      버렸기에 그는 비틀스의 맴버 중 가장 성공한 대중 음악가로
      기네스 북에 올랐으며 최다 히트곡 작곡가로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2001년에 시집을 펴내며 詩人이 되었고
      2002년에는 1987년부터 그려 온 70여 점의 그림으로
      개인전을 열어 화가가 되었으며 어린이를 위한 공상소설을
      써서 동화작가가 되기도 했으며 2005년에는 그의
      앨범이 26년 만에 그래미 상 후보에 오르기도 하였다.

      이런 다양한 활동에 대해 평론가들의 반응이
      어떨 것 같은가 라는 질문을 받고 폴 매카트니는 말했다.

      신경 쓰지 않습니다.
      비틀스가 처음 앨범을 발표했을 때 평론가들은 모두 악평을
      했지만 비틀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계시겠죠.

      출처 : 《작은 씨앗 주머니》





          영상제작 : 동제


 



      사과 하나로 파리를 놀라게 하겠다

      “나는 사과 하나로 파리를 놀라게 하겠다.”
      프랑스 화가 폴 세잔의 말이다.

      그는 평생 그림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살았으나 불행히도 생전에 화단과 대중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해 더없이 곤궁한 생활을 해야 했다.

      그런 세잔의 그림을 모아 전시회를 열고
      판매해 준 사람이 화상 볼라르였다.

      한 번은 볼라르가 세잔에게 자신의 초상화를
      부탁했고 날마다 세잔의 화실에 들러 모델을 섰다.

      “당장 일어나 사과같이 가만히 있으라고 그토록 말했는데
      움직이는 사과가 어디 있어.”
      괴팍하기로 소문난 세잔의 호통에 볼라르는 번쩍 눈을 떴다.
      얌전히 의자에 앉아 있어야 했는데 밀려드는 졸음을 못 견디어
      잠시 잠이 들었던 것이었다.

      세잔의 날카로운 눈빛에 볼라르는 잠을 쫓으며 완벽한 사과가 되어갔다.
      볼라르는 초상화 모델을 서는 동안 한 점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
      세잔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쏟는지 알게 되었다.

      150여장 넘게 볼라르를 그리고 나서도 겨우 셔츠 앞쪽은
      나쁘지 않게 그렸군 하고 중얼거리며 한숨쉬었던 세잔 뿐만 아니라
      초인적인 노력을 기울여 초상화를 그리면서 “나는 재능이 없어” 라며
      괴로워하는 세잔을 보며 볼라르는 진심으로 연민과 존경의 마음을 갖게 됐다.

      세잔은 자신의 재능을 확신하지 못했지만
      한 획. 한 획 정성을 다해 그림을 그려 나갔다.
      그 노력을 통해 세잔은 마침내 마티스와 피카소에게 강한
      영향을 끼치며 20세기 미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어디서 많이 뵌 분 같아요." 라는
      말 뒤에는 "친해지고 싶어요" 라는 말이 들어 있어요.

      "나중에 연락 할께" 그 말
      뒤에는 "연락 기다리지 마세요" 라는 말이 숨어있죠.

      "나 갈께" 라는
      말 뒤에는 "제발 잡아 줘" 라는 말이 숨어있어요.

      "사람은 참 좋아 " 그 뒤에
      말 줄임표에는 " 다른 건 다 별로지만" 이란 말이 포함돼 있죠.

      "어제 필름이 끊겼나봐" 그 말
      뒤에는 "챙피하니까 그 얘긴 꺼내지마" 란 말이 들어 있어요.

      "왜 그게 궁금하세요? " 그 뒤에
      말 줄임표에는" 대답하고 싶지 않아요" 라는 말을 삼키고 있을 거예요.

      사람의 말 뒤에는 또 다른 말이 숨어 있을 때가 있죠.
      누군가에게 마음을 다치거나 상처를 주고 싶지 않다면,

      그리고 스스로 구차해지고 싶지 않다면,
      말 뒤에 있는 진심을 읽어낼 줄 알아야 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674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6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0 08:15
66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0 08:04
66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 01:03
66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5-22
66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5-22
66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5-22
66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5-22
66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5-22
66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5-21
66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5-21
6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 05-21
6663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5-20
666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5-20
6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5-20
66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5-20
66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0 05-20
66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5-20
66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5-18
66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18
66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5-18
66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5-17
66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5-17
6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5-17
665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05-17
6650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0 05-16
66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0 05-16
66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5-16
66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5-16
6646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5-15
66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15
6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05-15
66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5-15
664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05-14
66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5-14
66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5-14
66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5-14
66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5-14
6637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5-13
6636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5-13
66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5-13
66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5-13
66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5-13
6632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1 05-12
6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 05-11
66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5-11
6629 김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5-10
66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5-10
66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5-10
6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2 05-10
66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5-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