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들여다 보는 삶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자신을 들여다 보는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2회 작성일 25-11-14 07:30

본문

자신을 들여다 보는 삶



"자신을 알려거든 다른 사람이 하는 것을 
유심히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자신의 거울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는 까닭입니다.

좋은 것은 좋은 대로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그것이 왜 나쁜 것인가를 
알게 되는 것으로 

자신에게 유익함을 주게 됩니다.

먼지가 없는 깨끗한 거울은 
자신의 모습을 환하게 보여주지만 
먼지가 가득 낀 거울은 자신의 모습을 
희뿌옇게 보여주는 이치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자신 또한

상대방의 거울인 까닭에 

경거망동을 삼가고 
바른 몸과 마음을 지녀야 하겠습니다. 

자신을 살피고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보다 더 아름답고 
평안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을 살피고 
들여다보는 것으로 해서 자신의 옳고 
그름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잘못된 것이 있으면 고쳐서 
바로 잡아야 하고 어긋난 것이 있으면 
제 위치로 돌려놓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반듯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 이렇듯 

다른 사람에게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039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1 08-06
130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0 06:51
130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06:41
1303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12-04
130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12-04
130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0 12-04
1303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12-03
13032 서문인애니메이션감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12-03
130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12-03
130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0 12-03
130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12-02
130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0 12-02
13027 서문인애니메이션감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12-01
130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12-01
1302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0 12-01
13024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12-01
13023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11-30
130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 11-30
130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11-29
130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11-29
130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 11-28
130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11-28
1301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11-28
130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11-27
130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 11-27
130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0 11-26
130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11-26
130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 11-25
130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11-25
130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0 11-25
130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11-25
130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11-25
130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0 11-24
130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11-24
1300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11-23
130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11-22
130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11-22
130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 11-21
130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11-21
130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11-20
129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 11-20
12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11-20
129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 11-20
129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 11-20
129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0 11-19
129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 11-19
129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 11-18
129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11-18
12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0 11-18
129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 11-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