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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여행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3건 조회 145회 작성일 22-01-14 09:25

본문

..
.

미국여행당시 먹거리로 고생을해서 이번엔 먹거리 많이 싸들고 가야지
동남아 홍콩& 태국 & 말래시아 &싱가폴
즐거운 마음으로 룰루랄라비행기 타고 우선 태국도착 그곳엔 어느 극장 쇼
참환상적 . 두번째 홍콩으로 출발 여행가이드 하는말
호텔 냉장고 안에 음료수나 먹거리는 먹지말고 밖에 놓인 커피먹으라고
해서 밖에 놓인 커피 몇 봉지 먹고 아침 다음행선지 출발 할려고 버스대기실
호텔 직원이 책크확인 가이드 정 00화 님 호출
네 ~~왜요
냉장고 커피 먹었다고 돈 내라고 그당시 15000원

극그 사양해도 소용없었다 다만 많은 버스속 사람에게 망신요
동남아여행 한국보담 음식이 더 좋아요

다음 행선지 싱가폴 이곳엔 침 한번 뱉어도 벌금이 5만원 너무
깨끝한도시
여행이란 삶에 있어서 꼭 필요한 존재

다만 호텔 속 가방에 현금은 절대로 두고가면 남의것 필히 몸에 간직하세요
추천7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즈음 윰방이 좀 불이 꺼진것 같아서 용기내어 들어 왔어요

