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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을 칭찬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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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396회 작성일 25-10-04 10:33

본문


40년 결혼 생활한 부인이
남편이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서
남편에게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 묘사해 보라고 졸랐습니다.
남편은
그런 부인을 한참이나 바라보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ABCDEFGH & IJK
아니 그게 도대체 무슨 뜻이에요?
남편은
Adorable(사랑스럽고)
Beautiful(아름다우며)
Charming(매력적이고)
Delightful(애교 있으며)
Elegant(우아하고)
Fashionable(멋있으며)
Gorgeous(대단하고)
Happy(함께 있으면 행복하다) 라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부인은
남편의 사랑을 새롭게 확인한 것 같아서 무척 기뻤습니다.
그러다가 IJK 에 대해서는
아무 설명도 없는 것을 알고 그건 또 무슨 뜻이냐고 물었습니다.
남편은
슬쩍 웃음을 띠더니 I'm Just Kidding!(나, 정말은 농담한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부인의 눈 꼬리가 올라가는가 싶더니
입에서 한국말이 튀어나왔습니다.
가, 나, 다, 라, 마, 바
남편이 뜻을 묻자
(가)엾은 (남)편 (돌)았네
(라)면이라도 얻어먹으려면 (말)조심해요.
(바)보 같으니라구
      추천6

      댓글목록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 추천


      이모님 안녕하세요
      즐거운 추석 되세요
      오랜만에 추천드리고 갑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늘 곁에 계시는 분
      감사합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님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님
      요즘은 삼식이 하다가는 졸혼 당합니다
      남자분들 나가서는 셀프 잘하면서
      라면 직접 끓여 드세요
      친절한 남편씨가 되어서 창찬 많이 해주세요
      내일이 추석 다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지났으니 가을이 성큼 오겠지요?
      바바리 깃 세우고 폼을 한번 잡아 볼까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내한테 물론 잘해야지요
      아이들  엄마인데 말입니다
      저는 무조건 아내 통장으로
      입금 해주고 잔소리는 못하게
      합니다  ㅍㅎㅎ

      즐거운 추석 연휴 잘보내세요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남자가 살림하는 집은 돈을 못 모아요
      아내가 잘 요리해야 살람이 늘고 재물이 모인답니다.ㅎ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님 !
      한가위는 잘 보내셨는지요
      우선 추천 놓습니다

      남편의 재치있는 응답과 부인의 지혜로운 답변이 부창부수입니다 ㅎ
      가가예문이라고 가정마다 사정이 다 다른듯 하지만 바야흐로 남녀평등의 시대가
      도래한 것은 확실한 듯 합니다
      은퇴한 후에는 깨달음을 먼저 터득한 부부가 비교적 롱런하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졸혼이 심심찮게 보여서 씁쓸한 세월 살고 있네요 ㅎ

      추석연휴 편안하시고요 ㅎ!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아내들 당당하게 삽니다
      맞벌이 부부가 많은데
      서로가 배려 하면서 살아야지요
      남편보다 연봉이 더 많은 아내도 있는데
      몇배로 칭찬 해주고 그래야 됩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보운전 시절에 어쩔수 없이 끼어들었는데
      그 남자 쫓아 오더니
      "야 집에서 밥이나 하지 왜 운전하고 나와?"
      그러는거예여
      마침 그날 월급날이라 봉투가 옆에 있었어요
      "나도 돈 벌거든요 누구 봉투가 무거운지 대 볼까요?"
      했더니 그 남자 줄행랑을 치더라구요 ㅋㅋ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 인사가 늦었습니다
      시모님 뵈러 잘 다녀 오셨나요 ?
      이번에는 연휴가 길어서
      송편 먹으면서 독서 ,음악 ,넷플릭스도 보고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건강 하시고 행운 가득 하세요 이모님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ㅡ
      차표사기가 힘들어서
      큰 아들 차로 당일날 내려 갔어요
      바리바리 음식해 가지고요~~
      에전에 어머님이 그렇게 싸 가지고 오신게
      새삼스레 고맙더라구요~~~
      건강이 최고예여~~감사해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지 첨부라...
      조금만 시간 할애하면 되요
      예전에 올렸던 거 가져오는건데요 뭐~~~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姨母* 님`雅!!!
      바리`바리 飮食裝漫해서,"大田"의 媤宅으로..
      "秋夕名節"을 보람차고,기쁘게 지내시고 오셨네`如..
      "꼴통"任의 말씀데로,內者에게는 잘 하려고 努力하지만..
      恒常,모자랍니다!Humour를,銘心하렵니다!늘,安寧하세要!^*^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뵈이면
      아니되옵니다
      우리 방장님
      당장 궁금해 하시거든요
      추석은 아이들이 다 와서
      행복하셨나요
      밥해주기 힘들어 짜증나셨나요

      아내에게 잘하려고 노력하신다니
      일등 남편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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