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연주는 계속되어야 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삶의 연주는 계속되어야 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1회 작성일 21-10-22 20:11

본문

삶의 연주는 계속되어야 한다

1782년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태어난
'Niccolo paganini' (니콜로 파가니니)는
엄청난 연주와 기교로 전 유럽을 들썩이게 했던
바이올린의 귀재였다.

'파가니니' 는 자신의 기법을 신비롭게 하려고 연주법을
비밀에 부치고, 악보 조차도 공개하기를 꺼렸다.

그래서 '파가니니' 의 화려하고 다양한 연주 테크닉은 아직도
의문으로 남겨져 있다.

'파가니니' 가 프랑스 혁명의 여파를 받아 감옥생활을
할 때의 이야기이다.

유일하게 바이올린 연주를 위안으로 삼으며 지내고 있었는데
바이올린 줄이 습기로 썩어서 한 줄만 남게 되었다.
교도관에게 부탁했지만 구할 수 없었다.

그런데 얼마 안 돼 '파가니니' 가 있는 방 쪽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이상하게 여긴 교도관의 가보니 '파가니니' 가 연주하고 있었다.

외줄로 연주했지만 바이올린의 음색과 기교는
누구도 따라오기 힘들만큼 훌륭했다.

누구에게나 삶이 마냥 순탄치만은 않다.
그리고 인생을 살다 보면 줄이 하나 끊어질 때가 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끊어진
줄처럼 깊은 좌절과 한숨으로 보내야 했던 시기가 있다.

중단하지 않은 사람만이 승리 할 수 있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391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 08-06
93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0 12-08
93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 12-08
93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0 12-08
93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12-08
93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12-07
938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3 12-06
938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 12-06
938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2 12-03
938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12-03
938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12-02
93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0 12-02
93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 12-01
937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11-30
937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11-29
9376
홍시 댓글+ 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4 11-27
93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11-26
937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 11-23
9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2 11-23
93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11-23
93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 11-23
937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2 11-22
9369
천성(天性) 댓글+ 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2 11-21
936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2 11-21
936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 11-19
93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0 11-16
93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2 11-16
93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11-16
93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 11-16
9362
그만!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11-16
93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11-15
9360
엄마의 베개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3 11-15
93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11-15
93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11-15
935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2 11-15
93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11-15
93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 11-14
93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 11-14
93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0 11-14
93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11-12
93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 11-10
9350
동행 댓글+ 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4 11-09
93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11-09
934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11-09
93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 11-08
93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0 11-08
93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0 11-08
93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11-08
93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 11-08
934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1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