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더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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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메밀꽃1님의 댓글
강남스타일 올만에 보고있네요
약 60년대엔 우리가 옷을 맞추어 입었지요
그시대엔 맞추어입어야 잘난줄알고 요
지금은 기성 시대 넘 예뻐요~~~ㅎㅎㅎ
부모가 자식앞에서싸우면 그아이들은 얼마나 불안 했을까
이곳의 캐릭터 이미지 참 여전히 움직이고있네요
맨아래 고양이가 이어폰 쓰고 흔들고 있는 이미지 . 자주 사용했는데
지금 올려볼려고 해도 안되네요 알려주셈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님
반갑습니다
강남스타일 때가 우리의 청춘시대라 할까요?
img src=
하고 그림 주소를 옮겨다 쓰면 되요
자세한건 방장님이나 체인지 님에게....ㅎ
계보몽님의 댓글
제가 명동에서 맞춘 양복들이 아직도 장롱을 지키고 있네요
그때는 거의 맞춤이었고 구두도 맞춤 구두였지요
지금은 상상도 못 할 그런 세월이었지요
수필집을 내셨다니 축하드립니다!
책을 낸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라서 대단하십니다
풍요로운 가을 되시고요 추천 꾸욱!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한복이 필요한데
맞추어야 하나 빌려야 하나 고민하고 있읍니다
수필집
등단한지 8년만에 처음 내는건데
아구야 힘들기는 힘들었어요.....
안박사님의 댓글
#.*꼴통이모* 任`雅!!!
于先은,祝賀드립니다!"隨筆集",표내신것..
文藝活動을 熱心`하시더니,作品을 내셨네`如..
"산을"任 말씀처럼,"PSY"의 "江南`Style" 聽하며..
"꼴통"任이 擔아주신,Humor를 吟味하고 있습니다..
"꼴통공주"任께,Mail 보냅니다! 늘,健康+幸福하세要!^*^
(追: E-Mail의 住所가 零`안뜨고,失敗하였으니 어찌何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네요
자랑질좀 하렸더니
주소 보내 주시늠 분이 안 계시네요ㅎㅎ
향일화 님께만 보내 드렸어요
DARCY님의 댓글
꼴통이모님
우선 隨筆集 내신것 祝賀 드립니다
그리고 추천 꽝 신나게 눌렀습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해요^^*
DARCY님의 댓글
아이들 한테 고운말을 어른들이
솔선수범 해야 하는데
쿵짜작 집안 이네요 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네요
우리 손주들도 아직
반말을 해요
고치려 해도 안 된다나 어쩐다나.....
은초롱7님의 댓글
와아 수필집 내신것 축하 드립니다
꽃다발 보내 드립니다 추천 입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해요
근대 꽃다발 ...어디 있어요?
마음속에???
찾아 볼게요^^
은초롱7님의 댓글
요즘 사모님들 허리가 어딘지
모를 정도로 두루뭉실 입니다
이모님은 날씬 하시겠지요 ?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세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유머의 주인공이 꼴통이모인데
당연히.....
아닌가..... ㅋㅋ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꼴통이모 추천
재미난 유머 잘보았습니다 덕분 미소지어봅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추천드리고 갑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상큼한 나비님
감사해요~~~
은인같이 고마워요~~~
언제 한가하실 때
우아한 중년 여인으로 만들어 주심 감사하겠어요^^*
상큼한나비님의 댓글의 댓글
핀터레스트에서한거
꼴통이모 추천
이모님 안녕하세요 이제는 블러그에서 이미지주소를 제공을 안합니다
그래서 여러사람들이 사용하는 사이트 (핀터레스트)싸이트에서만 이미지주소를 제공하기때문에 힘들게 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닉네임을 공게적인 사이트 여러사람들이 공유하는 곳이라서 걱정끝에 올러서 가저온겁니다
이해 부탁합니다 중년여성을 찾다보니 이처럼 큰이미지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중년여성 이미지는 작은게 없어서 미안한마음 입니다
솜니엄님의 댓글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하이~~~~
솜니엄님의 댓글
2개의 유머 재밌어요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그러네요~~~
토요일 약속지키느라
애 많이 쓰네요
감사해요^^
솜니엄님의 댓글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내가 수필집을 냈다고 자랑질 했는데
보았나요?
혹시 받고 싶으면
쪽지에 주소 좀 적어 보내줘요
졸작이지만 드리고 싶어요^^*
솜니엄님의 댓글
항상 건강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네~~~
이미지 요번엔 건너
뛸게요~~~
5일 지나면 마음이 좀 한가해 지니...
꼴통이모님의 댓글
꼴통이모님의 댓글
상큼한 나비님
감사합니다.
조금은 성숙했는데
이모라 하기엔 아직도....ㅎ
하여간 고마워요~~~커피 한잔으로 안 될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