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자유로울 때가 나의 실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장 자유로울 때가 나의 실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3회 작성일 21-10-06 09:36

본문

가장 자유로울 때가 나의 실체다

 

숨을 마실때는 사는 것이고, 숨을 내쉴때는 죽는 것이다

태어날 때 숨을 들이 마시고 죽을 때 숨을 내쉬기 때문이다

매순간 죽고, 삶의 연속이다. 그리고 생, 사의 연장이다

 

이세상에서 가장 미련한 사람이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이다.

우리가 미래을 걱정하면 그 순간 그 걱정하는 마음이 미래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우리는 진정한 슬기로움으로 자신을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가 분노하고 스트레스 받을 때 가장

큰 희생자는 자신이 된다

 

헤모글로빈은 수도없이 죽고 몸의 삼투압은 깨지고 모든 차크라

분노 때문에 스스로 문을 닫는다. 생각속에 빠져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열등감과 자존심이 발동하여 분노가 일어나는 원인이다.

가장 자유로울 때 그것이 자신의 본질이고 실체이다


* 차크라: 인도 산스크리트어로 순환이라는 뜻으로 정신적 힘의 중심점을 이르는 말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290건 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07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10-11
107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10-11
107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1 10-10
107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 10-10
107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10-10
107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 10-10
107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 10-10
107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10-09
107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0 10-09
107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 10-08
1078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 10-07
107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 10-07
107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 10-07
107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 10-07
107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 10-07
1077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 10-06
1077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10-06
107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10-06
1077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10-05
1077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 10-05
1077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10-05
107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10-05
107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 10-04
107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10-04
1076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10-04
1076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10-03
107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 10-03
107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10-03
107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 10-02
107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10-02
1076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10-02
1075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10-01
107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09-30
10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 09-30
107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2 09-30
1075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1 09-30
107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2 09-30
107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2 09-29
107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2 09-29
107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3 09-29
107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 09-28
107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2 09-28
107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2 09-28
107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 09-28
10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9-28
1074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 09-27
107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2 09-27
107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2 09-26
107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 09-26
107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 09-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