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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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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회 작성일 19-05-14 00:27

본문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 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 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협동, 화목, 대화, 희생, 봉사 등 인간의 아름다운
      덕이 모두다 믿음과 신의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가능합니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 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 집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철쭉꽃은

      김용호

      내 앞에 펼쳐지는
      모든 아름다움은
      정다움인 동시에
      못내 아쉬울 출발이다.

      철쭉꽃은
      내 마음을 아름다움으로 비집고 들어와
      경유하지만 지고 말
      잊혀질 부유한 나의 설움이다.

      마주볼 형체가 없는
      갈려 나오는 철쭉꽃 향기는
      영원히 머물지 않고 사라지고 말
      타협할 수 없는 나의 서러움이다.




          영상제작 : 동제



 



      여기자 넬리 블라이

      당신은 여자라서 보호자가 필요하네 설령 혼자 떠나더라도
      무거운 짐 때문에 걸음이 더딜 수밖에 없는데다 영어밖에 못하잖소
      남자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오.

      그럼 남자를 보내세요 저는 저대로 출발하겠어요.
      분명 남자보다 먼저 돌아올테니 두고 보세요.
      1889년 미국 (뉴욕 월드) 신문사에서 설전이 벌어졌다.

      여자라서 불가능하다는 반박에 당찬 포부를 밝힌 여기자
      넬리 블라이 1864∼1922 결국 그는 우려를 뒤로하고 배에 올랐다.

      프랑스 소설가 쥘 베른이 쓴 (80일간의 세계 일주)
      주인공보다 더 빨리 세계 일주하는 것이 그의 목표였다.

      미국에서 태어난 넬리 블라이의 본명은 엘리자베스 코크레인
      일찍 아버지를 여윈 그는 가난 때문에 학교를 중단하고 공장에서
      고된 삶을 살았다.

      그러다 스무 살을 갓 넘긴 해 지역 신문에서
      “여성에게 어울리는 공간은 주방뿐”이라는 요지의 칼럼을 보았다.
      그는 신문사에 반박문을 보내 여성을 가정이라는 테두리에 가두는 것은
      국력 낭비라고 말했다.

      똑 부러지는 그의 글을 눈여겨본 편집장이 기사를 쓰는 일을 맡기면서
      넬리 블라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는 당시 여기자들이 주로 쓰던
      요리, 패션, 정원 가꾸기 등의 취재를 거부했다.

      그 대신 통조림 공장이나 금속 공장 등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소녀들과 생활하며 그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기사를 썼다.

      그러다 보니 공장 소유주들로부터 신문에 광고를 싣지 않겠다는
      협박을 받기도 했다.

      그는 뜻을 굽히기는커녕 해외 특파원을 자청해 멕시코 정부의
      부패 사건을 보도했다.
      그로 인해 추방당하기도 했지만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글을 쓰는 데 물불을 가리지 않았다.

      이후 언론인 퓰리처의 눈에 띄어 <뉴욕 월드>로
      자리를 옮긴 그는 환자로 위장하고 정신 병원에 들어가
      학대받는 실상을 폭로해 미국 사회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스물 다섯 살에 도전한 세계 일주 역시 72일 만에 성공적으로 마쳤다.
      남성들도 견디지 못하는 뱃멀미에 태풍으로 배가 기울거나
      객실에 물이 차 생명의 위협도 여러 번 느꼈다.

      그럼에도 용기와 도전 정신을 잃지 않으며
      솔직하고도 유쾌한 문장으로 세계 곳곳의 풍경을 전했다.
      여성이 홀로 여행하는 건 꿈도 못 꾸던 시절 그는 많은 여기자들에게
      자신감과 희망을 안겨 주고 그들을 세상 밖으로 나아가게 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김정화 기자

      영상제작 : 동제


 



      여백의 시간

      느림의 연장선상에 ‘비움’이 있다.
      빽빽한 스케줄에 느림을 적용하면
      시간 중간 중간에 텅 빈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다.
      많은 이들은 이 비움, 혹은 비워짐이
      의미가 없거나 별 소용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이 비움이야말로 또 다른 채움과 충만을 위한
      ‘결정적 배후의 공간’이라 할 수 있다.

      노자(老子)는 이렇게 말했다.“바퀴살 서른 개가 모두
      한 개의 바퀴 중앙으로 모여 있다.
      그러나 모인 자리가 비어 있어 그곳으로부터 수레의 쓰임이 생긴다.

      흙으로 그릇을 만들되 그릇의 빈곳으로부터 그릇의 작용이 일어난다.
      문과 창을 내어서 방을 만들지만 그 비어있는 곳이 방으로 사용된다.
      그러므로 ‘있음’을 ‘이로움’이라 하고,
      ‘없음’을 ‘쓰임’이라 하는 것이다.”
      (‘도덕경’ 11장)

      결국 꽉 찬 것이 그 존재의 의의를 가지기 위해서는 비움이 있어야 하고,
      그 비움이 있어야만 꽉 찬 것도 쓰임새가 있다는 이야기다.

