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집 부부 이야기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3층집 부부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6건 조회 164회 작성일 25-11-07 19:12

본문

3층집 부부 이야기 한 3층집에 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부부는 결혼한지가 10년이 되었죠. 10년이면 권태를 느낄 나이죠. 그래서 부인은 남편 몰래 불륜관계를 가지곤 했습니다. 어느날 밤 부부는 나란히 침대에 누워 아무일 없이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부인은 단꿈을 꾸고 있었죠.. 꿈에서 외간남자와 자기 집에서 남편 몰래 자는 꿈을 꾸었던 겁니다. 꿈꾸고 있는데 이런.. 꿈에서 남편이 돌아온게 아니겠어요.. 큰일.. 너무나 놀란 꿈이라 부인은 잠꼬대로 외쳤어요. "큰일났어요!! 남편이 돌아왔어요. 어서 도망가세요!!" 그러자 갑자기 남편이 벌떡 일어났어요!!! 그리고는... 창문을 열고 3층에서 뛰어 내렸답니다.

소스보기

<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autoplay=1&amp;loop=1&amp;playlist=5d6kO5a5VbE" frameborder="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iframe> </p></td></tr><tr> <td><pre><p></p><p align="left"></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size: 14pt; 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data-ke-size="size20"> <span style="font-size: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 style="font-size: 18pt;" data-ke-size="size23"> </span></span><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span></p><p style="margin-left: 40px;"><span style="color: #000000;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span style="font-family: Batang, 바탕, serif;"> <span style="font-size: 14pt;" data-ke-size="size20"> 3층집 부부 이야기 한 3층집에 부부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부부는 결혼한지가 10년이 되었죠. 10년이면 권태를 느낄 나이죠. 그래서 부인은 남편 몰래 불륜관계를 가지곤 했습니다. 어느날 밤 부부는 나란히 침대에 누워 아무일 없이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부인은 단꿈을 꾸고 있었죠.. 꿈에서 외간남자와 자기 집에서 남편 몰래 자는 꿈을 꾸었던 겁니다. 꿈꾸고 있는데 이런.. 꿈에서 남편이 돌아온게 아니겠어요.. 큰일.. 너무나 놀란 꿈이라 부인은 잠꼬대로 외쳤어요. "큰일났어요!! 남편이 돌아왔어요. 어서 도망가세요!!" 그러자 갑자기 남편이 벌떡 일어났어요!!! 그리고는... 창문을 열고 3층에서 뛰어 내렸답니다.
추천4

댓글목록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문도 모르고 뛰어내린 남편
다치치 않았을까요 ?
이래서 저래서 유머방에서 웃어 봅니다 ㅋㅋ
불타는 금요일 저는 고독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웃사촌 첸지님 고맙고 감사 드립니데이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첸지님
그러니까...그게 뭐시냐
남편도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는 야그네요~~~~
제비 집안 이야기 ㅋ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째 요즘 성적이 좋으십니다.
오실 땐 문이 달토록 오시고
안 오실 땐 함흥차사고 ㅎㅎ
하여간 오시니 좋습니다.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인네가 할끼 없으니까
자주 올수밖에요

그까있꺼 문 짝이 좀 닳으면 어떠까이
암튼 놓고가신 댓글 감사 드려요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솜니엄님 안 오는 토요일이라
들어와 봤더니....
저는 그럼 월요일쯤 올리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부는 일심동체 이니까
아내를 안고 같이 뛰어 내립니다
이판 사판 아닙니까 ? 첸지 형님 ㅍ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푠이란 넘도 아마도 바람을 피웠나 봅니다
지레 겁을묵고 베란다 2층에서 뛰어 내맀다 아입니꺼
문디 자아~슥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우우울륜 관계 ? 오호호홋 ~
10년 귄태기라고 쌍바람을 ㅋㅋ
저도 은초롱님 댓글에 공감 합니다
같이 쌍바람을 피웠으니까
쌍으로 뛰어 내려야 됩니다

웃고 가면서 흔적 남기고 갑니다
다음주 토요일 뵙겠습니다 ^*^

첸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구 무섭데이
그래도 서로 반성할 기회는 줘야 할낀데
남푠은 아마도 바람을 심하게 피웠나 보네
배란다에서 뛰어 내릴 정도니까

즐거운 휴일 행복한 미소 입가에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솜니엄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더니 ㅎ
3층에서 뛰어 내렸다면 ,, 아까운 목숨입니다
바람 ! 남녀간의 영원한 숙제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빕니다 첸지님!

Total 2,277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8 02-16
2276
하와이 탐방 댓글+ 7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3 12-04
227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5 12-01
227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6 11-29
227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5 11-28
227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6 11-25
2271
유머 몇개 댓글+ 3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5 11-21
2270
? 만도 못한 놈 댓글+ 24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5 11-18
2269
첫사랑 테스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5 11-15
2268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6 11-12
2267
띄어쓰기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6 11-11
열람중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4 11-07
2265
신 속담 댓글+ 1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3 11-03
2264
주부 우울증 NO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5 11-01
226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5 10-29
2262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6 10-27
2261
반가워서 ...... 댓글+ 18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4 10-26
226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5 10-26
2259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4 10-24
2258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5 10-20
225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6 10-18
225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5 10-08
225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6 10-04
22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4 10-04
2253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5 10-02
225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5 09-28
225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5 09-20
225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6 09-14
2249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6 09-11
2248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7 09-11
224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7 09-06
2246
*사고친 맹구* 댓글+ 17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7 09-04
2245
주부들의 생각 댓글+ 2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6 08-28
2244
루비 & 왕발 댓글+ 2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6 08-23
2243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6 08-21
2242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6 08-20
2241
흔들면 두배 댓글+ 23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6 08-12
224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5 08-09
223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7 08-02
223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5 07-26
2237
알았어 형 댓글+ 22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6 07-25
2236
돌아 버리겠네 댓글+ 15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5 07-23
223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5 07-17
2234
즐거운 유머 20 댓글+ 15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4 07-16
2233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4 07-13
2232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4 07-12
2231
백수가 ...... 댓글+ 2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6 07-09
2230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3 07-04
222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3 06-28
2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4 06-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