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사는 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하루를 사는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3회 작성일 25-11-27 06:50

본문

하루를 사는 일


순간을 사는 일이 하루를 만들고
하루를 사는 일이 한 생을 이룹니다
하루를 사는 일을 마지막처럼 정성을 다하고
하루를 사는 일은 평생을 사는 일처럼
길게 멀리 볼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젊은 날의 시간을
의미없이 낭비하고는 뒤늦게 지난 시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르게 한 번 살아볼 텐데
하며 후회하고 아쉬워 합니다

누구든 공동묘지의 수많은 비석들도
부끄런 삶에 대한 변명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한 번 지나가면 다시 살아볼수 없는 시간,
순간의 시간을 뜨겁게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루를 사랑으로 사는 일이란
너그러워지고 칭찬하고 겸손하고
진지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루를 사랑으로 끝내는 일은
반성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을 뜻합니다
 



"기다림이 있어 삶이 아름답습니다"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166건 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8-06
1316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7:40
131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06:42
131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6:37
131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1-16
131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1-16
131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01-15
131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1-15
131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01-15
1315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1-15
131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1-15
1315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01-15
1315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1-14
1315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01-14
13152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1-13
131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1-13
131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01-13
1314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1-12
131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1-12
131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1-12
131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1-11
1314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01-11
1314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1-11
131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01-10
131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01-10
131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1-09
13140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1-09
1313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1-09
131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1-09
1313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1-08
1313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1-08
131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01-08
13134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1-07
1313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1-07
1313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1-07
13131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01-06
131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01-06
131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1-06
131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01-05
1312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01-05
131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1-05
131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1-05
131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1-05
1312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1-04
131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1-03
131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1-03
13120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1-02
131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1-02
131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01-02
1311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