      우리 삶 속에서의 비움이란 곧 일상에서 ‘여백’을 확보하는 일이다.
      별 쓰임이 없는 것처럼 여겨지는 이 여백이야말로 우리 인생의
      또 다른 외면을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는 1년에 두 번씩
      ‘생각주간(Think Week)’이라고 명명된 휴가를 떠난다.

      일정을 꽉 잡아 여러 곳으로 여행을 다니는 게 아니다.
      혼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 있는 소박한 별장으로 간다.
      그곳에서 미래 10년을 위한 장기적인 비전을 세운다고 한다.

      게이츠의 휴가는 그의 삶에서 완벽한 ‘여백의 시간’이다.
      그는 비워진 여백을 통해서‘미래의 쓰임’을 발견해내는 것이다.
      바쁜 일상에서 여백을 확보하는 건 쉽지 않다.
      할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 어떻게 시간을 낼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비우지 않으면 결코 채울 수 없다’는 점을 각인하고
      비움의 중요성을 인식해보자.
      의식적이고 계획적으로 여백을 만들어야 한다.
      그 텅 빈 시간을 음미하다보면 어느덧 좀 더 풍성해지는 일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이남훈 경제 경영 전문작가

      영상 제작 : 동제


 



      역사를 먼저 살다 간 위대한 9인의 삶

      ①운도 지지리 없는 놈이라고 하늘의 무심함을 탓하지 말라.
      내가 수십 년 간 낚시를 벗하며 때를 기다리는 동안 조강지처마저
      나를 버리고 도망가 버렸다.
      검은머리가 백발이 되고서야 문왕 서백을 만나
      은나라 주왕(紂王)을 멸하고 주나라를 세웠다.
      나는 숱한 세월을 낚으며 늙은이가 되었지만 결코 하늘을 원망하거나
      포기 않았고 그 인내의 결실이었던 단 한번의 기회로도 천하를 얻을 수 있었다.
      《주나라 태공망 강태공(姜太公)》

      ② 용모가 볼품없어서 되는 일이 없다고 푸념하지 말라.
      나는 어렸을 때 보잘 것 없는 외모 때문에 불량배의 가랑지 사이를
      기어건너는 치욕을 당했고 빨래터 노파의 밥을 빌어먹기도 했다.
      초패왕 항우는 나의 볼품 없는 용모를 업신여겨 범증의 천거를
      번번이 거부하며 십 년 간이나 말단벼슬아치 집극랑자리를 맴돌게 했다.
      항우에게 실망하고 유방 밑으로 들어갔으나 연전연승하며 '해하'에서
      항우를 완전히 섬멸하고 천하를 유방에게 안겨줄 때까지 갖은
      수모를 견뎌 내야했다.
      나는 초라하기 짝이 없는 몰골뒤로 천하웅비의 뜻을 감추고 뭇사람들의
      갖은 야유와 모욕을 참아내며 기어코 전중국 역사상 최고의 명장이 되었다.
      《한나라 회음후 한신(韓信)》

      ③ 한때 자존심과 명예를 짖 밟힌 치욕을 당했다고 생(生)을 포기하지 말라.
      나는 벗 이릉장군을 변호하다 무황제의 노여움을 사서
      생식기가 짤리는 궁형의 치욕을 당하고도 목숨을 부지하였다.
      당시 궁형의 수치를 못 참고 자살하는 者가 많았으나 죽음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못다 이룬 역사적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죽음을 선택할 수가 없었다.
      나는 거세된 남자가 모진 생명을 질기게 끌고 간다는 온갖 조롱을 참아내며
      옥중에서도 저술을 계속하여 마침내 <사기> 완성한 불세출의 역사가가 되었다.
      《중국최고의 역사가 사마천(司馬遷)》

      ④ 여자로 태어나서 하고픈 일을 못한다고 얼고만 있지 말라.
      나는 아버지 무사확의 후처소생 둘째딸로 태어나 갓 14살 때
      최말단후궁 재인이 되어 당태종 이세민을 가무로써 섬겼다.
      황궁생활초기 나의 경쟁자는 여자였으나 비구니로 물러앉았다가
      태종의 아들 고종의 총애를 받으며 황궁으로 돌아와 4명의 아들과 2명의
      딸을 생산하며 황후가 된 후부터 나는 남자들과 힘겨운 전쟁을 시작했다.
      장손 무기를 내쳤고 상관의를 처형하였으며 심지어 나의 4명의
      아들마저 차례로 버렸다.
      내 나이 67살 여자든 남자든 아무도 도전할 수 없는 철옹성을 만들고 나서
      역사상 전무후무한 여제(女帝) 성신황제(聖神皇帝)가 되어 15년간 천하를 다스렸다.
      《당나라 여황제 측천무후(則天武后)》

