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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위에서 한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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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171회 작성일 25-10-2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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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위에서 한다더니 만득이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엘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검사용 소변을 받아 오라고 했다. 검사 결과는 다음날 나온단다. 만득이가 병원을 나온 사이 간호사가 잘못하여 만득이의 소변을 업지르고 말았다. 난감해진 간호사가 망설이다. 옆에 있는 다른 검사용 소변의 반을 나누어서 만득이의 소변 검사통에 담았다. 다음날 검사 결과를 확인하러 병원엘 갔더니 의사가 의아한 표정으로 검사 결과와 만득이를 번갈아 쳐다보는 것이었다. 만득이는 겁이 덜컥 나서 물었다.. 만득이 : 무슨 큰 병이라도 걸렸나요? 의사 : 내 의사 생활 20년에 이런 건 처음이요. 만득이 : 네? 뭔데요?.. 의사 : 당신 지금 임신이요. 그러자 만득이는 화난 소리로 투덜거렸다. "우씨!!..이넘의 마눌!! 내가 위에서 한다니까 지가 위에서 한다고 지랄 하더니만 기어코 나를 임신시키고 말았네.. * * * * * 둘이 번갈아 가면서 아이를 낳으면 도데체 우짜란 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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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center> <table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tbody><tr> <td style="display: flex; justify-content: center; align-items: center;"> <iframe width="720" height="405"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loop=1&playlist=MtDz8kvuwNc"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td></tr> <tr><td> <pre> <p align="left" style="margin-left: 40px;">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자기가 위에서 한다더니 만득이가 몸이 안좋아서 병원엘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검사용 소변을 받아 오라고 했다. 검사 결과는 다음날 나온단다. 만득이가 병원을 나온 사이 간호사가 잘못하여 만득이의 소변을 업지르고 말았다. 난감해진 간호사가 망설이다. 옆에 있는 다른 검사용 소변의 반을 나누어서 만득이의 소변 검사통에 담았다. 다음날 검사 결과를 확인하러 병원엘 갔더니 의사가 의아한 표정으로 검사 결과와 만득이를 번갈아 쳐다보는 것이었다. 만득이는 겁이 덜컥 나서 물었다.. 만득이 : 무슨 큰 병이라도 걸렸나요? 의사 : 내 의사 생활 20년에 이런 건 처음이요. 만득이 : 네? 뭔데요?.. 의사 : 당신 지금 임신이요. 그러자 만득이는 화난 소리로 투덜거렸다. "우씨!!..이넘의 마눌!! 내가 위에서 한다니까 지가 위에서 한다고 지랄 하더니만 기어코 나를 임신시키고 말았네.. * * * * * 둘이 번갈아 가면서 아이를 낳으면 도데체 우짜란 말이고... <img src="https://blog.kakaocdn.net/dn/rQOhu/btrfa2w1bAi/7MidEqLGgKdVFkmKjrFSBK/img.gif ">
추천5

댓글목록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참 우습지요 ?그병원간호사 부터 갈아치어야지요
아니 뭐을 위에서 하고 밑네서 하님요
참 우습디요 /

18일 부산기장에 하룻밤을 자고 왔어요
스마트폰을 집에 두고가서 안부 말씀도 못드리고요
저아래 저의 영상 읽어봐주세요 .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편찮으신데 없이 잘 지내시는지요?
아랫글 읽어 보았습니다 댓글은 놓지 않았답니다~~

아!
그런일이 있었군요 아마 부산 기장 신앙촌에 다녀가셨나 봅니다
폰이 있었더라면 서로 연락하여 뵈러 갔을지도 모르겠지만 연락이 되질않아
안타까웠겠습니다

하기야 스마트폰이 일상화 되면서 내 몸의 일부의 분신 이기도 한 세상입니다
이제부터는 꼭 핸드폰 부터 먼저 챙기시고 외출하세요
날씨가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산을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첸지* 映像Image-作家님!!!
참말로 오랫晩에,"라나에`로스포"의 "편지"音響을..
"체인지"作家님도 本人과 같이,나이 지긋한 年輩`이시니..
젊은時節의 追檍이,많이 生覺나겠져.."메밀꽃1"任도,亦是나..
"첸지"作家님!&"메밀꽃1"作家님!"感氣",조심하시고..늘,康`寧요!^*^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새벽에 못난 계시물에 인사 주셨네요
그리고 건강하게 잘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메밀꽃 님도 다녀가시구요

