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가까운 곳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행복은 가까운 곳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3회 작성일 21-10-13 00:40

본문

행복 을 원하십니까?

사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감사가 없는 곳에는 행복은 오지 않습니다. 

모든 좋은 것을 소유했다 해도

감사의 마음이 없다면 행복 할 수 없는 것입니다 

-

아름다움을 지니고 싶으십니까.

진실한 마음을 갖도록 노력 하십시오

거짓된 것에는 아름다움이 없습니다.

화려해서 아름다움이 아니라 

진실함 때문에 아름다운 것입니다

꽃을 보십시오. 꾸밈이 전혀 없고 사실 그대로입니다

-

즐거움을 누리고 싶으십니까.

즐거움은 만족감에서 오는 것입니다

불만이나 불평이 있는 곳에는즐거움은 없습니다.

욕심이 있으면 불만이 있게 되고

불만이 있으면 즐거움은 없는 것입니다

-

믿음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귀한 것입니다

믿음은 존중히 여기는 마음에서 오는 것입니다

무시와 멸시를 당하면서 믿음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

진정 평안을 원하십니까.

사랑을 하십시오.사랑이 있는 곳에는 

따뜻함이 있고평안함이 있습니다.

미워하며 다툼이 있는 곳에는평안함은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허다한 허물도 덮는다고 하였습니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297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 08-06
92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 10-26
9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 10-26
9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0 10-26
9293
인문학 사유 새글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10-26
929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 10-26
929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 10-26
929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2 10-25
92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10-25
9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0 10-24
92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 10-24
92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10-24
9285
마음 다스림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 10-22
92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1 10-22
92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10-22
9282
나이가 들면 댓글+ 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2 10-22
92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 10-21
92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10-21
92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2 10-21
92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10-21
92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10-21
927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 10-21
927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3 10-19
92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2 10-18
927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10-18
927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10-17
927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10-16
92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10-16
92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10-16
92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10-16
92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10-15
92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0 10-15
926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10-14
92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2 10-14
92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10-14
92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 10-14
열람중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 10-13
92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10-12
9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10-12
92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2 10-12
92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0 10-12
925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 10-11
92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 10-11
92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2 10-11
92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1 10-11
92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10-10
9251
시간과 인생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10-10
9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10-10
924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 10-10
92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 10-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