      ⑤ 집안배경이 나빠서 요모양 요꼴이 되었다고 변명하지 말라.
      나는 오랑캐의 나라 원대말기 안휘성의 빈농 한족집안에서 태어나 17살에
      고아가 되어 탁발승으로서 가믐과 기근에 찌든 험악한 세상과 맞서야 했고
      전란 통에 비적 무리의 일개 졸개가 되었을 때 아무도 나를 알아주는 이가 없었다.
      그 후 혁혁한 전과를 올린 공으로 반란군의 2인자가 되어 원나라 몽골군을
      중원에서 몰아낸 후에도 양반사대부집안의 멸시와 견제 속에서 시달려야했다.
      나는 송곳하나 꼿을 땅이 없었던 빈농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고아가 되었을 때
      조차 부모를 원망하지 않았으며 결국 몽골오랑캐를 몰아내고 한족(漢族)천하를
      회복한 명나라의 초대창업황제가 되었다.
      《명나라 태조 홍무제 주원장(朱元璋)》

      ⑥ 나이가 어리다고 어미의 치마폭 뒤에 숨어 칭얼거리지 말라.
      나는 8살 때 황제가 되었고 13살 때 결혼을 했으며 14살 때부터
      스스로 친정(親政)을 시작했다.
      응석을 부릴 겨를도 없이 오삼계, 상가희 경계무의 삼번난(三藩亂)을 제압하고
      몽고를 평정했으며 티베트까지 원정했다.
      나는 어린 나이의 어리광도 모른 채 군주가 되어 61년간 천하를 호령할 수 있었다.
      《청나라 제4대 황제 강희제(康熙帝)》

      ⑦ 돈이 없어서 재기할 수 없다고 낙담하지 말라.
      나는 미천한 집안에 태어나 아버지가 일찍 죽는 바람에 학업도 못 마치고
      전장(錢庄)에 들어가 똥오줌을 치우고 마루를 닦으며 잔신부름으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빈손으로 사업을 일으켰고 다시 빈털털이가 되는 과정을 겪고 또 겪었지만
      내가 살아있는 한 아무리 빈손이라도 언제든지 사업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다고 믿었다.
      나는 한푼도 가진 게 없는 가운데도 스스로의 재기를 믿었고
      내게 없는 것을 메꾸어 주는 인재를 대함에 귀천을 가리지 않았다.
      큰 상인이 되는데 돈보다는 사람이 더욱 소중함을 일찍이 깨달았던 나는
      부와 명예를 모두 거머쥔 장사의 신 "상성(商聖)"이 되었다.
      《청대말 거상 호설암(湖雪巖)》

      ⑧ 만년 2인자라고 보스자리에 대한 욕심으로 자신의 직분을 망각하지 말라.
      나는 1935년 준의회의에서 모택동을 모시고 만리장정을 따라나선 때부터
      죽는 그 날까지 41년동안 2인자의 길을 묵묵히 걸었다.
      귀족가문에서 태어나 공산당초기 탑리더의 코스를 밟던 내가
      가난한 농부의 아들 모택동을 중국혁명의 지도자로 추천하고 스스로를 낮췄던 것은
      인민의 마음을 움직이는 호소력이 그에게 있음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총리시절 행정보고를 함에 모주석의 침상 옆에 꿇어 앉아야했고 방광암수술을
      받고싶어도 毛의 허락이 떨어지지 않아 수술을 2년 간이나 미루어야했다.
      방광암으로 죽어 가는 초읽기의 시간 속에서도 미일과의 수교, 문화대혁명의
      폐허 속에 놓인 국가경제재건, 등소평을 재 신임하는 권력의 재편성을 위해
      촌음을 다투었다.
      나는 사망하는 순간에도
      "다 죽어 가는 나 따위는 돌보지 말고 다른 아픈 동지들을 돌보시오"라는
      유언을 남기며 인민의 마음속에서 영원한 1인자, 인민의 벗으로 다시 태어났다.
      《중화인민공화국 총리 주은래(周恩來)》

      ⑨ 잘나가다 넘어지고 재기했다 다시 쓰러진다고 괴로워하지 말라.
      나는 문화대혁명 때 반모주자파로 몰려 홍위병으로부터 공개비판을 당했고,
      잠시 일어났지만 하방당하여 강서성의 한 공장에서 4년 간을
      육체노동자로 버텨야했다.
      주은래 총리의 도움으로 복권되어 국무원 부총리로 재기했다가 4인 방의
      농간에 또 다시 실각하고 가택연금까지 당해야했지만 모택동사후 정국수습용으로
      재기용된 후 화국봉과의 5년 권력 투쟁 끝에 최고실권을 장악했다.
      나는 세 번 쓰러지고 네 번 일어난 역전의 용사로서 마지막 정치적 위기였던
      천안문사태의 시련을 견뎌내고 아무리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뚜기 부도웅 개혁개방의 총설계사가 되었다.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등소평(登小平)》


      영상 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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