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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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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4회 작성일 21-09-09 23:59

본문


주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 하셨는데, 누가 내 이웃인가?

옆집에 살고 있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무었을 하는 사람인지도 알지 못하는데

그들을 내 몸같이 사랑할 수 있겠는가

-

한번은 신분 높은 분이 밤중에 주님께 찾아와서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라고 물었다.

주님께서는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신다. 그는 이웃이 누구냐고 묻는다.

-

어둑한 비탈길을 내려가던 행상이 강도를 만나 다 털리고

길바닥에 쓰러져 신음 할 때 그를 구해준 사람은

멸시받던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그곳을 지나던 제사장도, 레위인도 그를 피해 갔다

주님은 율법사에게 그중에 누가 이웃이 되겠느냐고 물으신다.

-

나도 그때 그곳을 지났더라면

제사장이나 레위인과 다를 바 없었을 것이다

-

매일아침 골프장에서 만나 함께 골프 치던 한 사람이

갑자기 쓰러졌다 누구 한사람 그에게 달려가

위급함을 돌보려는 사람이 없었다.

동족이라는 사람들은 못 본 체하고 골프만 치고 있는데

낯선 이국인이 앰뷸런스를 불러 위기를 모면한 일이 있다

-

선을 보고도 행치 안는 것은

불상 히 여기는 맘이 결핍되어있기 때문이고

피해가 돌아오지 않을까하는 피해의식 때문이고

실천하려는 용기의 부족 때문이다

-

우리도 어느 때 어떤 일을 만날는지 모른다.

우리에게 예기치 않던 어려운 일이 닥친다면

우리도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 할 것이다

*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는 용기를 길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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