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추천글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0회 작성일 20-06-18 08:23

본문


 2212124D58F8664203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 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 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 집니다.

- 좋은생각 좋은글 -




♬ 그리움만 쌓이네 -  노영심  작사/작곡/ 여진 ♬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리움만 남겨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그대 지금 그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버렸나
예전에는 우린 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버렸나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044건 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77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 08-06
77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8-06
77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08-05
77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8-05
77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08-04
77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08-04
77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8-04
778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8-04
77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 08-04
7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08-04
77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08-04
77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8-04
77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08-04
77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8-03
77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08-03
77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8-02
77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0 08-02
77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8-02
77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8-02
7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8-01
77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8-01
77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8-01
77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8-01
77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8-01
7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08-01
7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0 07-31
77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7-31
77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07-31
77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7-31
77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7-31
77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07-30
77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7-30
77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07-30
77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07-30
77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7-29
77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7-29
7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07-29
77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7-29
77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7-28
77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0 07-28
7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7-28
77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7-28
77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7-27
77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7-27
77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7-27
77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7-27
77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7-27
77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 07-26
7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07-26
7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 07-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