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봄이구나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이제는 봄이구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2회 작성일 20-03-27 09:06

본문

 99FF3F455CAB1FE808F75F

 

♧ 이제는 봄이구나 ♧

 
강에는 
조용이 얼음이 풀리고 
나무는 
조금씩 새순을 틔우고 
새들은 
밝은 웃음으로 
나를 불러내고 
이제는 봄이구나 

친구야 
바람에 정답게 
꽃이름을 부르듯이 
해마다 봄이면 
제일 먼저 불러보는 
너의 고운 이름 
너를 만날 

연둣빛 들판을 꿈꾸며 
햇살 한 줌 떠서 
그리움, 설레임, 기다림....... 
향기로운 기쁨의 말을 적는데 
꽃샘바람 달려와서 
네게 부칠 편지를 
먼저 읽고 가는 구나, 친구야 

- 글 이해인 -
<Html by 김현피터>


 
♬ 사랑하는 이에게 / 박은옥 작사, 정태춘 작곡 ♬

그대 고운 목소리에 내마음 흔들리고
나도 모르게 어느새 사랑 하게 되었네
깊은 밤에도 잠 못들고 그대 모습만 떠올라
사랑은 이렇게 말없이 와서 내 온마음을 사로잡네

음 달빛 밝은 밤이면 음그리움도 깊어
어이 홀로 새울까 견디기 힘든 이 밤
그대 오소서 이밤 길로 달빛아래 고요히
떨리는 내손을 잡아주오 내 더운 가슴 안아주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497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4-03
74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0 04-03
74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4-02
74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4-02
7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4-01
7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01
74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2 03-31
74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3-31
7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3-30
7488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3-30
7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3-30
74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3-30
7485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3-28
7484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0 03-28
7483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3-28
7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3-28
74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3-28
748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3-2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3-27
74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 03-27
74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3-27
74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3-27
74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 03-26
74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3-26
74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3-26
74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 03-25
7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3-25
74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03-25
7469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3-25
74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03-24
74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3-24
74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3-23
74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3-23
74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3-23
74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3-21
74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3-21
746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3-20
74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3-20
74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3-20
7458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3-20
74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3-18
7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3-18
74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 03-18
74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3-18
74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03-17
7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3-17
74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3-16
74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3-16
74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3-16
74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3-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