편지라는 노래 저도 정말 좋아했던 곡입니다
어니언스 임창제 이수영의 노래가 아직도 귓전에 선 합니다
오늘도 무탈하시고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안 박사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첸 지* 映像Image - 作家님!!!
年歲가 더해`가다보니,記憶力도 늙어가나 봅니다`如..
"어니언스"의 "便紙"노래를,"라나에`로스포"라 錯覺하다니..
우리네들이 젊었던 時節에는,"어니언스"의 "便紙"가 大勢였눈데..
"첸지(Change)"作家님!"임지`房"에서,每日 만납니다!늘,康寧하세要!^*^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만더기 뜻?
아주 예전에 우리집에서 키우던 강아지 이름이 만덕이 였어요
우찌 우찌 하다 보이 마 그렇게 지어졌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 任`雅!!!
"쪽`紙"를 방갑게,읽어 보았습니다`如..
月曜日에 받아보고,熱心히 耽讀하렵니다!..
"詩말`送年會"에 讚助하고,參席도 하시는군`여..
本人은 "허리`다리"의,"手術後兪症"으로 障碍라서..
參席을 못하고,後記만 告待합니다! 늘,健康+幸福해要!^*^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 ?~~~
남자가 임신?
글쎄요 난 몰 것는데요
그리고 저도 애기 낳아본 경험이 없기에
뭐라 말할수있는 확신이 안 섭니다

남자도 아이낳고 여자도 아이 낳으면 인구는 급속도로
많아지겠지요?
우~~와 나도 애기 낳고싶다~~~~~~~~~~~~~우리 모두 아기 낳자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하하핫
남자가 임신을요 ?
하여튼 형님 덕분에 웃어 봅니다
편지 노래 저의 모친이 좋아 하십니다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자가 애기를 낳는다~~ㅎ
이게 무슨 예긴지요
절대로 그러지 못 할것 같습니다

편지 노래는 정말 불후의 명곡이지요
어니언스 임창제 이수영이 불러 대 힛트를 쳤던 명곡 중의 명곡 이었어요
언제 들어도 참 좋은노래 저도 이 노래 정말 좋아 한답니다
은님!
즐거운 저녁 가족과 함께 오붓한 저녁 시간 되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호사가 직무 유기 입니다
만득이 ☞ 만들기 인가요 ? ㅋㅋ
우씨!!..이넘의 마눌 앙되겠네요 ...ㅎ

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더기 ~만들기?
햐 참 그럴싸 하네요
왜 마누라가 혼이 날까 시키는대로 안해서?
참 욱끼는 유머네

다시 방장님 즐겁고 유쾌한 저녁 되세요~~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남녀가 다 아이를 낳는다면 가정불화가 없을라나요 ㅎ
엉뚱한 생각을 해봅니다

어니언스의 편지, 참 많이도 따라불렀지요 명곡 맞습니다
그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
다 일흔을 넘었을텐데...

간호사의 불상사 은근히 미소지며 보았습니다

날씨가 싸늘해졌습니다
단도리 잘 하시고요! 첸지님!

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귀한 걸음 주셨네요
요즘은 영상 마당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하시는 모습이
너무 뵙기 좋습니다

ㅎ 남녀가 아이를 똑 같이 낳아도 아마 부부 싸움은 여전히
존재 할 거라 믿어요
그래야 살아가는 맛이 나지요 부부가 평생을 싸우지 않는다면
무슨 맛으로 살겠습니까

암튼 귀한 걸음으로 다녀가신 자리 감사히 받습니다 건강 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계보몽 작가님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득씨가 위에서 뭘했나요 ?
저는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
간호사의 실수는 인정 합니다 오호홋 ~

첸지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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