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지 같은 돈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전도지 같은 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1회 작성일 21-12-25 14:28

본문


전도지 같은 돈

1851년 11월 미국 매릴랜드주에 사는 한 농부가 미국 재무성에
다음과 같은 청원서를 냈다.
그것은 미국이 만들어 내는 모든 화폐에 “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In God We Trust)라는 말을 넣어
달라는 것이었다.
그로부터 13년 후인 1864년 미국 의회에서 정식으로 이를 결정하고
오늘까지 모든 미국 화폐에는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라는
말을 넣고 있다.
미국 돈은 단순한 미국의 돈만이 아니다.
그것은 전 세계의 돈이다.
세계 그 어느 곳에서도 미국 돈은 통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원인이 미국의 국력 때문이라고 본다.
그러나 보다 더 깊은 원인을 찾는다면 “In God We Trust"라는
그 말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본인들은 알든 모르든, 본인들이 알고 쓰든, 모르고 쓰든
전 세계 사람들은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전도지를
주고받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는지 자문해볼 필요가 있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740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08-06
97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 06:06
9738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8-14
973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 08-14
97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0 08-14
97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8-14
97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8-14
9733
666과 반666 댓글+ 1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 0 08-13
97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0 08-13
97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 08-13
97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 08-13
972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2 08-12
97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 08-11
9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08-11
97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 08-11
9725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8-10
97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8-10
972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3 08-08
972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 08-08
97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08-03
97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8-03
97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2 07-31
97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7-31
971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7-30
971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0 07-30
97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 07-30
97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0 07-27
97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7-25
97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 07-25
97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7-24
97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 07-24
97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 07-24
970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0 07-23
97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7-23
97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 07-21
97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 07-19
970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 07-19
97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7-17
97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 07-16
97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7-15
97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 07-14
96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7-14
96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2 07-13
96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7-13
96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 07-13
969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1 07-11
96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7-11
96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7-10
96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 07-10
96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7-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