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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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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8회 작성일 23-11-27 02:05

본문

☆★☆★☆★☆★☆★☆★☆★☆★☆★☆★☆★☆★
용서가 가져온 삶의 변화

영국에 유명한 웨링톤 제독이 있었다.
이 웰링톤 제독이 한번은 상습적인 탈영병 부하에게 사형 선교를
내리기 직전이었다.
웰링톤 제독이 이렇게 말했다.
"나는 너를 교육도 시켜보았다.
나는 너와 상담도 해보았다.
나는 너를 처벌도 해보았다.
나는 채찍을 들어 너를 때려도 보았다.
그리고 노동도 시켜 보았다.
그런데 너는 돌이키지 않았고 새로와지지도 않았다.
별 수 없이 너를 죽어야 한다."
이 때 지혜로운 웰링톤 부하 한 사람이 웰링톤 제독에게 나와서
이렇게 말한다.
"각하! 각하께서는 아직 이 사람에게 한 가지 시도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제독이 무엇인가 물었다.
"각하는 이 사람을 용서해 보신 적이 없습니다."
이 지혜로운 부하의 충고를 받아들여 웰링톤 제독은 이 사람을
무조건 용서해 주었다.
그 후 이 사람은 변했다.
그는 다시는 탈영하지 않았다.
그리고 충성스런 부하가 되었다. 용서가 가져온 삶의 변화였다.

출처 : 문장대백과
☆★☆★☆★☆★☆★☆★☆★☆★☆★☆★☆★☆★
사랑하는 법과 용서하는 법

우리는 같이 가는 길을 늘 혼자 간다고 생각합니다.
바람 부는 날 저 미루나무 언덕에 혼자 있다 하여도 가슴속에는
누군가가 함께 있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힘이 들 때 혼자서만 힘들다 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곁에는 또 다른 누군가가 함께 힘들어하며 살고 있습니다.

나는 비 오는 날 창가에서 그 사람을 생각합니다.
나로 인해 그 사람이 나처럼 창가에서 나를 그리워하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한 것입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누구입니까? 사랑입니다.
영원히 가질 수도 영원히 버릴 수도 없는 여름날에 비와도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좋을 때보다 그 사람이 싫을 때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용서해야 합니다.
그 사람을 사랑하는 법보다 용서하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새것보다 헌것을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는 가끔 옛날을 그리워 할 때에는 우리가 늙어가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늙어가면서 새것이 됩니다. 그리고 더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느낄 때 당신은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마음이
진정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용서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이 세상에 없어도 먼 훗날 우리를 그리워 해 줄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

용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

용서만이 유일한 살길이다.
세 가지 이유로 그렇다.

첫째, 용서하지 않으면 그 분노와 미움이
독(毒)이 되어 본인을 해치기 때문이다.

용서의 길을 몰라서 화병(火病)이 들어
죽는 경우를 많이 본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지독한 미움이

암(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한다.
미움의 독을 해독할 수 있는 길이 바로 용서다.


하버드 대학의 미틀만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화를 자주 내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심장마비를 일으킬 위험이 두 배나 높다고 한다.

화를 내는 것이 생명의 단축을 가져온다는
사실은 여러 가지 실험 결과로 입증되고 있다.

둘째, 용서해야 속박에서 자유로워진다.
신약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된 '용서'라는

그리스어 단어를 문자 그대로 풀어보면
'자신을 풀어주다, 멀리 놓아주다

자유케 하다' 라는 뜻이다.
상처가 영원히 아물지 못하도록 과거에 매달려

수없이 되뇌이며 딱지가 앉기 무섭게
뜯어내는 것이 '원한'이다.

미국으로 이민한 한 랍비가 이런 고백을 했다고 한다.
"미국에 오기 전에 아돌프 히틀러를 용서해야 했습니다.

새 나라에까지 히틀러를 품고 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용서를 통해서 '치유'받는 최초의

유일한 사람은 바로 '용서하는 자'이다.
진실한 용서는 포로에서 자유를 준다.

용서를 하고 나면 자기가 풀어준
'포로'가 바로 '자신'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셋째, 용서가 죄의 악순환을 끊는 길이며
서로가 사는 상생(相生)의 길이다.

용서만이 복수와 원한의 사슬을 끊고
모두가 함께 살 수 있게 해준다.

그러기에 바오로 사도는
다음과 같이 권하는 것이다.

"여러분을 박해하는 자들을 축복하십시오.
저주하지 말고 축복해 주십시오."

용서하기 전에는 두 개의 무거운 짐이 존재한다.
즉 한 사람은 '죄의 무거운 짐'을 지고 있고

한 사람은 '원망의 무거운 짐'을 지고 있다.
용서는 그 두 사람을 모두 자유롭게 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사랑과 용서

인종차별이 심했던 때의 이야기입니다.
한 미국신사가 자기 집 정원 앞에서 맥주를 마시며
서있었습니다.
이때 남루하고 몹시 피곤해 보이는 한 인디언이 지나가다가
그 신사에게 빵을 좀 달라고 애걸했습니다.
신사는 "너에게 줄 빵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당신이 마시는 맥주라도 한 잔 주십시오"하고
부탁했으나 역시 거절당했습니다.
몹시도 배가 고프고 갈증이 난 인디언은 마지막으로
물 한 모금이라도 달라고 사정했지만 미국신사는
"너처럼 개 같은 인디안에게 줄 물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인디안은 슬픈 얼굴로 돌아갔습니다.
얼마 후에 이 미국신사는 사냥을 나갔습니다.
그런데 깊은 산중에서 사냥개를 놓쳐 그만 길을 잃었습니다.
방향감각도 없이 산 속에서 헤매는데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배고프고 목이 말라죽을 지경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마침 그때 그 곳을 지나가던 인디언이 그의 딱한 사정을 보고
당장 구출해서 자기 집으로 안내하며 후히 대접했습니다.
그 신사가 정신을 차리고 난 후 가만히 보니 자기를 구출한
인디언은 바로 얼마 전에 자기가 박대했던 그 인디언이었습니다.
미국신사는 너무 어이가 없고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몰라하였습니다.
그런 미국신사에게 이 인디언은 조용히 말했다고 합니다.
"당신이 얼마 전에 나에게 한 것처럼 내가 당신을 대했다면
지금쯤 당신은 산중에서 죽었을 것입니다." 사랑은 사람을
감동시키며 감복하게 합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네 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식물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 마시우라 그리하는 것은 핀 숯으로 그의
머리에 놓는 것과 일반이요 여호와께서는 네게 상을 주시리라
잠언 25장 21∼22절
☆★☆★☆★☆★☆★☆★☆★☆★☆★☆★☆★☆★
용서받는 기쁨

위대한 수학자요 천문학자이며 과학자였던
유명한 코페르니쿠스(Copernicus, Nicolaus)가
죽음을 앞에 두고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 유언을 따라 그가 묻혀있는 묘비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나는 바울이 가진 특권을 구하지 않는다.
나는 베드로에게 주신 능력도 구하지 않는다.
나는 다만 십자가에서 강도에게 주신 용서를 원한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가장 커다란 기쁨은 용서받는 기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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