유머는아니라도 동남아 방낭기로 올려보았습니다
시마을에 입성한지가 10년이 넘었는데 사소한 오해로
멈출수없는 마음 다시 용기내어 들어 왔어요
우선 헌신적으로 수고하시는 꼴통공주님 & 방장님 우리 함게
웃자구요
글고 안박사님도 이젠 댓글 다셔야 우리가 한문 영어 읽을수 있어야지요
그냥 웃자구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닉네임이 북두칠성이라구요 ? 참좋은 닉네임입니다
동서남북 으로 보아도 북두칠성은 늘 그자리에
서울에선 별이 안보여요
멀리 시골로 나가면 볼수있지요
네 감사드림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생각하면 어림도 없지요
그때만 해도 순진해서 억울하게 돈 냈어요
지금도 분해요 ㅎㅎㅎ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여행갔을때ㅡ샤워실의 물이 한국처럼
배수시설이 되어 있는줄알고 했다가ㅡ수건으로 물 닦느라고 고생한적이 있어요ㅡㅋㅋ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하 제가 미국여행기난에
목욕탕 하수구없어서 수건으로 닥았다구했잖아요
넘 웃겨서요
울 공주님도 그랬군요 ㅎㅎㅎㅎ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태리 갔을때는 배타는 거ㅡ과외로 안한다고 우리팀이 버티니까ㅡ자기가 유학생이메 성악 전공이라고ㅡ
우리팀이 다 배타면 노래를 불러 주겠다고 해서
저녁노을때 배타고 싼타루치아 노래를 들었는데
성악가 뺨치게 노래를 잘해서ㅡ우리가 다 함께 노래 부르고ㅡ일과 끝난뒤에 가이드 불러내서 술 사준 기억이 나요 ㅡ벌써 이십년 전 이야기네요ㅡㅠㅠ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하핳 그래서 우리가 이곳에서 댓글달고 웃고요
공유하고요
이태리 싼타루치아가 그랬었지요 (베니스 )
국제 영화 시상식하는 곳 이름 까먹고요
생각나면 다시 올릴께요
그당시 난 돌다리 건너 가면 사형장이 있다고 하시던 가이드 말씀
지금도 생각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그때 베니스 영화 시상식장 앞 마당에 비둘기때 들이 넘 많았구요
또 선착장 바닷물이 넘실넘실 출렁대구요
그곳에 미역줄기가 큰것들이 춤을투고 있었어요
넘 아깝고요 또 쪽배는 못 탓었요
너무 감동적인 장면 참 좋았던 기억들이요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님 어머나 제가 이번에 친구 5명이 놀았는데
지난 30일날 해제 되었지만
코검사해서 양성이 나왔어요
구청에서 꼼짝 못하게 연실 전화 감시 하구요
꼼짝 못하게 해요
해방 된지가 30일날 완전 해제 되었지만
지금도 아는사람은 날 보고 멀리해요
그런데 그중에 젊은 여자는 무지개다리 건너 갔어요
제일 젊은분이요
완치가 되면 구청에서 완치 통보가 와요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요?
산을님이 양성을?
얼마나 고생하셨어요?
이제 완전 백신 열번 맞은 효과래요~~`
몸 회복 애쓰시고 몸 보신 잘하셔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로얄산길 님 안녕하세요
네 그래요 여행을하고나면 10일은 좋은 생각에
신나서 콧노래도 나오고요
너무 행복하지요
날씨가 풀리면 또 여행을해야지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림니다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위에 댓글 쓴 거 이미지 올리려니까
수정이 안되네요~~
산을님 유머 올리시느라 수고 하셨구요~~
내일은 제가 유머 올린지 열흘 째 되는 날이니까
제가 바톤을 이어 받을께요~~감사해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언니
코로나가 멀리 있다 생각 했는데
정말 우리 가까이 있답니다
저도 학생이 양성반응이 있어서
pcr 검사 했는데 다행히 음성이 나왔어요
검사 결과 나오기까지 얼마나 긴장 되든지
언니의 마음을 알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이 조심할 때 입니다
영육간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행 이야기 듣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 산을언니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여행 이야기는 힘이 나요
~~즐겁구요
~~~
코로나 풀리면 여행부터....
모두가 그러겠지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방장님 저는요
아직도 컴앞에 앉아 있답니다요
이젠 늙어서 자식도 외국에 살고 있고
남편은 컴맹이니 당연히 자기방에서 컴만보고요

그래도 전 늘 잼있어요
시마을에 하루에도 10번도 더 들어 와요 방장님
모쪼록건강하셔요

꼴통공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님, 다시방장님,
눈팅만 하신 여러분
안녕히 줌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공주* 任`娥!!!
亦示나 "윰`房"에는,"꼴"任과 "메밀꽃"任이..
兩`양반의 "댓글&答글"을 보면서,즐感합니다如..
"두番째 旅行`이야기"들으며,웃음나고 惻慇하기도..
"산을"甲丈님은 그런理由로,作品活動에 뜸하셨군요..
恒常,조심을 하셔也.."떠나신 젊은分의,冥福을 비옵니다"..
"산을"甲丈님!,."꼴`공주"任!&"다시"房長님!늘,康`寧하세要!^*^

꼴통공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공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ㅡ
유머방엔 역시 산을님이 있어야 하지요?
암요ㅡ저야 푼수를 떨지만 산을님은 이쁘게 착하기만 하시니
유머방이 더 잘 돌아가는거 같아요~~~ㅋ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안박사님 제가 그랬잖아요
마치 안박사님은 큰 오라버니 같은 존제라구요
어쩜 음악에도 조예가 깁구요
모르시는것이 없이 백과사전 그런 느낌을요
글고 제가 몇일 안들어온것은 그냥 기분이 똥 씹은것처럼
나뻐서 잠시 쉬었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일찍컴앞에요
네 안박사님 그런것은 아니고요
평상시에도 저는 늘 겨울만 되면 감기로 고생을했어요
이번에도 친구들이 목소리가 쉬어 기침을 해서 내가 퉁방을 주었어요
뭔 감기로 그리고 사는냐구요

저도 혹시나 하고 집옆 보건소에서 검사를해보았어요
양성이래요
뭐 콧물만 목소리만 변했을뿐 다른 증상은없었지요
그날 이후 보건소에서 늘 전화감시요
자가치료로 해주셔요
병원끌려가면 지옥이란 말을 해서
그대 그당시엔 넘 환자가 폭발해서 못가구요
어느덧 10일이지나니까 해제 통지가 왔어요

그런데 그중에 제일 젊은 여자가 함께 놀았는데 입원을 했다나요
약 한달 가까이 죽음 가족도 못본대요
완전 개죽은요 .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입니다!
외국여행 좋은곳을 두루 다녀오셨네요
어딜가나 여행의 에피스드는 있기 마련이지요

힘 들었던 것도 지나고 나면 추억으로 남고
즐거웠던 것은 두고 두고 웃음으로 남지요
좋은 영상과 함께 웃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반가워요 아직 날씨가 춥어요
나만 그런가요 ?
어케 손목 부상은 다 낳으셨나요
뭐 저는 수술안했어도 타짜가 안되고 오타가 심해서 요
네 고마원요
체인지님 /

cheongw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여행기 즐겁게 보았네요 ㅎ^^
여러나라 많이 여행 다니신것 같아요, 부러우네요 ㅎ
아름다운 장미영상과 조용히 흐르는 선율 즐감합니다요^^
추위는 여전히 한겨울이니
건강유념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 기원드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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