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띄어쓰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138회 작성일 25-11-11 22:11

본문











어느 집에 대학생 여자애가 있는데,
엄마 아빠랑 같이 살거든..../

근데 금요일날 하교하고 집에 오니까 엄마 아빠가
없는거야... 엄마는 시골갔다는 걸 알고있었고,
아빠는 저녁이니까 있어야 되는데...

/

몇일전 아빠한테서 들은 애기인데 아빠가 회사에서
밤샘 프로젝트가 하나 있다는 말을 얼핏 들은거야...

/

그래서 아빠한테로 문자를 보냈지...
딸 : "아빠 지금 어디야..??"
아빠 : "아빠 지금 회사간다."

/

그래서 여자애는 자유롭다 생각하고
자기 남친을 불렀어" 치킨이랑 맥주도 먹고,
야한 비디오도 보고, 자연스레 쇼파에서
키스도 하고, 옷도 살짝 벗어서 속옷차림이 되서,
한참 분위기를 타고있는데....??"

/

갑자기 현관문이 열리더래..??"

/

아빠가 "회"를
사가지고 오셨더래.ㅋㅋ
회사간다"라고 문자가 왔기에
아빠가 회사에 가신줄 알았는데..

//

띄어 쓰기가 중요한 거야
,
,
,
,
,
,
,

추천6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 任`雅!!!
"꼴통"任은 "윰房"의,"幸福을 주는 사람"..
"韓國語" 에서는,띄어쓰기가 많이 重要하져..
"함동진"詩人님의,婦人께서 電話를 받으셨군如..
觀心가지시는 "숙영"任께,同質感으로 感謝드리며..
"꼴`公主"님 말씀처럼,健康하게 삽시다!康`寧하십시要!^*^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띄어쓰기 참 애매한게 많아요
토요일이나 월요일이나 이젠 별 의미가 없는 우리들
매일매일이 즐거우시기를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나깨나 딸조심 입니다 ㅍㅎㅎ
아버님 시간 맞춰서 잘오셨네요
초등생 남매 곧 사춘기. 다가 올껀
데 걱정 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하세요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걱정하지 마세요
아이들이 이외로 똑똑해요.
평소에 성교육은 시켜야 하고요...
우리교회는 순결서약을 시켜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창 호기심 많은 나이인데
간도 크네요 집에서 불장난을 ㅋㅋ
불나기전 아버님 께서 오셔서 다행 입니다
韓國語" 에서는,띄어쓰기가 많이 重要하져

시력이 급격히 떨어져서 글자가 안보이네요
취미, 글쓰기 등등 여러가지 병행 하시는 모습
부럽고 자랑 스럽습니다 건강 하이소 마아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아가씨들 걱정되요
근대 결혼은 왜 기피하고
아그들 낳는것도 피하고.....

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옴마야~
꼴통이모 납시었네
지금 여러모로 바쁘실텐데 여기까지 오시고
감사 합니다

자나 깨나 딸 조심 자는 딸도 다시보자
아부지 회사간다 아부지 회 사간다
고등어 학원 고등 어학원
듣기 나름이고 쓰기 나름이지만 띄워 쓰기 참 어려워요
암튼 웃고 가면서 추천과 흔적 남겨봅니다
건강 하세요~~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첸지님
감사합니다
자는 딸도 다시보자...
에고 너무 걱정이 많으시네요
애들 다 똑똑해요~~~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모님 유머는 나이를 초월한 유머 같아 신선합니다
무르익은 분위기에 낭패를 겪은 딸이 혼줄이 났겠네요 ㅎ
아직도 띄어쓰기가 어려우니 우리글의 띄어쓰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요해도 모자랄듯요

미소지며 추천 놓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모님!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니까요~~
왜 회사간다 해 놓고 집으로 오나요 ㅋㅋㅋ
그 아가씨
기분만 내려고 했을거예요 ㅎ
마지막 순간은 아끼겠죠
미래를 위해.....

들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띄어 쓰기가 어려우니 말입니다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한자 띄어쓰기에 뜻이 이렇게 다르니까요

어째든 딸냄이가 혼줄이 난네요ㅋㅋㅋㅋ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향기님 반가워요
유머방이 환해 졌네요
다연님도,고지연님도 오시라고 했어요^^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모님 반갑습니다
여자애든 여인이든
집으로 남자를 데리고 오는거는
저는 확실히 반대 입니다

딸의 아버님의 촉이 정확 하십니다 ^*^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집아니더라도 아직 아까씨 인데
자기를 아끼고 챙겨야징....ㅠㅠ

솜니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모님 굿모닝은 아니지만
단아한 한복 입은 여인의 모습이 곱습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번에 출판기념일때
친구 한복 빌려 입으렸더니
영~~아닌거예요
그냥 양장으로....ㅋ


Total 2,278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8 02-16
2277
넌센스 퀴즈 댓글+ 1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4 12-09
2276
하와이 탐방 댓글+ 18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5 12-04
227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6 12-01
2274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6 11-29
227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5 11-28
227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6 11-25
2271
유머 몇개 댓글+ 31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5 11-21
2270
? 만도 못한 놈 댓글+ 24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5 11-18
2269
첫사랑 테스트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5 11-15
2268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6 11-12
열람중
띄어쓰기 댓글+ 24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6 11-11
2266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4 11-07
2265
신 속담 댓글+ 17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3 11-03
2264
주부 우울증 NO 댓글+ 25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5 11-01
2263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5 10-29
2262 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6 10-27
2261
반가워서 ...... 댓글+ 18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4 10-26
226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5 10-26
2259 성주하늘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4 10-24
2258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5 10-20
225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6 10-18
2256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5 10-08
225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6 10-04
22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4 10-04
2253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5 10-02
2252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5 09-28
2251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5 09-20
225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6 09-14
2249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6 09-11
2248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7 09-11
2247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7 09-06
2246
*사고친 맹구* 댓글+ 17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7 09-04
2245
주부들의 생각 댓글+ 20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6 08-28
2244
루비 & 왕발 댓글+ 23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6 08-23
2243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6 08-21
2242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6 08-20
2241
흔들면 두배 댓글+ 23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6 08-12
2240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5 08-09
2239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7 08-02
2238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5 07-26
2237
알았어 형 댓글+ 22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6 07-25
2236
돌아 버리겠네 댓글+ 15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5 07-23
2235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5 07-17
2234
즐거운 유머 20 댓글+ 15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4 07-16
2233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4 07-13
2232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4 07-12
2231
백수가 ...... 댓글+ 23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6 07-09
2230 은초롱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3 07-04
2229 솜니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3 06-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