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난 승용차 가슴 뭉클한 사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상처 난 승용차 가슴 뭉클한 사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5회 작성일 21-12-12 20:25

본문

상처 난 승용차 가슴 뭉클한 사연

젊고 유능한 한 청년이 고급 승용차를 타고 길을 가는데
갑자기 돌멩이가 날아와서 그의 차의 문짝을 때렸다.

옆을 보니 어린 소년이 있었다.
화가 난 청년은 차에서 내려 돌멩이를 던진 소년의 멱살을 잡고
"야~! 이게 무슨 짓이냐?
변상을 받아야겠다.
너희 부모님께 가자"고 소리쳤습니다.

소년이 눈물을 훔치며 말했습니다.
"제가 돌멩이를 던지지 않았다면 아무도 차를 세워주지 않았을 거예요."

"저기 우리형이 휠체어에서 굴러 떨어졌는데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어서 그랬어요.
저의 힘으로는 꼼짝 할 수가 없습니다.
정말 잘못했습니다"

청년 사업가는 목에서 무언가 올라오는 것을 느꼈고 아무 말 없이
소년의 형을 휠체어에 바로 올려 주었습니다.

그 후로도 청년은 차를 수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상처가 난 차를 볼 때마다 자신을 향해서 도움을
청해오는 사람을 외면하지 말자는 다짐을 스스로 하곤 한답니다.

앞만 바라보고 너무 빨리 달려가면 주변을 볼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앞만 보고 달려 왔습니다.
세상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작은 배려가 주변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합니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450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 08-06
9449 아름다운Lif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 01-28
9448
지금 과 여기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01-27
94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 01-27
94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0 01-27
94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1-26
94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1-26
94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1-26
94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1-25
94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1-25
9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1-25
9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1-25
94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01-20
9437
만약과 다음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 01-19
9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1-19
9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1-19
943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2 01-19
943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 01-18
94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2 01-13
943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 01-13
943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 01-10
942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4 01-07
942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2 01-05
942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2 01-03
942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 01-03
9425
사랑과 사람 댓글+ 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5 12-27
942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 12-25
94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3 12-25
94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 12-25
94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2 12-25
9420
지혜의 등불 댓글+ 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 12-25
94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 12-23
94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 12-23
941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2 12-20
941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1 12-20
94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12-20
94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2 12-19
94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 12-19
94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 12-19
94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3 12-18
94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 12-18
9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12-18
9408
즐기는 경기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12-18
94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 12-18
94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 12-18
940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12-17
940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12-15
94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2 12-14
94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 12-14
94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