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하고싶은 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 시나 영상시,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등)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너에게 하고싶은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0회 작성일 19-09-02 06:14

본문

너에게 하고싶은 말

"너는 지금 잘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 진심 어린 말로 이렇게 이야기해 주면 힘이 날텐데.
일상에서 듣기 참 힘든 말이지요.

그럼에도 "너는 지금 잘 하고 있다." 는 말을
듣고 싶은 알이 있습니다.

나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충분히 잘 살아가고 있다고
스스로 토닥이고 위로해 보지만 누군가에게
듣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당신은 정말로 잘 살아가고 있다고,
있는 그대로 멋진 삶이라고

아무리 얼룩져 보이는 인생이라도 비바람이 치는
삶의 한가운데에 있더라도 이야기해 주면 좋겠습니다.

잘 버티고 있는 거라고 아름다운 삶이라고
꼭 그렇게 말해주는 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는 지금
잘 살아가고 있다고.

출처 :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중에서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020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0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8:24
70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8:20
70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8:19
70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9-22
70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9-22
70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9-21
70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9-21
701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09-21
70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9-21
70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9-21
70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9-21
70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9-20
70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9-20
70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9-20
70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9-19
70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9-19
70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9-19
70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9-19
70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0 09-19
70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9-18
70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9-18
69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9-18
6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9-18
69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9-18
6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9-17
69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9-17
69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9-17
69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9-16
69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09-16
69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9-16
69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9-15
69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9-15
69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 09-15
69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9-14
6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9-14
69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9-14
69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9-14
69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9-13
69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9-13
69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9-13
69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9-12
69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9-12
69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9-12
69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9-12
69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9-12
69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9-12
69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 09-11
69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9-11
69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9-11
69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 09-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