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子의 엇갈리는 선택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母子의 엇갈리는 선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221회 작성일 23-10-28 11:55

본문




추천4

댓글목록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즐거운 주말 입니다
나는 하루에 몇번 웃었는가 ?
생각 해보니 토요일에 유머방에 와서
하하 ~ 웃어 보는것 같습니다
잠시 들리셔서 웃는 시간 가지세요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 任`娥!!!
"茶房長"님의,人事처럼.."別일,없져?"
"꼴`姨母"님 말씀같이,"솜"任의,土욜이라..
"軍入隊後 모처럼 休暇인데,"엄마"의 一脫이..
40代의 엄마가,외롭다니..本人은,"아들"便 임돠!^*^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의 젠틀맨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녜, 별일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토요일은 저의 루틴이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요
자식을 생각하면 40대의 엄마가 성급한것 같고
군대간 아들을 생각하면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얼마 안되어서 속상해서 군대로 가버렸잖아요
사람은 누구나 외롭답니다 저도 아들 편입니다
조석으로 쌀쌀한 날씨 건강 유의 하십시오 ^^*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그렇게 생각 합니다
군대 있을때 새아버지가 생긴다면
이상할것 같습니다 엄마도 외로움을 참아야지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네요~~
훈련중에 아버지가 돌아 가셨다면
아직 2년여 밖에 안 되었을텐데.......
그리고 혹 생겼다 해도 군대 간 아들이
휴가왔을 때 말 할건 뭐람~~~~
에고 아쉽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컴도 안 열었을텐데
솜니엄님 오시는 토요일이라
컴을 열었네요~~~
그래요
유머방에서라도 웃어야지
우리는 너무 안 웃는 것 같아요
미소진 얼굴이 제일 예쁘다는거 아시지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은 제일 많이 웃는답니다
어른들은 생각할게 많아서 그런지
웃는 시간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토요일은 즐거운 시간 입니다
나이 들어서도 자연스럽게 웃는 얼굴은
아름답게 주름이 잡힌답니다
이모님은 고우실것 같습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토요일이라 다육이들 하고 놀았어요
솜니엄에게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가을이라고 색이 예쁘게 들었네여~~
신나는 토요일, 잼나는 일요일 되세요^^

솜니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키큰 나무들은 싫어 합니다
무겁고 관리하기 힘들어서요
다육이들은 작고 관리하기 좋아서
저도 몇개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디를 솜니엄이라 지을때
다육이 이름인지 몰랐습니다
이제 충전을 많이 해서 내일부터는
열심히 일해야지요 감사 합니다 이모님 ^^*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음없는 하루는 낭비한 하루다
찰리 채플린의 명언 이네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혼에 장성한 자식이 있다면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지 말고 ...
제가 만약 군대 있다가 면회 나오자마자
모친께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면
진짜 서운할것 같고 고아라는 생각이
들것 같습니다 군대 있을때는 마음을
편하게 해줘야 합니다

Total 2,112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8 02-16
2111
{철수네 식당} 댓글+ 11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3 02-24
211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5 02-23
2109
수닭과 진도개 댓글+ 2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4 02-21
2108
세할머니! 댓글+ 27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6 02-17
2107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6 02-15
2106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5 02-13
2105
원하면 댓글+ 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3 02-11
21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3 02-11
2103
명절과 부침개 댓글+ 21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5 02-10
210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5 02-09
2101
아재 개그 댓글+ 29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6 02-06
2100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5 02-04
209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5 02-03
2098
앗 실수! 댓글+ 20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4 01-31
2097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6 01-30
2096
수상한 고객 댓글+ 5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2 01-28
2095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3 01-28
209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6 01-23
2093
易地思之 댓글+ 23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6 01-21
2092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3 01-19
2091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 01-19
2090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5 01-17
2089
신세대 속담 댓글+ 1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4 01-17
2088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1-15
2087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1-15
2086
처칠의 유머 댓글+ 1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4 01-14
2085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 01-14
2084
스님과 학생 댓글+ 2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 01-14
2083
수상한고객 댓글+ 5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3 01-13
2082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3 01-13
2081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4 01-11
2080
여고동창생 댓글+ 4
만물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3 01-11
2079 시와소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3 01-08
2078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4 01-08
2077
손난로 한사빠 댓글+ 2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4 01-06
2076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4 01-03
207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4 01-01
2074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6 12-29
207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4 12-23
2072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5 12-20
207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3 12-16
20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5 12-13
2069
약 값 댓글+ 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3 12-13
2068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5 12-11
206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5 12-09
2066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5 12-03
2065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4 11-30
2064
건강 비결 댓글+ 4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5 11-28
2063
어느 학교에서 댓글+ 36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5 1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